김영훈
2일 전

병목 지점

명확한 문제점을 파악했다.

고객 문제 해결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다.

정확하게 말하면 내 눈앞에 있는 대표님들은 사실 고객인데,

습관이 필요한 고객들에 대한 생각이나 비중이 더 높았다.

그러니 스프린트 관련 시스템 구축이나 체화 면에서 회피했다.

해야 할게 많다는 도피처로 회피하고 있었다.(일정부분)



성현 대표님 회고,체크메이트, 행동기준표 등 안내를 하며 막히는 부분이 있다.
내 스스로도 명확하게 정리하지 않아 떳떳하지 못함.

스프린트에 오시는 대표님들은 결국 고객임.

나는 판매 종업원이 아닌 마케터이다.

어떻게 해야 고객이 조직문화를 스스로 살 수 있을지 끊임없는 고민을 해야 한다.

조금씩 회피하던 부분들이 누적되니 본래 해야 하는 시간의 농도를 들이고 있지만

빡 집중하고 있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일상 시스템이 돌아가지 않고 산발적이다.

눈 앞에 있는 고객문제부터 해결해가자. 나머지는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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