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코치라는 것이 정해졌지만 앞으로 나가기가 두려웠다
경험도 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하는 게 뭔가 아닌 것 같았다
또 설렘? 즐거움이 그려지지 않았다
탄식이 뭐냐는 질문에 대답을 하지 못했다
그래서 2주차를 다시 팠다
일대일 코칭 후 나의 탄식은 제대로 된 어른을 만나는 것이였고, 나의 사명은 ‘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것’이다
어른다운 어른이 된다는 것..
어떻게 되어야 할지 막막하지만 이거는 회피할 수가 없었다
앞으로 3,4주차를 다시 하면서 더 명확하게 만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