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기 김소운
1시간 전

11주차 사업일기

멘탈코치라는 것이 정해졌지만 앞으로 나가기가 두려웠다

경험도 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하는 게 뭔가 아닌 것 같았다

또 설렘? 즐거움이 그려지지 않았다

탄식이 뭐냐는 질문에 대답을 하지 못했다

그래서 2주차를 다시 팠다

일대일 코칭 후 나의 탄식은 제대로 된 어른을 만나는 것이였고, 나의 사명은 ‘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것’이다

어른다운 어른이 된다는 것..

어떻게 되어야 할지 막막하지만 이거는 회피할 수가 없었다

앞으로 3,4주차를 다시 하면서 더 명확하게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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