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9기 임지훈입니다.
저는 병원을 가도
운동을 해도 해결되지 않는 통증을
해결해드리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에이그라운드 과정을 마치고
4개월 후에 1500만원을 회수 했습니다.
직장일과 병행하며 쉽지 않았지만
사명, 신념을 바탕으로 방향성이
확고해졌기에 가능했습니다.
처음에 한 달 동안 매출이 0에 가까웠습니다.
SNS 하루 10시간 이상 열심히 해도
한 달에 DB 20개 받았습니다.
근데 전환은… 1개.
5%도 안 됐습니다.
‘뭔가 잘못됐다’는 건 아는데
뭐가 문제인지조차 몰랐습니다.
그냥 막막했습니다.
그때 제가 붙잡은 게
에이그라운드에서 배운
사명
신념
무의식
돈무의식
이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했습니다.
“이게 매출이랑 무슨 상관이지?”
그래도 했습니다.
하루에 아침 저녁 두 번
저 자신에게 말하고 또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느 순간
포기하려는 마음이 사라졌고
안 되는 날에도 멈추지 않게 됐습니다
저 혼자였다면
여기까지 못 왔을겁니다.
근데 서한 대표님과 39기 대표님들이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피드백 해주셨습니다.
제가 못 보던 문제를 짚어주셨고
하나씩 풀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그 이후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페르소나를 명확히 하고
고객의 진짜 고통을 파고들고
콘텐츠를 정보 → 공감으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나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팬덤이 형성되며
스레드 6,000
인스타그램 1만
유튜브 1.5만
그리고 가장 중요한 변화는
전환율 5% → 50%
하지만 그 변화는
혼자 만든 게 아닙니다.
방향을 잡아준 사람
함께 고민해준 사람
계속 끌어준 환경
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최근에는
스레드 계정이 갑자기 정지됐습니다.
당황했지만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일어나야 할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거다.”
넘어지고 일어서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내가
미래의 나를 만든다.'
지금 만들어진 이 습관들이
1년, 5년, 10년이 되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을 겁니다.
지금도 10년 후의 나라고 생각하고
습관화 합니다.
앞으로
저만의 센터를 만들고
통증으로 힘든 분들의 삶에 기여하는
대표로 성장하겠습니다
에이그라운드 서한 대표님,
39기 대표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