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기 정다운님 2주차_1 260721
핵심 결과
다운 대표는 지난 1주차 코칭 이후 "사람에게 끌려다니는 패턴"에서 벗어나 내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인식이 더 단단해졌음을 공유했다.
유년기 가정환경(감정 교류 부재, 희생 중심의 사랑 언어)이 현재 대인관계 및 직원 관리 방식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인식했다.
사업적으로는 강사 급여 구조 개선, 신규 강사 수습 계약 체결 등 구체적 실행이 이루어졌다.
결정 사항
직원 관계 재정립 : 주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이 사람이 나한테 뭘 줬지?"를 먼저 생각하고 행동 결정
신규 강사(후배) 계약 구조 확정 : 7월 무급 → 8월~9월 수업당 2만 원 → 10월부터 3할, 수습 계약서 작성 완료
부원장(수업당 4만 원) : 비용 구조로 인식, 단계적 정리 방향 유지
연기수 방향 : 전년차 수강생 대상이므로 이론보다 몸으로 느끼게 하는 방식으로 교육 재조정
8월부터 이벤트 집중 진행 및 전체 수업 강화 계획
교환된 피드백
서연쌤 → 다운 대표 : 교육과 급여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은 과도한 지원이며, 전년차 강사에게는 "교육비가 안 나가는 것 자체가 혜택"임을 강조해야 함
서연쌤 → 다운 대표 : 사람을 너무 잘 믿는 성향이 상처로 돌아올 수 있으므로, 이성적 판단 기준("받은 게 뭔지")을 활용할 것 권고
다운 대표 자기 인식 : 감정보다 이론·이성으로 접근하는 사고 체계가 어릴 때부터 형성된 것임을 인정
서연쌤 자기 공유 : 본인도 거절을 못 했던 경험에서 "아니오"를 말하는 연습이 관계를 망치지 않았음을 사례로 제시
확인 필요 사항
남편의 사랑의 언어가 무엇인지 직접 물어볼 것 (서로의 사랑 표현 방식 이해를 위해)
시어머니 건강 악화 시 병원비 부담 대비 경제적 기반 강화 지속 필요
수강생 대상 압력 관련 교육 재실시 예정 (이해도 부족 확인됨)
주요 인사이트 (코칭 내용)
사랑의 언어 불일치 : 어머니는 희생을 사랑으로 표현 → 다운 대표도 동일 패턴 내면화 → 직원·가족에게 과도하게 주는 행동으로 연결
유년기 패턴 : 밥을 안 먹을 때만 엄마의 관심을 받았던 경험 → "술래잡기식 사랑"으로 재해석
계몽 비즈니스 미션 : 필라테스 강사들의 인식 전환을 목표로 하되, 현재 수강생 니즈(기술 습득)와 간극 존재 → 지속적 교육으로 돌파 방향 설정
액션 아이템
다운 대표 : 1주차·2주차 사업 일기 작성 후 공유 (다음 미팅 전)
다운 대표 : 주무시기 전 그날의 감정·생각 일일 일기 작성
다운 대표 : 남편에게 사랑의 언어 5가지 중 어떤 것인지 질문
다운 대표 : 8월 이벤트 기획 및 수업 집중 실행
다음 미팅
화요일 오전 11시 (다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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