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A 성과 기록
노바에서의 10주
노바 1,2기를 함께한 김도해입니다. 다른 분들보다 긴 여정을 함께해왔고, 저에게도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꽃집을 운영하는 저는 모두가 똑같이 올리는 인스타에 지루함을 느끼고, 나는 다르게 하고싶은데! 어떻게 다르게 해야할지 모를 막막함 속에 있었어요. 그 답답함 속에서 노바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노바와 함께하는 동안 정말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로 세계관에 대해 고민하다가도, 아…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러는건가 싶다가도, 안돼!! 끝은 봐야지 포기하지마하며 또 고민했던 시간들이었어요. 불과 몇 주 전의 저처럼 머리를 싸매고
노바 10 2기를 마치며 ....
길었다면 길었고 짧았다면 짧았던 10주가 모두 지났습니다 ... 정말 개인적으로 신기하기도 했고 돈이 아깝지 않았던 10주였던 것 같습니다 . 사실 뭐 노바를 진행하는동안 조회수라던지 문의 성과에 대한 내용은 이미 많이 적었기 때문에 오늘은 이런 말씀을 좀 드릴까 합니다 . 그게 뭐냐면 여러분들이 노바에 들어왔다면 멘토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시키는대로 해보는 것도 절대 손해보는 장사가 아니라는 말을 꼭 하고 싶었습니다 . 저는 노바에 들어온 이상 의심하지말고 일단 시키는대로 해보자 안되면 그때 가서 다시 얘기하자 라는 마인드로 임했
10주차 후기
안녕하세요 노바 2기 신가인입니다. 오늘부로 10주차가 끝났고 앞으로 들으실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해서 후기를 적어봅니다. [ BEFORE ] 저는 비즈니스를 한지 5개월차 정도 됐을 때 즈음에 브랜딩,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하던 차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구체적으로는 - 어떻게 해야 더 많은 사람들을 모을 수 있지? - 어떻게 해야 한 명당 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지? 이 두 가지가 궁금했었고 답을 찾을 수 있을 거 같아서 들어왔습니다. [ 여기서 최대한 많은 걸 얻어가려면? ] 확신없는 무조건적인 실행. 시키는 거 대충
4기 박세정 1주차 실행기록 (2)
안녕하세요 4기 시작한 박세정 입니다. 현재 1주차 줌미팅 이후 배운 기획법으로 첫번째 실행 영상 올리고 2개의 영상을 추가로 올린 상태인데요, 첫 영상 이후에 아직은 완벽한 세계관과 비즈니스 모델이 없는 상태라서 기획법에 딱 떨어지는 기획을 하기가 조금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외부 소재가 아닌 제 자신을 먼저 파고들었어요 !! 어찌됐든 시작은 저 자신부터 뻗어나가는게 맞으니까요 ㅎㅎ 그렇게 대본을 몇개 써보다가 막혀서 용훈 멘토님께도 도움을 요청드렸었구요.. 근데 제가 가진 대본의 문제점을 딱 짚어주시고 재기획 후 그 다음

NOVA 1기 알라코의 근황
안녕하세요 여러분 :) 저는 지난 7월말부터 6주 동안 NOVA 1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알라코 입니다 🐨 6주 과정에서 저의 성과는 지금 현재 이 곳이 아닌 다른 곳에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 👇 https://naver.me/FQuBfUm7?tc=shared_link NOVA를 만난 건 올해 그리고 여태까지의 저의 짧은 인생에서 기억에 남을 순간이 될 거 같습니다 . 왜냐하면 정말 많은 것들이 변화했거든요 ㅎㅎ 벌써 인스타그램을 만든지 거의 3개월이 되갑니다 . 저의 변화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저는 인스타그램은 커녕 편집이나 기

아직도 신기합니다 ....
의심 가득했던 NOVA를 시작한지 벌써 6주차네요 . 미팅 당시 멘토님의 확신 가득한 말을 듣고 참여를 결정했습니다 . 사실 참여하기로 결정 짓고 살짝 후회를 했었습니다 .. 이게 과연 될까 ? 하지만 본격적으로 기수가 시작되고 커리큘럼이 진행되면서 미팅 때 멘토님의 그 확신에 찬 목소리의 근거를 알 수 있었습니다 . 저와 같이 커뮤니티를 시작하신 거의 대부분의 분들이 이미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하고 계신 분들이었습니다 . 그와 다르게 전 정말 0 , 노베이스로 시작을 했습니다 . 계정도 없는 상태였죠 . 시작부터 정말 쉽지 않았습니
Nova 6주차 후기
처음 멘토님께 교육을 받기 전에는 뭔가 해보고 싶은 마음은 큰데 정작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매주 교육을 받으며 하나씩 깨달음을 얻었고 미션을 수행하면서 조금씩 달라지는 인스타와 제자신을 보는 게 신기하기도 즐겁기도 했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막막한 순간도 있었지만 함께 고민할수 있는 분들이 있어 든든했고 무엇보다 새롭게 고민하고 생각할거리가 생겼다는게 재밌었습니다 고민할 게 많아졌다는게 마냥 어렵기보다는 무언가를 해내고있는 과정같아서 오히려 즐거웠던거같아요 무엇보다 이번 6주 동안 가장 크게 얻은 건 제가
NOVA 후기
시작하기에 앞서서 이 후기는 단순히 그냥 내 감정을 기록하고 싶어서 쓰는 글이다. 누군가가 이 글을 볼 수도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될 부분, 안 될 부분에 대해 명확하게 작성해보겠다. 사업을 시작했다면 누구든 빙빙 돌지 않고 지속적으로 우상향 하고 싶을거다. 하지만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수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다. 안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사업을 시작한 목적은 '돈을 많이 벌기위해서' 에서 비롯될거라 생각한다. 내가 그랬으니까... 그냥 내 생각이다. 그렇게 난 '돈을 많이 버는 방법'을 쫓았고 그러다보니 기술적인 부분에 역량


[ 2주차 ] 세계관을 완성하지 않으면 의미없다
조회수가 많이 나오면, 팔로워가 많이 생기고, 고객들이 많이 모일 것이며, 사업을 재밌게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팔로워가 900명일 때와 지금 7천 명이 넘는데도 사업에는 진전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조회수, 지금 인기 있는 게 뭔지 쫓다 보면, 사업에서 나만의 특별한 점, 그리고 내가 진짜 잘할 수 있는 것을 하고 있는게 맞는지 계속 의심이 들면서 점점 일에 대한 열정이 식어가던 찰나 노바를 보게 되었고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걸 찾고 그걸 중심으로 사업과 컨텐츠를 구축하지 않는 한 의미없다는 걸 다시 깨달았습
2주차 회고
2026년에 내게 이토록 고통스러웠던 시간이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내 자신을 괴롭힌 번뇌의 2주였다. 나는 성장하고 싶었고, 성장하려면 고통의 시간이 따르는건 당연하다. 노바와 함께하며 번뇌의 시간동안, 내 세계관이 정립됐고 앞으로sns를 어떻게 운영해야할지 뚜렷한 가닥이 처음으로 잡혔다. 내 분야에서 인스타는 언제나 감성적이고, 짜치지 않는? 콘텐츠를 올려야 한다는 강박에서 드디어 벗어날 수 있었다! 이거 하나만으로도 나에게는 엄청난 배움이고, 해방감이 든다. 혼자였다면 시도조차 하지 못했을 콘텐츠를 만들었고, 그 다음 콘텐츠를
2주차 드디어 시야가 밝아졌어요
1주차째 골때렸죠 저 ㅋㅋㅋㅋ 세계관은 알겠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니까 그런데 그 세계관을 몇번이나 다시 적었는지 모릅니다 2주차지만 세계관 성립에 중요성을 점점 몸소 느끼는중이예요 아직도 나의 세계관은 100%는 아닙니다 그래도 지금은 내가 누군지는 알겠더라구요 무슨말인지 모르시겠죠 ? 내가 나를 알게됩니다 내가 나에 대해서 이렇게 깊이 생각한적이 있었을까요 1주일 골때리게 생각해봤고 2주차가 되니 보는눈이 달라졌어요 이젠 다른분들의 세계관도 보이고 나의 세계관도 밝아졌어요 이젠 저의 꾸준함만 잘 지켜내면 뭐든 될것같다는 느낌이 오네
2주차 변화
콘텐츠를 만든다는 것은 저에게 엄청난 작품을 만들어라 ! 하는 숙제와 같은 존재였어요 혼자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노바10을 신청하게 되었고 결과는 2주차에 게시물4개 릴스 20개를 만들었습니다 2주차 동안 계속 세계관을 다듬으면서 방향성과 맞지 않는 게시물,릴스 몇몇개는 보관처리 해놨지만 저에게 2주는 이런 성과가 있었습니다 뭘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던 저에겐 아주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완벽해야만 한다 라고 생각하고 완벽해진 다음 실행해야지 ! 이렇게 마음 먹는것같아요 제가 그랬듯이 하지만 더 중요한건 지금 당장
2주차 이러다 진짜 30분안에 되겠는데??
어제 2주차 교육날이었네요. 제가 보통 콘텐츠제작에 쓰는 총시간은 3시간이상 입니다. 한시간이상은 하루조일 뇌용량을 쓰며 기획을 해요. 그리고 겨우 방향이나오면 한시간동안 대본을 씁니다. 이후 한시간동안 녹화 및 편집을 해요. 그런데 30분안에 이 모든게 원큐에 가능하다는게 믿기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용훈님께서 주장하시는 일관적인 내용들에 끌려서 노바10을 결제했어요. 결론적으로. 세계관이 생기면서 콘텐츠발행의 명분이 생기고 흐름이 생겼고 남들과 다른 이야기를 할 수있는 뼈대가 잡힌 느낌입니다. 약 2주동안 용훈님 포함 커뮤니티멤버들
2주만에 방향을 잡았습니다 [ 2주차 ]
저는 원래 하던 일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가고 싶은 방향은 어느 정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방향으로 가려면 어떻게해야하는지 , 뭘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막막했습니다 다른인스타 마케팅을 찾아보면 3초 후킹이 중요하다 , 조회수 잘 나오는 영상은 이렇게 찍어야 한다 이런 이야기가 정말 많았는데 제가 원했던 건 단순히 조회수를 높이는 방법이 아니라 진짜 내고객을 부르는 알짜배기 마켓팅이였거든요 그러던 찰나 노바를 , 세계관을 알게 됐고 조회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진짜 내 고객이 중요하다는 용훈님의 말을 듣는데 30분 안에 마켓팅이 된다고
[2주차] 2주만에 변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무직, 직장인, 프리랜서, 사업 다양한 인생을 살아오면서 항상 고민이었어요 내가 가는 방향이 맞나...? 뭐가 정답이지...? 누가 좀 이끌어줬으면 좋겠다 특히나 사업을 할땐 정말 물어볼 곳도 없고 어떻게든 살아 남아야되다보니 이런 저런 기술적인 것들을 찾아다니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교육&컨설팅에 4천만원 이상을 투자했습니다. 아...근데 이상했어요. 정답은 모르겠는데 이게 답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들이 계속 마음 속에서 요동을 치더라구요. 근데 답을 모르겠다보니 그냥 일단 달렸습니다. 살아 남아야하니까요. 3개의 사업을 말아
2주만에 완전히 바뀐 것 같습니다 (2주차 후기)
노바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아직 2주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그 시간이 믿기지 않을 만큼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저는 처음엔 노바 6으로 시작했습니다. 가장 먼저 한 일은 세계관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시작 전엔 정말 설레고 빨리 해보고 싶은 마음뿐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니 생각보다 많은 어려움에 부딪혔습니다. 커뮤니티에 계신 많은 분들은 이미 본인만의 비즈니스가 있었고, 세계관도 그 위에 맞춰 구성하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반면 저는 비즈니스 자체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세계관부터 만들려다 보니, 당연히 계속 막힐 수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