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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NOVA 마스터마인드

[2주차] 2주만에 변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무직, 직장인, 프리랜서, 사업 다양한 인생을 살아오면서 항상 고민이었어요 내가 가는 방향이 맞나...? 뭐가 정답이지...? 누가 좀 이끌어줬으면 좋겠다 특히나 사업을 할땐 정말 물어볼 곳도 없고 어떻게든 살아 남아야되다보니 이런 저런 기술적인 것들을 찾아다니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교육&컨설팅에 4천만원 이상을 투자했습니다. 아...근데 이상했어요. 정답은 모르겠는데 이게 답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들이 계속 마음 속에서 요동을 치더라구요. 근데 답을 모르겠다보니 그냥 일단 달렸습니다. 살아 남아야하니까요. 3개의 사업을 말아먹고, 마지막 사업을 일으키는 과정에서 알게됐어요. 아니, 진심으로 믿게됐어요 얄팍한 기술? 그 딴거 보다 본질이 중요하다, 실행 자체가 본질이다. 지속은 그냥 따라온다. 아니 근데, 나 혼자 생각하는 건 되겠는데 그걸 내 사업으로 팔아먹으려니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어려운거 아니겠습니까!! 이걸 어떻게해야 기가맥히게 알리고 내 사업을 승승장구 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용훈님을 발견했어요. 어...? 이 사람 뭐지...? 방황하던 저에게 뭔가 정답을 내려줄 수 있은 멘토..?가 생긴 것 같았어요. 그냥 딱 제가 생각하던 문제점을 짚으면서 "그게아니야!!"라고 하고 있으셨거든요. 마침 커뮤니티가 진행된데요, 후기도 뭐 별로 없었고 이 사람을 믿어야되는 뭔가 확실한 증거도 없었어요. 근데, 마음이 그냥 "이게 맞아"라고 말하고 있더라구요. 걍 결제했습니다. 그리고 시작한지 2주에요. 근데요... 저 미래가 그려져요... 콘텐츠가 안두려워요... 어떤 사람들이 나한테 붙을지 보여요... 돈은 걍 벌릴 것 같아요... 아 설레입니다. 돈 버는게 설렌다기보다... 인생이 내가 설계하는대로 흘러갈 것 같은...? 신념,사명,꿈의고객,시금석,구전...... 세계관 설정이 이렇게 인생을 즐겁게 만드는거라고...? 아직 2주이지만 이거 진짜 만들어서 보여드리고싶네요. 마침 지금 후기쓰는 와중에도 좀 전에 올린 콘텐츠 통해서 문의 1개가 또 들어왔네요. 잠깐 확인하고 왔는데, 문의를 남긴 설문의 답변 자체가 변했어요. 내일 상담할 예정인데 아 왠지 그냥 100프로 계약 할 듯...?(99%...?) 추후 다시 성장한 모습으로 글 남기러 오겠습니다. 모두...고민하지마세요. 그냥 하세요, 전 2주만에 뽕 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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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훈이준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