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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 후기
시작하기에 앞서서 이 후기는 단순히 그냥 내 감정을 기록하고 싶어서 쓰는 글이다. 누군가가 이 글을 볼 수도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될 부분, 안 될 부분에 대해 명확하게 작성해보겠다. 사업을 시작했다면 누구든 빙빙 돌지 않고 지속적으로 우상향 하고 싶을거다. 하지만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수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다. 안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사업을 시작한 목적은 '돈을 많이 벌기위해서' 에서 비롯될거라 생각한다. 내가 그랬으니까... 그냥 내 생각이다. 그렇게 난 '돈을 많이 버는 방법'을 쫓았고 그러다보니 기술적인 부분에 역량을 올리기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했다. 본질 없이 그렇게 기술, 방법론에만 빠져 살다보니 사기도 당하고, 시간이 지나면 쓸모없는 지식들도 많이 쌓였었다. 5천만원 이상 강의,컨설팅에 투자해보고 6년동안 사업을 여러번 말아먹어보니 알겠더라 내가 집중해야될 것들은 이런 기술적인것들이 아니더라... 진짜 본질에 집중해야된다. 그 본질이 뭐냐...? 일단 우리는 진심으로 '사업'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해석 해 볼 필요가 있다. '목적'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경영함. 사업을 잘 하려면 확실한 목적과 지속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야한다. 그건 학문을 배우는게 아니다. 나를 탐구해야하고 내가 이 사업을 왜 하는지 깊게 고민해봐야한다. 그래야 진짜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고객이 누군지" "그 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던져야할지" "그 들을 어떻게 변화를 시킬 수 있을지" 모든것들이 모두 한 방향을 가리키게 될 수 있을거니까. 이것만 잘 잡혀도 사실 사업이 그렇게 힘들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걸 몰라서 6년을 돌아가고 있었다. 그 시작점이 NOVA의 '세계관'이다. 다시 한번 말 하자면 이 세계관만 잘 잡히고 NOVA의 훈련만 제대로 몸에 익히더라도 사업이 200%는 더 쉽게 느껴질거다. 이건 이해를 하기 전까지는 좀 어려운 부분이긴 하다. 말 만으로 표현을 다 하기도 애매하다. 겪어봐야한다. 이 커뮤니티는 단순히 콘텐츠를 만드는게 어려워서 듣는? 그런 정도의 교육이 아니다. "사업을 어떻게 단순화시켜서 쉽게 지속할 수 있을까?"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커뮤니티다. 사업이 어렵게만 느껴진다? 뭔가 잘 안풀린다? 그냥 해보시길 바란다. 왜? 뽕은 무조건 뽑을거기 때문... 다만, 실행을 하지 않을 사람들은? 추천하지 않는다. 어차피 안 변한다. 단, "실행하면 변한다." 한 가지 꿀팁은 용훈 멘토님을 많이 괴롭혀야된다. 괴롭혀야된다. 많이많이 괴롭혀야된다. 무조건 뽕 뽑는다. 그 이상...으로... 한 달 뒤 나는 또 얼마나 성장해 있을까...? 더 성장해서 다음 성장 후기도 쓰러오겠다. 그럼 이만.

세계관을 만들어가면서...
사업을 하다보면 항상 흔들린다. 이 길이 맞나? 내가 잘 하고 있나? 더 나은 방향은 없나? 그렇게 6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헤매고 또 헤매다보니 본질에 집착하기 시작했다. 근데 그 본질은 뭘까? 내가 찾던 그 본질이란게 어찌보면 이 "세계관"을 만들고 그걸 만들어가는 것에 가까울지도 모르겠다. 아직도 명확하게 잡지는 못했다. 독보적이지도 않다. 다만, 내 결에 맞게 수정해나가고 있는 과정이고 이 과정에서 기준이라는 것들이 생기고있다. 지금 나는 '장사꾼 dna'를 말하고 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장사를 잘 하기 위해서는 '지식' 보다 '들이박는 자세'가 훨씬 중요하다. 뭐가 좋지? 더 나은 마케팅은 뭐지? 이런 것들이 아니라 고민 보다 실행의 양이 압도적으로 많고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깊게 파헤쳐보고 그걸 진짜 실행하기위해 투자(시간or돈)하는 것 그 과정에서 마케팅이란건 저절로 해결된다. 근데 다들 이걸 '좋은 말'정도로 생각하고 진짜 나한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 못한다. 왜? 굉장히 추상적이거든 우리는 언제나 이 추상적인 것들을 구체화시키는 싸움을 해야된다. 그러려면 "세계관"이 없으면 불가능 할 것 같다. 내가 만든 '장사꾼DNA'의 정의처럼 나는 이 세계관을 더 깊게 디깅하면서 미친듯이 실행할거다. 흔들려도 왜 흔들리는지 디깅할거고, 내 신념과 사명이 맞지 않는건지 다시 점검할거다. 그럼 진짜 독보적일거다. 생각보다 추상을 구체화시키는 사람은 없다. 미친듯이 어렵기 때문에. 난 그것을 하고 있는 것이다.
꿈의 고객의 시선에서
[꿈의 고객] "멘토의 필요성을 느끼는, 열정있는 청년 장사꾼" ----------------------------------------------- [프로필] 프로필 사진 : 전문성이 좀 약해보인다, 현장에서 겁나 굴러봤고, 현장을 잘 아는 멘토의 느낌이 들도록 바꿔봐야겠다. 프로필 메시지 : 장사꾼 dna?? 궁금하다. 진짜 장사꾼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되지? 열정있는 청년 장사꾼들은 실패없는걸 고민하는게아니라 ㅈㄴ 잘되는걸 원할거다. '실패없는'이란 단어는 필요없을듯? 지금생각해보니 꿈의 고객 결핍이 다시 보인다. '돈' - 잘 될 수만 있다면 투자도 기꺼이 했으나, 아직 방향이 안잡힘. 돈 많이 날림 '시간' - 방향만 잡히면 미친듯이 달릴 수 있는데, 고민하는데 어영부영 시간이 흐르는 중... 답답해 미치겠네 '확신' - 누가 정답을 좀 내려줬으면 좋겠다, 너무너무 어렵다 장사. 지름길 쫓다가 나도 지금 미끄러지고 있지....근데 그럼 어떻게 해야되는데??? 매장이 잘 되려면 나는 진짜 뭐라도 실행할 수 있는데!! 이 사람은 뭘 좀 아나? [하이라이트] - 이 사람도 열정 넘치네, 매일 늦게까지 달리는구나 나랑 결이 비슷하네?, 근데 이 사람은 이 시간 까지 뭐하지? - 세미나도 하네, 교육하는 사람인가? - 매출올랐다, 상위노출 뭐 이런얘기는 어디든 있는건데 뭐가 다른거야 이 놈은?? 나는 멘토가 필요해... 실행만 있으면 진짜 방향성을 잘 이끌어줄 수 있는 사람인가? [콘텐츠] - 공감간다. 열정이 느껴진다. 진정성이 느껴진다. 힘이느껴진다...

[2주차] 2주만에 변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무직, 직장인, 프리랜서, 사업 다양한 인생을 살아오면서 항상 고민이었어요 내가 가는 방향이 맞나...? 뭐가 정답이지...? 누가 좀 이끌어줬으면 좋겠다 특히나 사업을 할땐 정말 물어볼 곳도 없고 어떻게든 살아 남아야되다보니 이런 저런 기술적인 것들을 찾아다니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교육&컨설팅에 4천만원 이상을 투자했습니다. 아...근데 이상했어요. 정답은 모르겠는데 이게 답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들이 계속 마음 속에서 요동을 치더라구요. 근데 답을 모르겠다보니 그냥 일단 달렸습니다. 살아 남아야하니까요. 3개의 사업을 말아먹고, 마지막 사업을 일으키는 과정에서 알게됐어요. 아니, 진심으로 믿게됐어요 얄팍한 기술? 그 딴거 보다 본질이 중요하다, 실행 자체가 본질이다. 지속은 그냥 따라온다. 아니 근데, 나 혼자 생각하는 건 되겠는데 그걸 내 사업으로 팔아먹으려니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어려운거 아니겠습니까!! 이걸 어떻게해야 기가맥히게 알리고 내 사업을 승승장구 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용훈님을 발견했어요. 어...? 이 사람 뭐지...? 방황하던 저에게 뭔가 정답을 내려줄 수 있은 멘토..?가 생긴 것 같았어요. 그냥 딱 제가 생각하던 문제점을 짚으면서 "그게아니야!!"라고 하고 있으셨거든요. 마침 커뮤니티가 진행된데요, 후기도 뭐 별로 없었고 이 사람을 믿어야되는 뭔가 확실한 증거도 없었어요. 근데, 마음이 그냥 "이게 맞아"라고 말하고 있더라구요. 걍 결제했습니다. 그리고 시작한지 2주에요. 근데요... 저 미래가 그려져요... 콘텐츠가 안두려워요... 어떤 사람들이 나한테 붙을지 보여요... 돈은 걍 벌릴 것 같아요... 아 설레입니다. 돈 버는게 설렌다기보다... 인생이 내가 설계하는대로 흘러갈 것 같은...? 신념,사명,꿈의고객,시금석,구전...... 세계관 설정이 이렇게 인생을 즐겁게 만드는거라고...? 아직 2주이지만 이거 진짜 만들어서 보여드리고싶네요. 마침 지금 후기쓰는 와중에도 좀 전에 올린 콘텐츠 통해서 문의 1개가 또 들어왔네요. 잠깐 확인하고 왔는데, 문의를 남긴 설문의 답변 자체가 변했어요. 내일 상담할 예정인데 아 왠지 그냥 100프로 계약 할 듯...?(99%...?) 추후 다시 성장한 모습으로 글 남기러 오겠습니다. 모두...고민하지마세요. 그냥 하세요, 전 2주만에 뽕 뽑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