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욱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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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 후기

시작하기에 앞서서 이 후기는

단순히 그냥 내 감정을 기록하고 싶어서 쓰는 글이다.

누군가가 이 글을 볼 수도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될 부분, 안 될 부분에 대해 명확하게 작성해보겠다.

사업을 시작했다면 누구든 빙빙 돌지 않고 지속적으로 우상향 하고 싶을거다.

하지만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수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다.

안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사업을 시작한 목적은 '돈을 많이 벌기위해서' 에서 비롯될거라 생각한다.

내가 그랬으니까...

그냥 내 생각이다.

그렇게 난 '돈을 많이 버는 방법'을 쫓았고

그러다보니 기술적인 부분에 역량을 올리기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했다.

본질 없이 그렇게 기술, 방법론에만 빠져 살다보니

사기도 당하고, 시간이 지나면 쓸모없는 지식들도 많이 쌓였었다.

5천만원 이상 강의,컨설팅에 투자해보고

6년동안 사업을 여러번 말아먹어보니 알겠더라

내가 집중해야될 것들은 이런 기술적인것들이 아니더라...

진짜 본질에 집중해야된다.

그 본질이 뭐냐...?

일단 우리는 진심으로 '사업'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해석 해 볼 필요가 있다.

'목적'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경영함.

사업을 잘 하려면

확실한 목적과 지속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야한다.

그건 학문을 배우는게 아니다.

나를 탐구해야하고

내가 이 사업을 왜 하는지 깊게 고민해봐야한다.

그래야 진짜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고객이 누군지"

"그 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던져야할지"

"그 들을 어떻게 변화를 시킬 수 있을지"

모든것들이 모두 한 방향을 가리키게 될 수 있을거니까.

이것만 잘 잡혀도 사실 사업이 그렇게 힘들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걸 몰라서 6년을 돌아가고 있었다.

그 시작점이 NOVA의 '세계관'이다.


다시 한번 말 하자면

이 세계관만 잘 잡히고 NOVA의 훈련만 제대로 몸에 익히더라도

사업이 200%는 더 쉽게 느껴질거다.

이건 이해를 하기 전까지는 좀 어려운 부분이긴 하다.

말 만으로 표현을 다 하기도 애매하다.

겪어봐야한다.

이 커뮤니티는

단순히 콘텐츠를 만드는게 어려워서 듣는?

그런 정도의 교육이 아니다.

"사업을 어떻게 단순화시켜서 쉽게 지속할 수 있을까?"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커뮤니티다.

사업이 어렵게만 느껴진다?

뭔가 잘 안풀린다?

그냥 해보시길 바란다.

왜?

뽕은 무조건 뽑을거기 때문...

다만, 실행을 하지 않을 사람들은?

추천하지 않는다.

어차피 안 변한다.

단,

"실행하면 변한다."

한 가지 꿀팁은

용훈 멘토님을 많이 괴롭혀야된다.

괴롭혀야된다.

많이많이 괴롭혀야된다.

무조건 뽕 뽑는다.

그 이상...으로...

한 달 뒤 나는 또 얼마나 성장해 있을까...?

더 성장해서 다음 성장 후기도 쓰러오겠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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