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해2
2일 전•
아 세계관아…
세계관을 만들어가면서 또 하나 얻게된건
고객의 입장에서 내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선이었다.
사명 : 다시 없을 그날, 그 사람에게 꼭 맞는 꽃을 찾아낸다.
시금석 : 실패없는, 당신만의 플라워피팅
몇주간 깊이 고민해서 정해진 내 사명과 시금석이
진정 고객에게 가치 있는걸까?
내가 써내려간 페인포인트들이
정말 고객의 페인포인트가 맞을까?
이전 주차동안은 세계관을 정립하는 시간이었다면
이번주는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그랬더니 또 다시 흔들렸고, 망설여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만들어봐야지!
만들어보고 결과를 봐야 알거아니겠나!
이런 고민 또한 세계관이라는 중심을 잡아두었기에
가능한 고민들이었다.
세계관을 알게돼서 좋지만 또 다른 차원의 막막함도
생겨서 애증의 세계관이라 부르고 싶다.
나의 평생 짝이 될 세계관.
갈고 닦아 반짝반짝 빛내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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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세계관아.... 공감입니다
이미 너무너무 잘 하시지만
우리 더 기가막히게 만들어봐요!
첫주, 2주, 3주,4주 계속 성장하는게 느껴지는 우리 2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