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욱2
2일 전•
세계관을 만들어가면서...
사업을 하다보면 항상 흔들린다.
이 길이 맞나?
내가 잘 하고 있나?
더 나은 방향은 없나?
그렇게 6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헤매고 또 헤매다보니 본질에 집착하기 시작했다.
근데 그 본질은 뭘까?
내가 찾던 그 본질이란게 어찌보면 이 "세계관"을 만들고
그걸 만들어가는 것에 가까울지도 모르겠다.
아직도 명확하게 잡지는 못했다.
독보적이지도 않다.
다만, 내 결에 맞게 수정해나가고 있는 과정이고
이 과정에서 기준이라는 것들이 생기고있다.
지금 나는 '장사꾼 dna'를 말하고 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장사를 잘 하기 위해서는
'지식' 보다 '들이박는 자세'가 훨씬 중요하다.
뭐가 좋지? 더 나은 마케팅은 뭐지?
이런 것들이 아니라
고민 보다 실행의 양이 압도적으로 많고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깊게 파헤쳐보고
그걸 진짜 실행하기위해 투자(시간or돈)하는 것
그 과정에서 마케팅이란건 저절로 해결된다.
근데 다들 이걸 '좋은 말'정도로 생각하고 진짜 나한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 못한다.
왜?
굉장히 추상적이거든
우리는 언제나 이 추상적인 것들을 구체화시키는 싸움을 해야된다.
그러려면 "세계관"이 없으면 불가능 할 것 같다.
내가 만든 '장사꾼DNA'의 정의처럼
나는 이 세계관을 더 깊게 디깅하면서 미친듯이 실행할거다.
흔들려도 왜 흔들리는지 디깅할거고,
내 신념과 사명이 맞지 않는건지 다시 점검할거다.
그럼 진짜 독보적일거다.
생각보다 추상을 구체화시키는 사람은 없다.
미친듯이 어렵기 때문에.
난 그것을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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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것을 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