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고객의 시선에서

[꿈의 고객]
"멘토의 필요성을 느끼는, 열정있는 청년 장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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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프로필 사진 : 전문성이 좀 약해보인다,
현장에서 겁나 굴러봤고, 현장을 잘 아는 멘토의 느낌이 들도록 바꿔봐야겠다.
프로필 메시지 : 장사꾼 dna?? 궁금하다. 진짜 장사꾼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되지?
열정있는 청년 장사꾼들은 실패없는걸 고민하는게아니라 ㅈㄴ 잘되는걸 원할거다.
'실패없는'이란 단어는 필요없을듯?
지금생각해보니 꿈의 고객 결핍이 다시 보인다.
'돈' - 잘 될 수만 있다면 투자도 기꺼이 했으나, 아직 방향이 안잡힘. 돈 많이 날림
'시간' - 방향만 잡히면 미친듯이 달릴 수 있는데, 고민하는데 어영부영 시간이 흐르는 중... 답답해 미치겠네
'확신' - 누가 정답을 좀 내려줬으면 좋겠다, 너무너무 어렵다 장사.
지름길 쫓다가 나도 지금 미끄러지고 있지....근데 그럼 어떻게 해야되는데???
매장이 잘 되려면 나는 진짜 뭐라도 실행할 수 있는데!! 이 사람은 뭘 좀 아나?
[하이라이트]
- 이 사람도 열정 넘치네, 매일 늦게까지 달리는구나 나랑 결이 비슷하네?, 근데 이 사람은 이 시간 까지 뭐하지?
- 세미나도 하네, 교육하는 사람인가?
- 매출올랐다, 상위노출 뭐 이런얘기는 어디든 있는건데 뭐가 다른거야 이 놈은?? 나는 멘토가 필요해... 실행만 있으면 진짜 방향성을 잘 이끌어줄 수 있는 사람인가?
[콘텐츠]
- 공감간다. 열정이 느껴진다. 진정성이 느껴진다. 힘이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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