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기 김인혜
1시간 전

260915 사업일기 - 부하를 정확하게 알아차리자.

스케줄 통제가 안되니까 미쳐버릴 것 같았습니다.

시간은 한정적인데

일단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니까 남이 휘두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 콘텐츠를 만드는 것 조차 몇시간이 걸릴지 모르는 입장에서

모두에게 책임은 다해야 하니까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모든 것이 부하인 상황에서

'타인에게 더 적극적으로'가 도저히 안됐습니다.

시간 통제가 부하인줄 모르고

콘텐츠 관련 일, 사람이랑 소통하는 일이 부하인줄 착각했습니다.

(부하이긴 하지만 이게 극한으로 올려야 하는 부하인 것 같습니다.)

결론은 내 시간을 명확히 인지하는게 중요합니다.

현재 2군데와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발행 캘린더랑 스케줄표를 만들었습니다.

한달 스케줄을 미리 체크하니까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클라이언트에게

이거 언제까지 되세요? 빨리 주셔야 해요!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건 정말 부하가 아닙니다.)

이제 부하는,, 진짜 편집입니다.

이건 훈련의 영역입니다.

깨달음, 결론!

부하가 뭔지 제대로 알아차리는 것도 중요하다.

0
0

여기에 파일을 드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