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차
✨나를 업되게 했던 것
아침에 엄마랑 같이 공원 산책을 갔는데 오랜만에 공복 산책하니 기분이 상쾌했음
어버이날 기념으로 부모님 옷을 사드릴 수 있는 경제적 여유가 있음에 감사함
테라로사 피치 아메리카노를 어제 처음 마셨는데 오늘 또 매장이 있어서 마실 수 있어서 신기함
부모님 역까지 모셔다드리고 집와서 낮잠을 자고 일어났을 때 만족스러움
당근이랑 오이를 씹어먹을 때
👀나를 다운되게 했던 것
아침에 미세먼지가 꽤 있어서 목이 칼칼함
승모랑 어깨가 굳은 느낌
부모님과의 대화에서 고지식한 면모에 답답함을 느낄 때
클린하게 먹으려 노력하는데 단게 계속 댕겨서 스트레스를 받음 머리와 몸이 따로 노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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