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차 (04/30)
up
인사하고 발톡 발가락톡톡 말거니 예쁜 보조개 미소 방긋 웃어준 아기 (고마워)
미루던 카드 고르기 드디어 함! (장하다 ㅎㅎ)
집착과 불안한 마음 포착, 함께 머무름 (또왔니? 반갑다)
방전 된 나를 위한 반신욕 (약간 위안)
down
요즘 계속 바빠서 체력 방전이 심함..
목, 어깨, 발목, 허리 고생이 많다 몸아.
저녁 시간 전 급 바쁨 + 당떨어짐
<원띵일지>
조금 덜어내기 잘 유지 중
2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