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목) 11일차 기록

업 됐을 때 : 날씨가 좋아서 문을 횔짝 열어놓고

음악 틀어놓고 있을때 평일 오전인데

주말인 느낌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다시보기 하니 또다른 느낌이 있었다.

역시 박해영 작가님은

웬지 마음공부 고수일 것 같단말이지

다운 됐을 때 : 수업에 필요한 책을 읽다가

아들의 어린시절과 오버랩 되면서

과거의 감정이 올라와 한참 울었다.

원씽 실천 : 오늘은 과거에 슬프고 아팠던 감정을

억누르거나 모른척하지 않고

내 몸을 통해 충분히 표현되도록

가만히 느껴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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