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10일차 기록
나를 업되게 한 것:
회사친구와의 점심식사와 수다떨기!
어제보다 따뜻한 날씨
새로 산 옷이 배송완료되었다는 알림카톡
랜덤 재생을 했는데 문득 마음에 드는 노래가 얻어걸렸을 때
어쨌든 오늘 일과는 끝났고 집에 가면 자유시간이라는 생각
내일 옛 동료들과 약속이 있다는 사실! 정말 오랜만의 음주일 것 같다! 좀만 마셔야지...
시위는 아니었지만(?) 저녁식사도 거르고 보고서를 수정하고있었는데 동료가 와서 걱정해주었을 때
나를 다운되게 한 것:
팀장님과의 보고서 견해 차이, 내가 틀렸다는 듯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 때
업무를 자꾸 회피하고 대충하고 싶은 마음
7월에 인사이동을 할 동료의 마음이 벌써 뜬 것 같아 뭔가 거슬림
나의 의욕에 비해 할일은 계속 많은 환경에 놓여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내가 힘들여 쓴 보고서가 팀장님의 마음에 안 들까봐 괜히 걱정됨
집에가서 빨래를 개기가 귀찮다...
원씽일지
출장준비를 하는데 혼자 못할 것 같은 것은 같이 하자고 말씀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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