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 4일차/ 한주간의 정리와 원씽 목표

Up

-미세먼지 없는 청명한 날씨

-동네 산책길에 만난 귀여운 강아지들

Dawn

-이상하게 하루종일 불안하고 우울한 감정이 올라옴

-가족(엄마)는 내 앞에선 웃지 않고 아빠 앞에서만 웃는 것을 보고.. 어쩐지 섭섭해짐 (질투?)

-부모님을 인정(?)하고 칭찬해주는 나를 발견 (사실은 내가 인정과 사랑을 받고 싶다.)

4일간의 Up&Dawn 공통점

Up

-맑고 미세먼지 없는 날씨는 기본적으로 나를 기분 좋게 한다. 나는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다.

특히 동네 산책을 할 때, 나무와 새들을 보며 행복을 느끼는 것 같다.

Dawn

-가족.. 특히 엄마와의 관계가 좋지 않아서 신경이 쓰였던 한 주였다.

엄마가 계속 기분이 안 좋아서 보여서 계속 엄마의 눈치를 살피면서 기분을 맞춰주려고 한 것 같다.

하지만 엄마는 내 앞에서 늘 시무룩하고 아빠 앞에서만 환하게 웃는 사람이다.

한번도 느끼지 (깨닫지) 못했던 감정인데... 나는 그런 엄마가 질투도 나고 못마땅하고, 화도 조금 난다.

원씽 목표

-(가족보다) 나 자신을, 내 감정을 더 바라보고 돌봐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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