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은 인생의 밑천
인생은 고통의 연속이다. 고통은 기본이다. 다만 고통을 분리할 줄 알아야 한다.
고통을 두 가지로 분리하면 교통사고, 자연재해 등에서 나오는 수동적, 비선택적 고통과 마라톤, 국토대장정 등과 같은 능동적, 선택적 고통으로 분리된다.
삶이 무탈하면 발전할 수 없다. 이겨낼 힘이 점점 빠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선택적으로 계속 고통을 취해야 한다.
고통을 내가 통제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야 한다. 예를 들어 운동을 통해서 내가 고통을 선택하고 그 속에서 성장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다.
나에게 하는 확실한 투자는 고통이다. 운동을 하는데 힘들지 않았다면 운동을 했다고 말할 수 없다. 안하는 것 < 걷기 < 고통을 느끼며 뛰기(=운동) 하물며 도수치료를 받더라도 아프게 받아야 치료가 된다.
즉 고통은 반드시 필요하다. 찐금수저들은 어릴 때 고통을 배운다. 가장 좋은 밑천과 자원은 내가 투입하는 고통 인플레이션 만큼 높아진다. 선택적 고통을 얼마만큼 선제적으로 해왔는지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
0
0
여기에 파일을 드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