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일기
최근 몇일동안 계속 세상에 없는 뭔가를 만들어 내야한다는 강박(?) 생각(?)에 조금 흔들렸던 것 같다.
근데 생각해보면 지금 없는 건 없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철학도 고대에서부터 흘러온 것을 지금 자신의 색깔로 재해석한 것인데..뭔가를 계속 새롭게 새로운, 나만의 것에 집착했던 것 같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경험, 지식과 지금까지 모아온 자료를 바탕으로 계속 발전을 시켜나가면 충분히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믿는다.
강박(?)의 압박으로 뭔가 쳐지고 생각만 하게 되는 지금의 자세를 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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