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일기
마스터마인드 과정의 절반이 흐른 지금
기획을 시작하면서 사업의 방향성은 점점 더 구체화 되어 가고 있다. 그래서 점점 결정해야 할 것들이 많아지고 생각도 많아지는 것 같다. 그 생각의 깊이가 처음 시작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을 때 단순했다면 점점 복잡해지는 것 같다. 그게 당연한 것...시작하기 전부터 사업은 어렵고 힘든 것이라 예상했기에 지금 고민하는 것들이 힘들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고 점점 재밌어진다는 마음만 든다. 이러한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계속 쭉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물론 중간중간 부정적인 것들도 올라오겠지만 그때의 ‘나’는 잘 해결해 나갈 것이라 믿는다. 앞으로 하나씩 차근차근 지금까지의 생각들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그리고 만족할만한 성과로 옮겨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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