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내는 인생을 살아라
살아지는 인생이 아닌 살아내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
누구나 다 특별한 능력은 있다. 하지만 남들이 정해놓은 기준에 살다 보니 나 자신을 모르고 살아가다 끝나는 것이다. 과학도 지금은 사실처럼 보이지만 후대에는 오류로 바뀔 수 있다. 그러니 나는 이 세상을 어떻게 볼 것인지, 어떤 기준으로 살아갈 것인지가 중요하다. 두 가지 질문에 정해진 답은 없다. 내가 직접 만들면 된다. 그게 자유다.
자유란 책임을 질 용기가 있어야 한다. 길 없는 곳에서 길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 선택으로 인한 실패 등 힘든 과정은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이라 믿어야 한다. 그리고 그 선택을 부정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그 선택에 나의 의지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진짜 강한 사람은 위로받길 기다리지 않는다. 스스로 어깨를 토닥이고 일어선다. 깊은 곳에서 찾아오는 내면의 절망적인 목소리가 들릴 때 그때가 나를 가장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이다.
고통은 축복이다. 고통 없이는 깊이도 없다. 자유로운 사람은 고통 속에서 배움을 놓지 않는 사람이다. 불확실성 속에서도 고통을 통과해 나가는 사람이다. 행동하지 않는 사람이 진짜 나약한 사람이다.
변화는 조용히 시작한다. 내면의 결단에서 변화가 시작된다. 비교는 전혀 도움 되지 않는다. 비교는 스스로만 하면 된다.
진짜 성장은 과거를 발판 삼아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것이다. 과거는 기억할 대상이지 돌아갈 대상이 아니다.
세상은 그냥 세상일뿐 이분법으로 나눌 수 없다. 나 스스로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냐에 따라 세상은 달라진다. 과거를 후회할 필요가 없다. 성격은 안 변한다는 고정관념이 나를 변화하지 못하게 한다. 지금의 내가 전부가 아니다. 작은 움직임을 통해 변화한다. 모든 진짜는 흉내에서 시작되고 싶은 사람처럼 행동하자
거짓말은 무겁다. 힘든 것이다. 진실을 말하는 것이 훨씬 가볍고 편하다. 고통과 상처를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달라진다.
경험을 해석하는 방식이 나를 만든다. 부서져 봐야 쉽게 깨지지 않는다. 상처는 흉터가 아닌 살아냈다는 증거이다. 익숙함은 성장을 저해한다. 불편함이 성장을 불러오는 것이다.
불편한 길을 선택할 때 시야가 넓어지고 선택지가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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