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기 정성민
1일 전•

에너지

뇌는 전체 신체 에너지의 25% 정도를 사용한다. 그러니 뇌가 소모하는 에너지를 잘 통제해야 한다.

판사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출근 직후가 퇴근 전보다 가석방 확률이 더 높은 것으로 보였는데 결정피로가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즉 판단력, 자제력, 인지력 등은 한정된 에너지라는 것이다. 인간의 정신력은 무한하지 않다. 그러니 내 에너지 총량을 확인해서 총량에 맞게 계획을 세워야 한다. 총량은 방전신호(짜증, 화, 분노 등)로 확인하면 된다.

에너지는 식물 키우는 것처럼 관리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그리고 페이스 조절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도록 해야한다. 나의 뇌는 유한하고 한계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그 유한한 에너지를 어떻게 잘 활용할지 항상 생각하고 고민해야 한다.

0
0

여기에 파일을 드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