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라이팅
가스라이팅은 타인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심리나 상황을 조작해 그 사람을 통제하고 조종하는 일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표면적으로 타인을 통제, 조종한다는 의미로 좋은 의미의 단어는 아니다.
하지만 타인이 아닌 나 스스로에 대해서 심리나 상황을 조작하면 어떨까?
사람들은 어떤 결정에 대해서 90:10, 80:20 정도로 결정에 대해 고민할까?
아니다. 대부분 고민한다는건 두 가지 모두의 기회비용을 놓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수치화하면 51:49 정도라고 생각한다. 즉 그 2%의 차이를 찾아내야한다.
그럼 그 2%는 결정하고 계속 후회하고 생각하지 않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2%이기 때문에 이 길로 가면 저 길이 생각나고 계속 맞는가 아닌가로 결정을 못내리는 것이다.
생각은 행동을 만들수 있지만 많은 생각은 마비를 일으키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만든다.
그럴때 필요한게 가스라이팅이다. 내가 51%의 가능성을 믿고 선택한 결정을 심리적으로 계속 통제하고 조종해서 이 길이 맞다고 세뇌하는 것이다.
51%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51%에서 찾은 가치만을 계속 생각하다보면 나머지 49%는 점점 줄어든다.
그러면 51%가 100%로 변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모든 결정을 내릴때마다 힘들어한다. 결론은 그냥 그 2%만을 찾자. 그리고 나를 가스라이팅, 세뇌시키자. 그러면 결국 좋은 결정이라 믿고 지속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세상에 정답은 없다. 내가 포기하지 않으면 실패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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