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기 박보경
3시간 전

1주차 사업일기

부하율에 대한 수업과 피드백을 들었다.
에이그라운드 오기 전에 왠만한 스케쥴은 다 없앴기 때문에 일과 가정 그리고 에드(에이그라운드)에 집중하면 된다.

아직 남은 부하율은 쓸떼없는 유트브보기다.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기분이 너무 나빴다. 이유없이...
과연 이유가 없을까? 왜그럴까를 생각해보았다.

에그를 시작한다는 부담감에 회피기제로 유튜브로 도망을 가서 2시간을 유튜브로 시간을 떼웠다.
좋은 내용의 유튜브도 아니고,,
살인사건에 관한것.
도파민을 위한것.
자극적이고 잔인한 영상을 보며 잠드니 아침이 찝찝할 수 밖에.......

이제 루틴만들기를 시작한다. 혼자라면 루틴만들기도 실패할수 있지만..에그 50기 팀원들과 함께면
가능할것 같다는 기대가 생긴다.
팀원들이 다들 좋아보였다. 다들 잘 되었음 좋겠다.
시너지가 날것 같다.
모두 사명을 찾고 건강한 사업가가 되도록 축복기도를 하고 잠드는 루틴을 만들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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