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의고수
6일 전•

“자소서 넣어도 떨어질 것 같은데 쓰지 말까?”

자소서 넣어도 떨어질 것 같은데 쓰지 말까?


취준생이라면 누구든 한 번쯤 하는 생각..

그런데 똑같은 망설임 앞에서
누구는 ‘일단’ 지원하고, 누군가는 ‘그냥 포기’한다.

하지만 기회는 내가 포기하고 싶은 한 번의 지원에서 온다.

물론 “또 떨어질 수 있는데 지원하는 게 맞을까?” 의심할 수 있다.
그럼 반대로 “혹시나 합격할 수 있는데, 지원을 안 하는 게 맞을까?”

떨어질 거라고 생각한 것처럼 붙을 가능성도 있는 거다.

결론적으로 취업 준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생각은

탈락할 것이라는 예상 때문에 스스로 기회를 없애는 태도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내가 포기하고 싶었던 그 한 번의 지원이

대기업 합격이라는 기회로 이어진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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