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내 행복을 만드는 과정
ㆍ해외 유튜버, 콘텐츠를 조합해 나만의 페르소나를 만들자. 그러면 국내에서 독특해질 수 있다.
ㆍ나를 꿈의 고객으로 만들어서 나와 주파수가 맞는 고객들을 모으자.
>>> 그래야 고객들에게도 진짜 변화가 생긴다.
ㆍ콘텐츠에 나의 주파수가 드러나야 꿈의 고객이 온다.
ㆍ(콘텐츠로) 고객을 선발한다. 세일즈하는 게 아니라.
ㆍ교육업은 대중 타겟인 미스터비스트를 따라하면 안된다. 맞지 않는 고객이 와서 사기꾼 소리까지 들을 수 있다.
>>> 그래서 조회수 높은 게 의미가 없다.
ㆍ꿈의 고객과 어울리는 콘텐츠에 내 콘텐츠가 연관 콘텐츠로 뜨는가? 이것이 조회수보다 중요하다. 다른 콘텐츠와 엮이면 이상한 고객이 들어온다.
ㆍ일관성을 쌓아야 신뢰가 생긴다.
>>> 나 자신을 솔직하게, 제대로 만들자. 그것이 사업이고 행복이다.
ㆍ솔직함이 전환율을 만든다. 성숙한 시청자는 화려함, 욕망 자극이 필요 없다.
ㆍ'너무 솔직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솔직해서 위험해 보이는 콘텐츠가 맞는 콘텐츠다.
ㆍ진정성, 솔직함으로 꿈의 고객이 대리만족을 느끼게 한다.
ㆍ감동적 지뢰를 퍼널 곳곳에 심어 놓는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터진다. 바로, 고객이 힘들 때! 그 고객은 여러 곳에서 나를 접해 힘들 때 나를 떠올릴 것이다.
>> 내 경우: 주말, 밤에 식욕이 통제 안 될 때.
ㆍ이를 위해 유료 강의 수준을 넘어서는 콘텐츠를 무료로 풀어야 한다. 내가 파는 것은 변화, 동료, 환경이다. 정보를 파는 게 아니다.
*******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사업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 생겼다.
1. 사업을 통해 나 자신에게 솔직해진다. 그리고 그것을 세상에 표현한다.
2. 사업을 통해 나와 맞는 사람들이 살아갈 부족을 만들고 그 안에서 행복하게 돈을 번다.
3. 사업은 내 행복을 만드는 과정이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