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컨설팅 후 30분 만에 800만원을 벌었습니다

(2025.5.14에 작성된 글입니다)

귀가 후 무의식 해체된 부분과 코칭 배울 점, 와우 모먼트 복기한 것

이미 많은 다른 리뷰들을 보셨겠지만

1. 컨설팅 준비만 해도 이미 사업의 많은 부분이 정리된다는 것

2. 컨설팅을 하면 완전히 예상 밖의 일이 펼쳐진다는 것은 알고 계실 겁니다.

체험적인 영역이라 꼭 경험해보시라는 것 밖에는 표현하기가 어렵네요.

지금 10만원에 1시간 코칭은 그냥 대표님의 봉사활동이라고 밖에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저는 창작자(그림/만화/게임 개발 등)를 대상으로 무의식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1년 동안 월 수입 150만원 수준으로 결과를 검증했고 수익을 보시고는

"대표님 이거 취미로 하시는거에요? 그냥 벌 돈을 못 벌고 계시는데..."

짐작은 했지만 다른 사람 입에서 들으니 머리를 망치로 한 대 얻어맞은 것 같았습니다.

그 외 1시간 20분 정도 즐겁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를 나누면서

근 2년간 고민했던 부분인 연애, 돈 무의식, 꿈의 고객, 비주류 감성 등

긴가민가 했던 부분들이 말씀 한 마디마다 하나씩 썰려 나가는 것을 보며...

컨설팅이 끝날 때 쯤에는 10년 전 쯤 패기롭게 도전했던 순수성이 완전히 회복되었음을 느꼈습니다.

제가 바로 800만원을 벌 수 있었던 결정적인 계기는 "보이스피싱"에 관한 비유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마스터 마인드를 신청하고자 100% 마음을 먹었으나 수중에 여윳돈이 별로 없었고

일단 컨설팅이나 들어보자하고 간 상태였습니다.

"부모님이 징역 10년을 선고 받았는데 보석금이 1500만원이다.

그러면 어떻게든 돈을 마련하지 않을까요?"

저는 처음 이 말을 들을 때 이게 무슨 말인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컨설팅이 끝나고 정류장까지 20분 정도 걸으면서 그 비유가 소화가 됐고

저는 당장 귀중한 제 인생이 이전처럼 또 그렇게 비슷한 사람들과 한계와 관성 속에 썩어들어가는

감옥에 갇힌 모습을 너무 생생하게 느꼈습니다.

진짜 보이스피싱을 당한 것처럼 달달 떨면서 식은 땀이 났고 가는 길에 소리도 질렀습니다.

제 두뇌는 평소의 30배 이상의 기지를 발휘하기 시작했고

꿈의 고객, 리쿠르팅, 타 사업체에 가치 창출, 이기심->이타심...

5분만에 제 주변의 핏이 맞는 대표님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들에게 정말 필요한 윈-윈 딜을 생각해냈고 5분만에 세일즈 스크립트를 막힘없이 써내려갔습니다.

그 자리에서 200만원 코칭권을 4명에게 판매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자고 일어나니 400정도 불러도 됐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다음에 또 벌면 되니까 상관없습니다 ^^)

오랫동안 김서한 대표님을 지켜보면서 저와 정말 핏이 잘 맞는 분이라 항상 내적 친밀감 최대치인 상태였는데

이번에 마스터 마인드 39기 수업 들으며 머리에 칩 이식하고 행복 인생 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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