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디지털 노마드로 월1000찍다.



안녕하세요 38기 마스터마인드 임성민입니다.

저는 현재 제주도로 환경을 바꾸면서 삶이 달라졌습니다.

술과 모든걸 끊어내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마스터 마인드를 3월달에 시작하면서 이제 1500만원 회수 기간을 잡았었는데

그 때 10월달에는 1500만원 회수 목표로 잡았습니다.

말로만 잡아놓고 사실.. 이게 될까라는 생각을 계속 했습니다.

마스터 마인드가 끝난뒤로도 사업 구조는 별로 없었고,.

계속 내 자신이 이게 돈이 될까..? 이 플랫폼이 돈이 될까?? 스스로 계속 부정했습니다..

하지만 스레드라는 플랫폼으로 첫 돈을 벌어보니.

부정에서 확신이 생겼습니다.

돈이 되는구나..

하지만 플랫폼 시장이 아직 크지 않다보니.

제 역량이 부족하다는걸 계속 알았고,.., 내가 돈을 받았는데 돈값을 못하는거 아닐까.

계속 두려움에 쌓였습니다.

이거를 계속 뚫어낼려고 열심히하던 중. 클라이언트 고객분께서 수익이 났다 얼만큼 전환이 되었고.

팔로워가 많이 늘었다 감사하다.

구전모먼트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신기하더라고요.. 과제에서 구전모먼트 적을 때 만해도 사업의 진척도는 1%정도였습니다.

에이 그냥 적어보자 했는데 현재는 계속 구전모먼트가 나옵니다.

제가 여기 카페글에 게시물 올릴 때 마다 성과가 엄청나게 변했는데

현재는 스레드 팔로워 7200명입니다.,

카톡방은 1000명을 넘겼습니다.

순수 광고없이 스레드로만 모았습니다.

사업자를 낸지 3개월이 지났는데.

첫 달 150만원.

두번째 달 300?

세번째 달 700?

11월 현재. 1000 가까이 됩니다. 아직 11월이 끝나지 않았는데도..

그런데도 매일마다 불안합니다.

내 존재가치를 스스로 의심하게 되더라고요.

대행과 컨설팅을 하다보니.

성과를 내드려야겠다라는 생각이 커서.. 많이 스트레스도 받긴 합니다.

하지만 이 과정이 있기에 더 커진다고 생각을하며 계속 전진하면서 견디고 있습니다.

두려움은 쌓여만가지만 두렵지 않다면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 저는 마스터마인드 1500만원을 전부 회수한 상태이고.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11월 중순에는 플랫폼에서 강의 촬영도 잡혀있습니다.

기회는 찾아오는게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거였습니다.

저의 몸집이 크지는 않습니다

아직 하염없이 작죠. 하지만 작은데도 많은곳에서 연락들이 옵니다.

제가 몸집이 커지면 얼만큼 돈이 벌지 상상이 안갑니다.

스트레스를 안받을려고

매일 원칙들도 보면서 되새기면서 리마인드를 하고 있습니다.

포기만 하지마세요.

저는 솔직히 매일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밑에글을 매일 되니이면서 스스로 싸웁니다.

그러니 이글을 보신분들도 화이팅입니다.

진짜 아무것도 없는 저도 이렇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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