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일기: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사업 프로세스 적용한다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사업 프로세스는,
돈 벌 마인드를 갖추지 못한 채로 비즈니스에
들어왔을 때 벌어지는 일에 대한 내용이다.
나는 14년간 해온 ‘두피사업’은 본질은 좋은데
그동안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다
경영난에 못 이겨 2022년 11월 30일에 폐업을 했다.
3년간 나 스스로를 탄식하면 견딜 수 없는
하루 하루를 보냈다.
그리고 결심했다.
두피 탈모에 사업 명령을 실천하기 위해
나는 높은 장애물을 뚫어 보려고 한다.
10여년 전의 나의 직원을 통해 에이그라운드
에 참여함.
철저하 변화를 통해 나의 사명을
이루고자 42기에 들어왔다.
우선 1:1 미팅을 신청하면 성공프로세스
책을 먼저 보내주신다.
4일 만에 도착한 책을 2틀에 다 읽었다.
이미 사업을 해본 나는 무슨 말인지 이해가
다 되었다.
이젠 실천을 해야 하는데 방법을 모른다.
정확히 알려주는 곳이 에이그라운드다.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사업설계는
본질부터 오너가 직접하는 거다.
어려운 부분은 팀을 통해
해결하는 방법의 팀 스텐포드다.
처음 사업을 위한 프로세스를 정리를 해보았다.
‘나는 생각한다’는 말은 변화를 의미한다.
오늘 나는 변화를 위해 성공 전문가의
프로세스를 적용할 것이다.
사람들은 자기 계발을 앞두고 설정하게 되는
오류가 있다.
성공의 기준을 타인과 비교하면서 찾는다.
공동의 적을 설정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사실 그 적이라는 건 자기 무의식의 투시에
불과하지만,
상대방을 향한 격정적인 살인 충동과 극적인
폭력, 잔인상, 약간의 억제를 통해
있는 것 뿐이다.
사람은 자기 중심적인 관점에서 옳고 그름의
믿음을 토대로 나를 옳다고 가정한다.
타인은 틀리다고 단정한다.
또 내 입장에서 반대되는 사람을
배신자라고 하고 그릇된 사상을
가진 자라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 할 때 성공 못한 대부분은 평가형인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내가 옳다고 정당성을 부여하는 행위는
나 스스로를 보호하려고 하는 무의미한
의미부여일 가능성이 굉장히크다.
에고는 불안과 함께 따라오는 감정이다.
사업을 하려면 성인 군자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인간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에고가 지배하는
구조 중에 하나를 해체를 해야지
그 기적을 일으키고 창조를 일으킬 수 있다.
그런데 그러지 못한 것에 대한 불만과 분노를
가지고 있진 않은가?
그러나 우리는 믿음으로서 부정적 감정들과
불필요한 오해를 쌓으며 부정적인
생각 속에 파묻혀 살아가게 되어
버리고 마는 것이다.
이 책은 코칭 전문가 김서한 대표의 성공비지니
스의 5 step로 2억을 빚진 200만원
공장직원에서 월 수익 1억원의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까지 100억 가치의
비즈니스를 만드는 방법 사업 프로세스다.
좌절감, 욕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과장한
결과가 분노다.
우리는 이런 분노를 어떻게 초월하고
내려놓을 수 있을까?
연민, 수용, 사랑, 기꺼이 용서하려는 자발성이
필요하다. 또한 세상이 아닌 자기 자신의
변화에 초점을 맞춰야한다.
즉 세상 탓과 남 탓을 해서는 안된다.
나는 사업의 실폐를 남편 탓으로 돌렸다.
그리고는 불만과 분노를 내가 혼자 해보겠다고
선포하고는 나 혼사 사업을 설계하겠다고
주장하며 10년을 고난의 길을 택하고 개 고생했다.
이러한 나의 고집은 시간과 세월을 낭비하는
사태로 만들었다.
요즘은 인건비등을 고려하여 어쩔 수 없이 가족
사업이 될 수 밖에 없는 현실에 있다.
잘 생각하고 판단해야한다.
나와 같은 실 수를 하지 않기를 바란다.
진정한 성공에는 우월성의 분위기 대신 감사가
동반되어야하며, 겸손함과 온전성을
갖추어야 한다고 한다.
다음은 자발성이 있으면 자발적으로 내면의
문제를 직시하며 학습장애가 없어진다.
뭘 배우더라도 흡수를 잘 하는 상태가 된다.
자발성 상태에서는 역경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
능력이 있고 경험에서 배우는 능력을
스스로를 교정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의 결함을 보고 타인으로부터 배우고자
한다. 이러한 자발성을 갖추지 않는
상태에서는 돈을 벌기가 어렵다.
자발성을 갖춘 사람은 우호적이다.
자발성을 풍족함과 지지적 반응을 끌어당기고
엔도르핀이 분비가 된다.
목표실현은 목표를 외적 조건에 투사하는 대신
내면화시킴으로써 촉진된다.
그래서 이득은 내적인 것이 되고 성공적인
내적 성장으로 가치가 부여된다.
개인적 책임과 책무를 수용할 줄 알고 비난이나
책임을 외부로 전가하지도 않게된다.
자발성 은 학습과정 자체에 대해 긍정적
태도와 몰두를 하게한다.
각자 사업은 창조주이다.
의식 수준이 낮은 사람은 경쟁적이고
이기적이다. 남을 잠재적인 적으로
보기 때문에 고립되며 소유욕이
강하고 적대적인거다.
또한 자신을 삶에 휘둘리는 피해자로 바라보는
경향이 있다.
반대로 수용 수준이 있는 사람은 시비(是非)
분별에 관심이 덜해진다.
즉 내가 못하는 일에 신경을 쓰는 것이아닌 대신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데 전념한다.
현재 나에게 제약이 있다고 느껴진다면 과거를
통해 찾아 나아가야한다.
분노, 수치심, 슬픔 같은 감정들이 어디서
왔는지를 이해하며 의식의 수준을 계속 올려 보란다.
천명 신념 설정
천명: 내면 깊숙한 곳에서 흔들림이 없는
어떤 것, 정신의 영역으로 인생을 관철하는
지침이내 인생의 나침반.
어쩌면 지긋지긋하다고 탄식하면서도
계속해 온 일, 높은 장애물.
에를 들어 “애플의 핵심 가치는 바로 믿는다는
것이다.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나의 신념은 두피를 통한 자기 돌봄
(Self Healing)문화를 만든다.
신념을 지키는 사람만이 사업에서 성공
할 수 있다고 에이그라운드
서한대표님을 통해서 코칭을 받게되었다.
세상 사람들은 대부분 신념과 천명을 찾지
않은 채 남들이 하는 길을 쉽게 가려고 한다.
나 또한 그랬다.
나는 2017년 말모이(영화))를 봤다.
평범한 한사람의 사명을 통해 흩어진 글자를
모으고 팀을 형성하여 목표설정을 하는
팀워크 프로젝트의 과정이 김서한 대표님이
코칭하는 프로세스와 똑같다.
에이 그라운드 CEO들이 보면 좋을듯하다.
난 이 영화를 통해서 나처럼 평범한 사람도
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다는 것을 봤던 영화다.
흩어져 있는 글자를 조합해서 단어로 사용
되어 우리가 그 단어를 쓰고 세상과 소통한다.
영화를 보고 나는 심장이 뛰었다.
나의 사명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된 영화다.
말모이 영화에서 글자를 모아 단어를
제조합해서 우리가 실 생활에 편리하게 사용하듯이
두피 탈모에 대한 정보를 나만의 시스템으로
제조합을 할것이다. 그리고 나의 시스템에 통찰력이
발휘되어 창의적으로 연결시켜야한다.
그리고 나는 세력들을 모아 두피 탈모 마케팅의
문화를 변화시켜 나갈것이다.
비전은 신념입니다.
이 신념의 일치를 이끌어내는 능력이 있어야
창업을 하고 돈을 벌 자격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자격도 못갖추고 쉽게 돈벌려고 하면 안된다.
200만 원 공장 직원이 100억 비즈니스를 만든
5단계 '사업 프로세스' '마케팅 천재'로 불리는
에이그라운드 김서한 대표는 '2억 빚을 진
200만 원 공장 직원'에서 '월 수익 1억의
경제적 자유'를 이룬 인물로 유명하다.
그가 100억 가치의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지금부터는 다른 사람의 천명을 파악한
그의 저서 《사업 프로세스 프레임워크북》은 그 비결이
'열정'이나 '천재성'이 아닌, 누구나 따를 수 있는 명확한
'시스템'과 '프로세스'에 있다.
사업을 막연한 감이 아닌, 정해진 5단계를
순서대로 밟아나가는'설계도'로 접근한 것이다.
그가 제시하는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5 STEP 프레임워크'는 다음과 같다.
1단계: 아이템 선정 (Item Selection)
"무엇을 팔 것인가?"
모든 비즈니스의 시작이다.
여기서 핵심은 '내가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
'시장이 원하는(수요) 동시에 내가 잘할 수
있는(강점)'아이템을 찾는 것이다.
철저한 시장 분석과 자기 객관화를 통해
'돈이 되는' 아이템을 확정하는 해야한다.
2단계: 브랜딩 (Branding)
"왜 나에게 사야 하는가?"
아이템을 정했다면, 고객이 수많은 경쟁자가
아닌 '나'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야 한다.
나의 철학, 가치, 스토리를 담아 대체 불가능한
브랜드의 정체성(Identity)을 구축한다.
이는 고객의 머릿속에 강력한 인식으로 자리
잡게 해야된다.
3단계: 상품화 (Commercialization)
"어떻게 매력적으로 포장할 것인가?"
선정된 아이템과 브랜딩 철학을 고객이
'구매하고 싶은' 매력적인 상품으로 만드는 과정이다.
고객이 느낄 가치를 극대화하는 서비스
구성, 가격 책정, 상세 페이지 기획, 패키징 등이
모두 이 단계에 포함된다.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줄 '솔루션'으로
구체화하는 것이다.
4단계: 마케팅 (Marketing)
"어떻게 고객을 모을 것인가?"
아무리 좋은 상품도 고객이 모르면 팔리지
않는다. 우리 브랜드를 필요로 하는 잠재
고객(Traffic)을 나의 채널
(블로그, 인스타그램, 스마트스토어 등)로
끌어오는 모든 활동이다.
고객이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고,
그들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도달할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해야한다.
5단계: 판매 및 세일즈 (Sales)
"어떻게 구매하게 만들 것인가?"
마케팅을 통해 모인 고객이 망설임 없이
'구매(결제)'버튼을 누르게 만드는 마지막 관문이다.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세일즈 프로세스
설계, 상담(CS) 시스템 구축, 고객 후기
관리(CRM) 등을 통해 고객의 결심을
이끌어내고 재구매를 유도하는 시스템을
완성해야한다.
느낀점 :
나는 나의 천명을 이루기 위해 달려왔지만
사업 프로세스 없이 내가 생각나는 대로
사업을 운영해왔었다.
왜 안될까 화가 날 때 마다 남편 때문이라고
생각을 했다.
천명을 통해 배운 인간분석에서
의지 했던 남편은 평가형이였다.
난 배려형이다, 이 두사람이 사업이 잘 되기
위해서는 목표달성형의 인간이 필요했었다.
둘이서 배려하면 평가질 당하고 일이 될 리가 없었다.
4주차 강의 김서한대표의 천명을 통해서 깊은 통찰하게 되었다.
지금도 절대 늦지 않았다.
오늘 나는 사업 프로레스를 통해
배운대로 실천해보기로 결심한다.
이 프로세스를 만들어주신 김서한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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