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일기 9 _ 뚜렷해지는 형태



9주차가 되면서 머리에 드디어 ‘아하‘하는 각성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각성이 일어났다는 말은 즉은,

1.문서 작성, 아이디어, x마인드맵 작성시 : ai 도구 이용 -> 드디어 ai들을 내 비서라는 것을 인식했다는 것

2.레퍼런스를 보는 눈이 생김

3.기존의 내 생각의 틀이 깨졌음을 느낌

모든 것은 종합적으로 오는 법이기는 하나,

아이러니하게도 그 사이 가장 도움을 준 것은, 스레드에 게시물을 10개이상 올리면서 여러 제한들이 사라짐을 느꼈다.

스레드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지 잘 몰라서, 마스터마인드 동기 대표님의 도움을 받아서 일단 주는 레퍼런스로 내 게시물을 만들었다.

스레드 10개를 작성하기 위해서, 여러 매체의 도움을 받고, 비슷한 맥락의 글을 다양한 버전으로 올리면서,

<나를 드러낸다>것에 제약을 어느 새 극복했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10개씩 올리는 반복활동을 통해서, 반복의 중요성을 깨닫기도 하고, <그냥 행동>하는 의미와 습관도 생기기 시작했다.

명상과정도 도움이 되고 있기도 하다.

명상이란 것은 명상할 당시에는 혼자 영성적인 상태로 들어가서 도를 닦는 것이지만,

명상을 하고나면 복잡한 잡생각이 정리되면서 명확함만이 남고, 내면에 흔들리지 않는 축이 생기는 것을 경험한다.

어찌되었든,

마스터마인드 9주차를 지나면서, 나도 고전분투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사업모델이 정해지고 있었다.

그것도 나의 신념과 사명을 바탕으로 말이다.

컨설팅 중에 나와 비슷한 컨텐츠로 마인드 코칭하는 사람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 사람에 대해서 조사해 봤다. 2012년에 시작한 유투버 사업가는 3.54만명의 유투브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좀 더 파고들었다.

구독자 수는 많지 않지만, 모든 영상강의에서 다음의 사이트를 소개하고 있었다.

-홈페이지 소개

-강의 커리큘럼 소개

-인스타그램 소개

홈페이지는 구독자가 많지 않지만, '가입하기' 버튼이 있어서 인상적이었다.

네이버 카페는 2010 - 2015년 사이에 가입했는데, 카페에는 회원들의 다양한 욕구를 알 수 있었음

카페 메뉴

홈페이지:

전자책:

유투브 벤칭마킹하고 싶은 사람은

1.유투브로 <청담캔디언니> -유투브 형식 : 캔디언니의 영상찍는 방식을 참고한다

2026년 상반기에 만나서 인터뷰 하고 싶은 사람:

1.독일 머니코치 - 친구네 옆동네에 살고 있었다.

-만나기 전에 이 사람의 책을 읽고, 한국책을 가져가서, 유투브 인터뷰를 할 계획

2.독일 잠재능력 코치 - ‘그림자 작업‘, ’창조의 시작‘

3.독일 마인드 코치 - ‘머니 마인드 셋‘ 저자

<머니 액팅 코치>

이 이름으로 이번주부터 돈무의식을 긍정화하여 체화시키는 ‘머니연기수업‘을 시작한다

일주일에 2사람을 코칭할 건데, 방식은 오늘부터 구체화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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