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일기 8 - 돈무의식 컨설팅을 준비하며 - 다음 주 런칭
요즘 가장 많이 생각하는 단어는 ‘원칙’이다.
사업을 한다는 건 결국 수많은 변수 속에서 방향을 잃지 않는 일이고,
그 중심을 붙잡아주는 게 나에겐 신념과 원칙이다.
스레드를 쓸 때도, 프로그램을 기획할 때도 느꼈다.
원칙이 없으면 흐름이 흔들리고,
결국 내 의도가 아닌 ‘주위의 반응’으로 사업이 움직인다.
그래서 이번 강의 준비의 첫 번째 주제는 ‘원칙 세우기’다.
이 신념이 있어야 앞으로의 모든 판단이 흔들리지 않는다.
1.대상
이번 프로젝트의 대상은 “자신의 부를 주체적으로 다루고 싶은 사람들”이다.
돈을 단순히 벌고 쓰는 차원이 아니라,
‘돈과 나의 관계’를 다시 디자인하고 싶은 사람들.
2.구성
이번 강의의 이름은
〈우주님이 나에게 준 돈을 발굴하기 위한 4주 컨설팅〉
11월 팀 스팬퍼드 런칭을 목표로 한다.
나는 이 과정을 하나의 공연처럼 연출할 것이다.
각 회차는 무대의 한 장면처럼 구성된다.
• 첫 시간: 모두를 위한 시간 – 컨설팅 운영방침과 흐름을 설명
• 1주차: 운이 풀리는 말버릇
• 2주차: 소오름 돋는 우주의 법칙
• 3주차: 기적을 일으키는 말버릇
• 4주차: 1분 스파르타 (집중 통합 세션)
1~3주는 단체 줌 + 1:1 컨설팅 병행,
4주는 2시간 단체 세션으로 마무리한다.
이 4주는 ‘지식 전달’이 아니라 몸과 의식에 각인시키는 과정이다.
3.나의 역할
나는 이번 컨설팅에서 우주님이 보낸 매니저이자 코치의 역할을 맡는다.
참여자 개개인이 자신의 내면에서
‘이미 주어진 부의 코드’를 꺼낼 수 있도록 돕는 사람.
그들의 의식을 정렬시키고, 행동 패턴을 현실과 연결시키는 사람.
4.핵심 메시지
돈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다.
태도는 원칙에서 나오고,
원칙은 신념에서 태어난다.
결국 이 컨설팅은 ‘돈의 기술’을 배우는 과정이 아니라
‘돈의 태도’를 몸에 새기는 과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내가 실험하고 싶은 건
“의식이 바뀌면 현실의 돈 흐름도 달라질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이다.
이건 나 자신에게도,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에게도
새로운 차원의 사업 실험이 될 것이다.
=> 11월, 팀 스팬퍼드 런칭.
〈우주님이 나에게 준 돈을 발굴하기 위한 4주 컨설팅〉
— 원칙에서 시작해, 부의 리듬으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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