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일기 6> 나로 집중하여 사업전략을 짜다
'예술과 돈의 가치의 행복한 본질'을 찾아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겠다는 처음의 관심사는
이제 어느정도 종류와 형태가 구체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복잡한 생각의 과정이 있었지만, 심플하게 생각하기로 했다.
사업의 형태 : 코칭과 교육업
형태 :
1.부자가 되는 돈DNA 장착 코칭
2.풍요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퓨처매핑 코칭 (새 이름 고민중)
1.부자가 되는 돈DNA 장착 코칭
7주차를 공부하면서 확연히 깨달은 것은,
내 자신이 곧 사업아이템이고, 고객이고 사업가이라는 것이었다.
내 문제가 니치마케팅의 포커스였고 -> 부자 아티스트가 되고싶다. 내가 노력하는 만큼 인정받고 풍요롭게 살고싶다. 그리고 돈으로 고생하는 주위의 사람들을 고통해서 해방시키고 싶다.
내 자신이 꿈의 고객이었다. ->
마인드로 언제든지 생각을 바꿀 수 있다고 믿고 있지만, 언제든지 실현가능하다는 생각으로 오히려 미루고 있었다.
그리고 무엇인가 저주가 걸려, 이런 믿음에도 불구하고, 자립할 만큼만 돈이 들어온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 문제의 해결은 그냥 건강한 머니마인드를 장착시키는 것이었다.
그리고 나의 강점은 이런 감정과 정보를 상대방에게 잘 전달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6,7주를 지나면서 뚜렷해지는 나의 사업아이템은 익숙하지만 낯설었다.
익숙한 것은 정말 오랫동안 고민하던 주제여서 익숙하고, 이것을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코칭한다는 게 낯설었다.
그래도 매주 계속 이야기하기 익숙해졌고,
익숙해지면서 점점 어떤 코칭을 해야 하는 지 방향설정이 가능해지고 있다.
<돈>에 관한 테마는 정말 많다.
내가 집중하는 것은 그 중에서 실천을 위한 <코칭>이다.
시중에 나와있는 수많은 돈의 개념, 돈의 마인드의 생각들을 지식으로서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나의 돈DNA 멘탈코칭(가칭)은
두뇌와 내 체세포속에 저장시키기 위한 <실전코칭>이 될 것이다.
특히나 공연연출가로서 작품속의 역할을 배우들에게 전달하고 감정을 이입시키는 연출가의 역할을 머니마인드를 살아있는 감정으로 꿈의 고객에게 맞춤형 체화시키는 코칭과 훈련을 하는 방향으로 구체화시키고자 한다.
더불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감정컨트롤을 많이 훈련한 나로서, 사이드로 감정코칭, 독일에서 사업, 아트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외국인마인드 코칭을 할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보았다.
1.두뇌는 저장한 대로 생각하고 실행한다
2.우리의 몸도 정보를 수집하고 저장한다. 이것이 뇌로 흘러간다
3.모든 것은 에너지이다
라는 기본개념을 좀 더 구체화 시키고 확장시켜서
기분좋게 <돈마인드>을 탐구하면서 각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존재자체를 전환할 수 있는
자신의 삶의 태도에 대한 멘탈조차 건강하게 바꾸는 것이 이 코칭의 핵심목적이 될 것이다.
<돈무의식>을 공연형식으로 만들어서, 공연하듯 사람들이 모여서 머니멘탈을 전환하는 기수 프로젝트를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
이 코칭은 즐겁고 신날 것이며.
코칭한대로 실행하는 순간 마인드전환이 일어나면서, 다음의 구전모먼트같은 강력한 결과를 나타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아트프리너 래이를 만나니까, 돈되는 것들이 눈에 쏙쏙 보여"
"아트프리너 래이는 머니마술사야! 네가 만나보면 알아!"
"이 사람 만나고 내 계좌에 0이 세 개 더 붙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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