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3개월이 3년 같았던 시간, 나는 이제 불가능을 믿지 않는다


1. 시원섭섭함, 그리고 3개월이 3년 같았던 이유

이번 주를 끝으로 12주간의 마스터마인드 과정이 종료됩니다. 

시원섭섭하다는 상투적인 표현 뒤에, 

지난 3개월 동안 매일같이 

나 자신의 한계와 싸워야 했던 치열한 사투의 기억이 녹아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고작 90일의 시간이겠지만, 

제게 이 시간은 내 인생에 쌓아온 

잘못된 신념을 무너뜨리고 다시 세우는, 

마치 3년과도 같은 압축 성장의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이제 정든 이 곳을 떠납니다. 

하지만 예전처럼 두려움에 떨며 도망치는 것이 아닙니다. 

거친 폭풍 속으로 기꺼이 뛰어들어 부딪히고 깨지며, 

그 모진 시련조차 즐겁게 견뎌낼 준비가 되었습니다. 

실패라는 단어는 더 이상 저를 위축시키지 못합니다. 

오히려 실패를 통해 

제가 보지 못했던 부분을 발견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제 저는 저의 실패에 대해 감사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예전처럼 쉽게 실패하기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2. 내가 마주했던 처절한 과거

과거의 저는 스스로를 가두는 감옥에 살았습니다.

실패의 반복

나는 사업에 재능이 없다며 스스로 결론 짓고, 

그 일을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갈 때까지 가서 더 이상 버틸 수 없게 되자, 

죽기보다 하기 싫은 취업을 다시 할까 고민까지 했습니다.


망가진 돈 무의식

어린 시절의 상처로 인해 돈이 생기면 모두 써버리거나, 

사기를 당해서라도 없애버리는 파괴적인 패턴을 반복했습니다.


에고의 지배

무의욕과 절망에 빠져 동정심을 얻으려던 

나약한 에고가 저를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2. 마스터마인드 이후, 180도 달라진 나

하지만 12주 후, 저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생각이 바뀐 게 아니라 마음 속 뿌리가 개조되었습니다.

불안과 공포 → 기대

이제 실패는 두렵지 않습니다. 

오히려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임을 알기에 감사합니다.

할 수 없음 → 못할 것이 없음

어떤 일을 하면서도 내가 숨겨놓은 마음 한 구석에 

나는 할 수 없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 제약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미래에 대한 확신

단순한 비전보드가 아닙니다.

지금도 바로 그릴 수 있는 제 미래입니다.

현실과 너무 가까워서 금방 내 앞에 나타날 것 같습니다.

3.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 

나를 완전히 해체하고 재조립하는 과정

단순히 강의를 듣는다고 사람이 변할까요? 

아닙니다. 

제가 12주 만에 180도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내 안의 구조를 바꾸는 코칭이 들어왔기 때문이었습니다.

첫째, 내면의 '부하율'을 직시하고 제거했습니다.

알고 있으면서도 외면해 온 일이 있었습니다.

마주할 용기가 없었던 것이죠.

이로 인한 온갖 잡념과 불안, 공포를 스스로 생성하고

부정성의 구렁텅이로 혼자 빨려 들어가는 상태였습니다.

이 부분은 진단 컨설팅을 통해서 일정 부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놓아버림 책을 읽다가 감정이 올라올 때마다 

눈을 감고 마음을 정리했습니다.

에너지가 흐를 수 있는 통로를 확보하자, 

불안과 공포에 떨던 제가 비로소 자유로워졌습니다. 

둘째, 잠재의식을 통해 제 안의 모든 부정성을 꺼내놓았습니다.

지금까지 살아 온 인생의 모든 기억을 다 뒤졌습니다.

내가 기억하고 있다면, 

어떤 감정이나 이유가 있어서 남아있는 것입니다. 

그 모든 기억을 다 끄집어내고, 파악을 했습니다.

“나는 이런 기억으로 인해 이렇게 생각하며 살아왔구나”

지금까지 제가 가진 부정성의 원인을 찾고,

그 부정성을 긍정의 감정으로 모두 치환했습니다.

모든 부정성이 없어지고, 긍정의 에너지만 남아있자,

더 이상 불안과 두려움에 잠식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셋째, 돈 무의식이라는 귀신을 잡아냈습니다.

잠재의식을 분해하며, 가장 고통스러웠던 순간은 

제 안의 결핍을 마주할 때였습니다. 

저는 돈을 벌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무의식 깊은 곳에서는 

돈을 나쁜 것, 어차피 떠나갈 것으로 정의하고 있었습니다. 

충격적인 건 저는 돈을 너무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돈에 대한 원망이 가득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에 대한 기억과 경제적 어려움이 만든 방어기제가 

성인이 된 저의 에너지를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2주차와 5주차 과정을 통해 저는 이 망가진 신념을 뿌리 뽑았습니다. 

이제 저에게 돈은 나를 증명하는 도구이자 

정직한 가치의 교환권입니다. 

이 신념이 바로 서자, 저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넷째, 제 인생을 관통하는 사명을 찾았습니다.

천명, 신념, 사명은 모두 이어져있습니다.

그 방향은 딱 한 곳만 가르킵니다.

바로 내가 사는 이유입니다.

제 인생의 모든 기억에서 깊은 탄식을 찾아냈고,

수용하고 천명, 사명을 정의했습니다.

제 인생이 확실해지고, 무엇을 해야할 지 확실해졌습니다.

그래서 무언가를 하는데 이유가 없습니다.

모든 이유는 제 사명이고, 그것을 할 지 말 지 선택하는 것은 

내 사명과 맞느냐 맞지 않느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다섯째, 시스템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장착했습니다.

저는 이 과정을 밟으며 깨달았습니다. 

사업가는 열심히 뛰는 사람이 아니라, 

나 대신 뛸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이라는 것을요. 

저는 제 세일즈 노하우를 웹앱으로 구현했고, 

CRM과 고객이 유입되고 관리되는 전 과정을 자동화 할 것입니다. 

이제 제 사업은 제가 잠든 시간에도 멈추지 않을 겁니다.


4. 내가 설계한 새로운 세계

마스터마인드는 저에게 단순한 희망이 아닌 설계도를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제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저는 대중 앞에 얼굴을 내밀고 구걸하는 세일즈를 하지 않습니다. 

제가 설계한 컨셉은 비밀스러움입니다. 

단 5개의 영상만으로도 

"이 사람을 알게 된 건 내 인생의 행운이다"라는 

확신을 주는 퍼널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소문을 듣고 찾아온 사람만이 제 가치를 경험하게 되는, 

압도적인 시장을 만들 겁니다.

그 시스템이 자동으로 돌아가게 한 후, 

제가 사라지는 테스트를 할 겁니다.

2주, 1달, 2달, 3달, 6달이 지났을 때의 

모든 문제점을 발견하고 개선할 겁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사라질 것입니다.

어디에선가 가족들과 행복한 여행을 하고 있거나,

제 사명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더 해야할까를 고민하고 있을 겁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어떤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

자신만의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까?

내 인생이, 사업이 행복하십니까?

모든 게 의심스럽고 믿을 수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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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사업 문제를 단순하게 해결하는 이유가

이 곳 마스터마인드 과정 안에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강의만으로는 바뀌지 않습니다.

무언가를 행동해야지만 변할 수 있습니다.

내 인생에, 내 사업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마음 속에서 주는 신호를 놓치지 마세요.

한 번 놓치면 다시 찾아오기가 힘들 겁니다.

마스터마인드 등록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저는 후기를 잘 안 믿습니다.

조작된 후기가 많고, 돈을 주고 쌓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제가 볼 때 후기에서 가장 중요한 건 진정성입니다.

제 글에서 진정성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는다면,

바로 나가주세요. 시간 낭비하고 있는 겁니다.

마스터마인드 과정이 끝나도

3개월, 6개월 후에 또는 1년, 3년 후에도

후기를 남겨주시는 대표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누가 어떤 강의를 듣고 1년, 3년 후에 후기를 남길까요?

진짜 마음에 감사함이 없다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아직도 화면 앞에서 망설이고 계신가요? 

당신이 지금 떠올리는 그 모든 고민은 

사실 변화를 거부하는 당신의 낡은 자아가 내뱉는 비명일 뿐입니다.


1. "돈이 없어요" 

그것은 돈의 문제가 아니라 '의지'의 문제입니다.

당신에게 돈이 없다는 말은 거짓입니다. 

정확히는 '인생을 바꿀 의지'가 없는 것입니다. 

정말로 당신의 집 마당에 보물이 묻혀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당신은 빚을 내서라도 삽을 살 사람입니다. 

누군가는 전세를 월세로 전환해서 오고,

빚쟁이들이 문 밖에서 독촉하며 몰려오는 지옥 같은 상황에서도, 

진정으로 살아남을 자들은 도망 다니면서도 이 시스템을 찾습니다. 

돈이 없어서 못 듣는 것이 아니라, 안 들어서 평생 돈이 없는 것입니다.

2. "시간이 없어요" 

당신은 '우선순위'를 모르는 것 뿐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쳇바퀴 돌 듯 바쁘게만 사실 건가요? 

시간이 없다는 말은 당신이 무엇이 중요한지 모른다는 증거입니다. 

당신은 지금 '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

즉, 남의 뒤처리를 하고 잔잔한 불을 끄는 데 

인생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정작 당신의 운명을 바꿀 

'급하지 않지만 가장 중요한 일'인 시스템 구축은 언제나 뒷전입니다. 

이 우선순위를 교정하지 않는 한, 

당신은 죽을 때까지 바쁘기만 한 가난뱅이로 살게 될 것입니다.

3. "강의비를 회수할 자신이 없어요" 

나를 믿지 말고 '환경'을 믿으세요

자신감이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지금까지 당신의 의지는 늘 당신을 배신해 왔으니까요. 

그래서 마스터마인드는 '의지'가 아니라 '환경'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실행할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시스템, 

도망칠 곳 없는 환경에 당신을 밀어 넣으십시오. 

망설여집니까? 그럼 더 고민하세요. 하지만 기억하세요. 

당신이 고민하는 사이 강의비는 천정부지로 올라갈 것이고, 

당신이 이 시스템에 탑승할 기회는 영원히 줄어들 것입니다.

4. "사업이 잘되고 있어요, 어려워지면 올게요" 

축하합니다, 계속 실패하고 오세요!

가장 위험한 착각입니다. 

잘될 때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는 것은 

폭풍우가 오기 전 배를 수리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더 실패하고 오십시오. 

완전히 바닥을 치고 절망의 끝에 있게 될 때 찾아오십시오. 

하지만 그때가 되면 당신에겐 

이 시스템을 살 돈조차 남아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때의 후회는 오로지 당신의 몫입니다.

5. "직장에서 경력을 더 쌓고 시작할게요" 

평생 남의 꿈을 위해 살 준비가 되셨나요?

진정한 사업가는 직장을 다닐 때 

이미 수익 모델을 세팅하고 시스템을 구축해 놓는 사람입니다. 

월급이라는 마약에 취해 

경력을 쌓는다는 핑계로 안주하지 마십시오. 

지금 결단하고 이 문턱을 넘지 않는다면, 

당신은 '언젠가는' 이라는 망상 속에서 

평생 직장이라는 감옥에 갇혀 살게 될 것입니다.

6. "나중에 할게요."

인생에서 가장 무서운 단어가 바로 '나중에'입니다. 

오늘 하지 않는 자는 내일도 하지 않습니다. 

저는 12주 전, 이 문을 열지 않았다면 

지금도 무의욕과 절망 속에서 취업 공고나 뒤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마스터마인드를 시작하는 분들께

저의 모든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작성합니다.

1. 과거의 당신을 죽일 준비를 하십시오.

어설프게 고쳐 쓰려 하지 마십시오. 

마인드맵을 그릴 때 

당신의 가장 치졸하고 숨기고 싶은 밑바닥까지 다 꺼내놓으세요. 

내면을 완전히 분해하세요

작은 조각 하나라도 남겨두면 

그것이 나중에 당신의 발목을 잡을 수 있습니다. 

완전히 분해되어야만 제대로 다시 조립될 수 있습니다. 

망설임 없는 전진은 완벽한 자기 객관화에서 시작됩니다.

2. 강의와 책은 사고 과정 중에 들어와야 할 필수 지식입니다.

책을 다 읽으라는 말, 가벼이 여기지 마십시오. 

저는 마지막에 몇 권을 놓쳤고, 그것이 지금도 뼈저린 후회로 남습니다.

강의는 단 하나도 빼먹지 마십시오. 지금 안 보면 영원히 안 봅니다. 

'다음'이라는 단어는 패배자들의 사전관에만 존재하는 단어입니다.


3. 코칭의 단 한마디도 놓치지 마십시오.

코칭 시간에 나오는 인사이트는 

수천만 원짜리 컨설팅 이상의 가치가 있습니다. 

메모하고, 즉시 실행하세요. 

사람은 망각의 동물입니다.

나중에 해야지 하다가 모두 잊어버리고

시간이 지나면 그 기억조차 희미해질 겁니다.

이미 AI로 같이 정리되고 있으니, 

찾아보는 게 더 쉬워졌습니다.

머리로 이해하는 것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손가락을 움직여 시스템을 바꾸고, 발로 뛰어 결과를 만드세요.

4. 나보다 나를 더 믿어주는 그 사람을 믿으세요.

나를 끝까지 믿으세요

때로는 내가 너무 보잘것없어 보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는 나보다 나를 더 믿어주는 미친 사람이 있습니다. 

그 눈빛과 진정성을 믿으세요. 

내가 나를 안 믿는데 타인이 믿어주는 상황, 

그거 정말 쪽팔린 일 아닙니까? 

제가 그랬습니다. 

무의식의 문제겠지만 노력하면 깨고 나올 수 있습니다.

누군가 한 명이 나를 끝까지 신뢰해준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잠재력이 폭발됩니다.

생각해보세요.

내 인생에 나를 끝까지 믿어주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저는 이제 이 곳을 떠납니다. 

당신도 이 열차에 올라타십시오. 

당신의 삶을 완전히 해체하고 다시 조립하십시오. 

3개월 뒤, 당신은 반드시 저처럼

"나는 이제 불가능을 믿지 않는다"라고 포효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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