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
1시간 전•

1:1 컨설팅 후기 “만날 사람은 만난다.”

유튜브를 통해서 컨설팅을 신청 했는데 비즈노마케팅을 통해서 알게된 차미경대표님이

에이그라운드에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차미경대표님의 안내로 상담일정 받아서 상담.

 

김서한 대표님과의 컨설팅은 고프로포즈와 당황마켓을 운영하며 안고 있던

본질적인 한계를 명확히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확립하게 해 준

결정적인 시간이었습니다.

 

김서한대표님의 현 상황에 대한 냉철한 진단

1.

수년간 개그맨 매니지먼트, 프로포즈 이벤트기획, 어명막걸리 및 용왕보일링씨푸드 등

다방면으로 사업을 확장해 왔으나, 제 개인의 에너지와 실무 노동력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는 뼈아픈 지적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2.

탁월한 기획력과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실무를 직접 처리하려다 보니 정작 비즈니스의 규모를 키우는

확장성 측면에서 정체기를 겪고 있다는 점을 정확히 짚어주셨습니다.

 

김서한대표님의 핵심 솔루션 및 인사이트

1.

시스템화와 소사장 제도 도입:

저의 친화력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사업 모델들을 직접 끌고 가는 대신,

열정과 역량을 갖춘 젊은 인재들을 '소사장'으로 영입하여 수익을 공유하는 구조로

개편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하고 지금까지 내가 해오던 방식이 절때 틀린게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

마케팅 채널의 활성화:

어명막걸리의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보일링 씨푸드의 뛰어난 제품력,

그리고 황현희, 김대범, 배기성 등 제가 보유한 강력한 연예인 네트워크라는

훌륭한 무기가 있음에도 이를 홍보할 마케팅 인프라가 부재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3.

유튜브를 활용한 트래픽 창출:

방치되어 있는 당황마켓과 고프로포즈의 유튜브 채널을 다시 살려,

대중의 이목을 끌 수 있는 자극적이고 흥미로운 콘텐츠(예: 장사의 신 포맷 등)를

기획해 폭발적인 트래픽을 유입시켜야 한다는 구체적인 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50대 CEO로서 제가 진정으로 집중해야 할 역할은

실무적인 '노가다'가 아니라, 큰 그림을 그리는 '시스템 구축'과 '마케팅 기획'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가슴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지적해 주신 대로 당황마켓과 고프로포즈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즉각적으로

마케팅 채널 재정비와 유튜브 콘텐츠 기획에 돌입하여 실질적인 성과로 증명해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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