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건 습관과 연결되어 있다
팀 스탠퍼드가 점점 진행되고, 10주차 코칭까지 이어지면서 이제 명확해졌다.
'이거 실행만 하면 진짜 되겠구나!' 확신이 올라오고 있다.
처음에는 비즈니스 건강 코칭을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굉장히 추상적이었다.
근데 기존에 내가 갖던 생각의 제약들이 코칭을 통해 사라지고, '습관'이라는 키워드 하나가 추가되니까 명확해졌다.
나는 퍼널도 스레드, 블로그, 인스타 -> 유튜브 -> 실물 책 퍼널 -> 1:1 진단 컨설팅 -> 마스터 클래스가 끝이다.
굉장히 단순한 퍼널을 갖고 있다. 단순함과 명확함만 남았다.
이제 실물 책으로 만들 수 있게 <칼럼>을 꾸준히 쓰는 것,
스레드를 포함해 유튜브 등등 콘텐츠를 꾸준히 만드는 것.
이 2가지만 계속 집중하면 된다.
해야할 게 굉장히 단순하고 명확해졌다.
우선 이번주는 <습관 진단 컨설팅>을 먼저 만들 것이다.
또한 오늘 명우 대표님의 스레드 진단 컨설팅이 예정되어 있다.
컨설팅이 끝나는 대로, 스레드도 '방향성'을 잡고 운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글을 막 쓰다가 계정을 4번이나 삭제당했기 때문이다 ^^;;
이번 주에 <블립> 강의, 다큐멘터리, 책을 보면서 깨달은 건
결국 현실은 나의 의식이 창조한다는 것이다.
인간은 쓸데없이 의미부여하는 기계일 뿐이다.
이상하게 밖에서 혼자 양자물리학, 끌어당김 관련 책을 읽을 때는
잘 와닿지 않았는데 여기서 깨닫게 되는 부분들이 많다.
환경이 달라져서 그런지 같은 내용도 다르게 다가온달까?
몇 주간 재정부하로 혼자 고통스러웠는데,
결국에는 그것도 내가 창조한 것에 불과했다.
내가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면 정말 별 것 아닌 게 된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 명대사는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러니 정말로 전보다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다.
우선 이번주에 먼저 <1:1 습관 진단 컨설팅>을 완성한다.
이후 팀 스탠퍼드를 진행하면서 42기 분들을 한 분씩 진단한다.
여기서 공통적으로 개선하면 좋을 습관들을
팀 스탠퍼드 시즌 2때부터 체크메이트에 적용한다.
또한 [네이버 카페]를 개설해 칼럼을 쓰고,
진단 컨설팅 후기를 받는다.
후기나, 칼럼 내용을 나눠서 스레드에도 쓴다.
전체 칼럼이나 나의 스토리를 추가해서 유튜브를 찍어 올린다.
칼럼을 꾸준히 쓴 것들은 모아서 <실물책>을 만든다.
그런 후에 무료로 잠재고객에게 준다. 그러면 퍼널이 돌아가기 시작한다.
마스터 클래스까지 찾아올 꿈의 고객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칼럼 쓰기, 콘텐츠 만들기를 실행과 반복을 통해
'습관'으로 만드는 것. 나는 이게 돼야 제대로 성과를 낼 수 있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책을 보면 시간이 아니라
행동의 반복을 통해서만 자동적으로 수행하는 습관이 된다고 한다.
보통 66일간 반복하면, 습관이 된다고 한다.
근데 여기서 핵심은 66일이라는 시간이 아니다. 행동을 최소 66번 하는 것이다.
어느 자기계발서든 '실행'을 강조한다.
이걸 습관과 연결해서 사람들의 행동을 바꾼다면
당연히 비즈니스 성과는 장기적으로 잘 나올 수 밖에 없다.
외부 정보(오감으로 감지) -> 뇌의 필터 -> 생각, 가치판단, 감정 -> 행동
(습관고리: 신호->열망->반응->보상)
인간은 결국 행동하기까지 위 구조를 벗어나지 못한다.
습관을 바꾸려면 뇌의 필터가 바뀌어야 한다.
외부에서 세뇌시킨 각종 프레임을 깨는 것도
결국에는 뇌의 필터를 바꾸 작업과도 연결된다.
어차피 외부 정보는 내가 바꿀 수 없다.
바꿀 수 있는 건 '뇌의 필터'부터 가능하다.
이건 코칭과 교육을 통해서 바꿀 수 있다.
기존에 A라는 외부 정보가 들어오면 B라고 필터링했던 걸
C로 바꿔야한다. 그래야 생각이 바뀌고 행동이 바뀔 수 있다.
뇌의 필터도 '습관'으로 고착화되어 있다.
습관 때문에 비판적 생각없이 무의식적으로 필터링 해버린다.
나는 코칭과 교육을 통해 사람들의 뇌의 필터를 바꿔 생각을 바꾸고, 최종적으로 행동까지 바꾼다.
그 행동을 신호->열망->반응->보상의 고리와 연결해 반복하게 만들어 습관으로 만든다.
그러면 당연히 삶이 바뀔 수 밖에 없다.
일, 재정, 관계, 건강 4가지 분야 모두 바뀔 수 있다.
특히 나는 <건강>에 강점이 있으니 여기를 좀 더 집중하면 된다.
이는 나의 사명과도 연결된다.
나의 사명은 사람들이 각자의 본질을 발견하게 하고, 잠재력을 세상에 온전히 펼치게 돕는다.
습관을 바꾸기 위해, 뇌의 필터를 바꾸는 과정에서 자신의 본질을 발견하게 하고,
뇌의 필터 자체를 바꿔 생각, 가치판단, 감정을 바꾸고 행동을 바꿔내 잠재력을 세상에 온전히 펼치게 만드는 것.
뭔가 딱 맞아 떨어진다.
<뇌의 필터> 자체를 바꾸기 위한 무의식/잠재의식 코칭, 외부 프레임 해체 교육, 건강 교육
+
각자가 원하는 목표 달성을 위한 습관 형성을 위해 신호 -> 열망 -> 반응 -> 보상 재설계 환경 세팅해주는 것.
이거를 나만의 차별점으로 갖는다.
그 이후에는 에이그라운드 시스템을 입으면 된다.
전략은 어떻게 하면 구체화할 수 있을지만 집중하면 된다.
1) 어떻게 사람들의 정체성을 바꿔낼 수 있을까?
좋은 습관은
2) 신호를 더 분명하게 보일 수 있게 환경설정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
3) 열망을 어떻게 하면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환경설정 할 수 있을까?
4) 반응을 어떻게 하면 더 하기 쉽게 환경설정 할 수 있을까?
5) 보상을 어떻게 하면 더 만족스럽게 환경설정 할 수 있을까?
나쁜 습관은
6) 신호를 어떻게 하면 더 보이지 않게 환경설정 할 수 있을까?
7) 열망을 어떻게 하면 더 매력적이지 않게 환경설정 할 수 있을까?
8) 반응을 어떻게 하면 더 하기 어렵게 환경설정 할 수 있을까?
9) 보상을 어떻게 하면 더 불만족스럽게 환경설정 할 수 있을까?
이런 것들을 고민하고 디벨롭하면 된다.
이제 남은 건 실행이다.
내가 콘텐츠 안 만들고, 칼럼 안쓰면 사람들한테
습관에 대해 코칭할 자격이 없는 것과 다름없다.
코치가 본인이 원하는 습관도 못 만들면
수강생이 코치를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일단 나부터 내가 원하는 습관을 만들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
이 사업에 내가 하려고 했던 모든 게 종합되어 있다.
내가 탄식으로 갖고 있던 외부 프레임을 해체하는 것 = 뇌의 필터 바꾸는 것
건강에 대한 본질적 교육을 알려주는 것 = 뇌의 필터 바꾸는 것
이후에는 그동안 열심히 배워온 에이그라운드 시스템을 융합해서
코칭하고 교육하면 된다.
이제 단순함과 명확함만 남았다.
두려움이 올라오면 '행동'으로 전환해가며
될 때까지 행동해보자.
대표님은 이미 처음 오실 때 부터 준비 완료된 상태셨습니다 이제 확신도 가지셨으니 끝난 게임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