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4
2시간 전•
뻔한 걸 계속 지켜라
9월 14일, 이번 강의 중 [사명을 지킬 때 안정감과 풍요의 심리를 느낀다]는 내용이 있었다.
이것이 내가 에이그라운드 강의를 계속 듣는 이유였다. 에이그라운드 방식으로 실제로 돈이 벌리는지는 아직 모르지만, 에이그라운드 식으로 사업을 준비하는 동안 안정감을 느꼈고, 내가 안정감을 느끼니 이대로 하면 돈이 벌릴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김서한 대표님의 강의를 그대로 믿는 편이다.
이번 강의가 좋았던 점 역시, 최근 내 생각과 비슷한 결이 있어서였다.
나는 [결국 뻔한 지혜가 답이고 그걸 반복해서 지키면 좋은 삶]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번 강의는 유명 자기계발서의 뻔한 지혜를 사업에 적용하여 개인의 삶과 사업에서 모두 승리하는 걸 보여 주었다.
강의의 관점이 내 생각과 비슷하면서도 그것을 사업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역시 이대로 쭉 가면 되겠다는 확신을 얻었다.
사업의 기본기는 결국 나와의 약속, 원칙을 지키면 되는 것이다. 어떤 원칙을 지킬지는 고전과 자기계발서에 이미 다 나와 있다. 나는 그것이 답이라 믿고 지켜가면 된다.
그게 힘들거나 흔들릴 때, 에이그라운드 강의를 들으면 된다. 그러면 김서한 대표님이 정신 차리라고 쓴소리 해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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