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성
1시간 전

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습관 메모 정리

1. 습관 1 — 주도적이 되라

1-1. 주도적인 인간의 구조

주도적인 인간의 핵심은 사명 중심, 원칙 중심이다.

내 행동의 원인을 환경에 두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원칙과 선택에 둔다.

즉,

환경이 원인이 아니라
원칙과 선택이 원인이다.

같은 환경에 놓여 있어도 사람마다 다른 행동을 한다.

환경이 힘들어서 그렇게 행동한 것이 아니라,
그 환경에서 내가 어떤 원칙을 가지고 무엇을 선택했는가가 중요하다.


1-2. 대응적인 인간

반대로 대응적인 인간은 환경에 영향을 받아 행동한다.

환경이나 개인사에 영향을 받아
그때그때 행동이 달라지고,
왜곡된 행동을 반복한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자신이 환경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 콘텐츠를 올렸다가 반응이 없으면 지운다.

  • 다른 사람이 뭐라고 했다는 이유로 생각을 바꾼다.

  • "다른 유튜버가 이런 말을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라고 계속 타인의 판단을 확인한다.

  • "누가 이렇게 했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했다"고 말한다.

  • 환경을 이미 고정해놓고 그 안에서 방법만 찾아달라고 한다.

이런 것들이 대응적인 인간의 모습이다.

결국 환경이 행동을 결정하고 있는 것이다.


1-3. 대응적인 인간의 언어

대응적인 사람에게는 특징적인 말이 나온다.

"방법이 없어요."

"이 환경에서는 안 돼요."

"이걸 해야만 해요."

"돈을 벌어야만 해요."

특히 "해야만 한다"는 말에는 이미 전제가 들어가 있다.

예를 들어

"돈을 벌어야만 한다."

라고 생각하는 순간,
이미 돈을 벌어야 하는 환경과 조건을 전제로 깔고 시작한다.

반면 주도적인 사람은

"내가 원하는 결과를 만들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라고 질문한다.

환경을 고정하고 방법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을 찾는 것이다.


1-4. 주도적인 인간의 언어

주도적인 사람은

"대안을 찾아보자."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지?"

"내가 원한다면 어떤 결과를 만들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내가 주체라는 감각이다.

환경이 어떻든
그 환경 안에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행동한다.

따라서 주도적인 인간은
환경을 탓하기보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을 찾는다.


1-5. 메타인지가 필요한 이유

내가 대응적인 인간인지 주도적인 인간인지 먼저 알아야 한다.

메타인지가 없으면
내가 환경에 영향을 받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 상태에서는 환경에 끌려가면서도
내가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있다고 착각할 수 있다.

그래서 습관 1의 시작은

"나는 지금 주도적으로 행동하고 있는가, 대응적으로 행동하고 있는가?"

를 계속 관찰하는 것이다.

내가 어떤 말을 하고 있는지,
어떤 이유로 행동을 선택하고 있는지를 봐야 한다.


2. 원칙을 세우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

주도적인 사람이 된다는 것은
단순히 "나는 주도적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행동이 원칙에 의해 지배되도록 만드는 것이다.

원칙을 먼저 박아놓고
그 원칙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

그런데 이것은 한 번 했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원칙을 세웠는데도 행동하지 않고,
원칙을 지키지 못하면서
"왜 나는 성공하지 못하지?"라고 고통스러워할 수 있다.

결국 원칙을 실제 행동으로 반복해서 옮기는 경험이 필요하다.


2-1. 자기신뢰

예를 들어 내가 아침에

"오늘 이것을 하겠다."

라고 목표를 설정했다면
그것을 성실하게 이행하는 경험을 쌓아야 한다.

작은 약속이라도
내가 나에게 한 말을 지키면

내 약속을 지킨 경험 → 자기신뢰

가 생긴다.

그리고 자기신뢰가 쌓이면
"나는 내가 한 말을 지키는 사람이다"라는
긍정적인 자아상이 형성된다.

이것이 결국 긍정적인 성품으로 연결된다.


2-2. 믿음의 영역

습관 1은 한 번 실천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계속 해야 한다.

원칙을 세우고
목표를 정하고
성실하게 이행하고
다시 원칙을 점검하는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이렇게 하면 되겠지"라는 지식의 영역을 넘어
내가 나를 믿는 믿음의 영역으로 들어간다.


3. 습관 1이 무너지면 성공할 수 없는 이유

주도성이 무너진 상태에서는
환경이 나의 행동을 결정한다.

그러면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
그때그때의 감정, 타인의 평가, 상황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

결국 목표를 세워도
환경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

그래서 습관 1이 무너지면 습관 2와 3도 제대로 작동하기 어렵다.

1, 2, 3번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4. 습관 2 —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습관 1에서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주도성을 만들었다면,

그다음에는

"그래서 나는 어디로 갈 것인가?"

를 정해야 한다.

그것이 습관 2다.

최후의 순간에 도달할 끝점을 생각한다.

내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나는 어떤 사람으로 남고 싶은가?

어떤 삶을 살았다고 말하고 싶은가?

어떤 원칙을 지킨 사람이고 싶은가?

이 끝점을 가지고 현재를 바라보면
중요한 기준을 쉽게 위반하지 않게 된다.


5. 사명선언문

그래서 사명선언문이 필요하다.

그런데 사명선언문은 하나의 멋있는 문장을 만들어놓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개인·가족·조직의 사명선언문을 세분화할 필요가 있다.

이번 5주차 업데이트에서는

  • 개인 사명선언문

  • 가족 사명선언문

  • 조직 사명선언문

을 각각 구체적으로 다루는 방향으로 업데이트한다.

그리고 내년에 나올 원칙 관련 책에 사명선언문에 대한 내용이 있으므로 반드시 참고한다.


5-1. 사명선언문은 계속 개선한다

사명선언문을 작성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그 선언문 하나하나가
현재의 삶에 실제로 적용되고 있는지를 봐야 한다.

현재의 행동과 맞지 않는다면
계속 수정하고 개선한다.

왜냐하면 개인의 삶, 가족의 삶, 사업의 삶은 실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삶 안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따라서 개인의 사명과 가족의 사명과 조직의 사명 역시
서로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6. 잘못된 중심과 올바른 중심

사람은 무엇인가를 중심으로 살아간다.

문제는 그 중심이 무엇이냐는 것이다.

잘못된 중심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 배우자 중심

  • 가족 중심

  • 돈 중심

  • 소유 중심

  • 쾌락 중심

  • 친구 중심

  • 적 중심

  • 종교 중심

  • 자기중심

예를 들어 돈을 중심에 놓으면
돈의 변화에 따라 내 삶의 기준도 흔들린다.

사람을 중심에 놓으면
그 사람이 변했을 때 내 삶도 흔들린다.

환율이 변하면 돈의 가치도 변한다.

사람과 사물은 계속 변한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중심에 놓으면
안정적인 삶의 기준을 만들기 어렵다.


7. 올바른 중심 — 원칙 중심

올바른 중심은 원칙 중심이다.

사람이나 사물은 빈번하게 변하지만
올바른 원칙은 진리에 가깝고 쉽게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진정한 안정감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원칙밖에 없다.

원칙 중심으로 살아가면
삶이 일관성을 갖게 된다.

원칙이라는 점을 계속 찍다 보면
그 점들이 하나의 실로 연결되듯
삶 전체가 하나의 방향성을 갖게 된다.

그리고 원칙을 지키면
자연법칙에 따른 결과를 수반하게 된다.

우리는 자연법칙을 넘어설 수 없다.

따라서 성공하고 싶다면
자연법칙에 어긋나는 방식으로 결과를 만들려고 해서는 안 된다.


8. 원칙 중심에서 역할과 목표가 나온다

원칙 중심의 삶이 시작되면
그다음에 역할과 목표가 생긴다.

그리고 그 역할과 목표를
사명 중심으로 세부적으로 나눈다.

즉,

원칙 → 사명 → 역할 → 목표

의 구조가 만들어진다.


9. 습관 3 — 소중한 것부터 먼저 하라

습관 2에서
어디로 갈 것인지 정했다면,

습관 3에서는
그 방향에 맞게 시간과 행동을 배분한다.

대표적인 방법이 아이젠하워 매트릭스다.

중요한 일을 먼저 해야 한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바쁜 일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다.


9-1. 중요한 일을 먼저 한다

예를 들어 현재 해야 할 일 중

  • 유튜브 콘텐츠 기획

  • 마스터마인드 커리큘럼 개선

  • 강의 준비

같은 것들이 있다.

이것들은 당장 급하지 않아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사업의 성장과 매출을 만들어내는 중요한 일이다.

특히

유튜브 콘텐츠 기획 + 마스터마인드 커리큘럼 개선

이 두 가지는 장기적인 매출을 만드는 중요한 일이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급한 일에 계속 끌려가기보다
장기적으로 중요한 일을 우선해야 한다.


10. 습관 3에서 중요한 것 — 하지 않는 것

습관 3은
"중요한 일을 많이 하자"라는 뜻만이 아니다.

하지 않아야 할 것을 하지 않는 자제력도 중요하다.

사람은 중요한 일을 해야 하는 순간
그 일을 하기 싫어한다.

그러면 다른 행동을 한다.

그것이 회피기제가 된다.

중요한 일을 하기 싫어서
덜 중요한 일을 하거나
계속 다른 일을 찾아다니는 것이다.

따라서

중요한 일을 하는 실행력과
중요하지 않은 일을 하지 않는 자제력

이 동시에 필요하다.


11. 습관 1·2·3은 반드시 쌓여야 한다

습관 1, 2, 3은 각각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습관 1

내가 선택한다.

습관 2

내가 어디로 갈지 정한다.

습관 3

그 방향에 맞는 중요한 일을 먼저 한다.

이 세 가지가 연결되어야 한다.

주도성 → 사명 → 우선순위 → 실행

이다.

따라서 잠재의식과 감정 컨트롤, 사명, 원칙 역시
서로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구조 안에서 연결되어야 한다.

이전 단계의 것이 충분히 쌓여 있어야
다음 단계가 제대로 작동한다.


12. 비전과 사명, 역할과 목표, 우선순위와 계획

삶에는 여러 층위가 있다.

비전과 사명 사이

역할과 목표 사이

우선순위와 계획 사이

이 각각이 서로 연결되고 일치해야 한다.

비전은 있는데 사명이 없거나,
사명은 있는데 역할과 목표로 내려오지 않거나,
목표는 있는데 우선순위와 계획이 연결되지 않으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이것들을 일치시키는 것은 하나의 실력이다.


13. 미래신문기사와 장·중·단기 계획

내가 원하는 미래를
마치 미래신문기사에 실제로 일어난 일처럼 그려본다.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 장기 계획

  • 중기 계획

  • 단기 계획

을 만든다.

하지만 계획을 한번 만들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실행하면서 계속 조정한다.

중요한 것은 원칙이라는 기준이 살아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상황이 변하면
원칙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원칙을 기준으로 계획을 조정한다.


14. 저널링과 사명선언문

저널링과 사명선언문을 하지 않는 것은
단순히 기록을 하나 빠뜨리는 것이 아니다.

성공하는 사람으로 가는 과정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과 같다.

계속 자신의 삶을 관찰하고
사명과 현재의 행동이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맞지 않으면 다시 조정한다.


15. 습관 1·2·3이 가장 어렵다

습관 1, 2, 3이 가장 어렵다.

왜냐하면 이것은 다른 사람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바꾸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을 넘어가면
비로소 타인과의 관계가 시작된다.

즉,

개인의 승리 → 대인관계의 승리

로 넘어간다.


16. 개인의 승리와 언행일치

개인과의 관계가 지켜지면
타인과의 관계는 훨씬 쉬워진다.

먼저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

내가 말한 것을 내가 지키고,
내가 세운 원칙을 내가 지키는 것.

이것이 언행일치다.

언행일치가 되지 않으면
신뢰를 지키기 어렵다.

따라서 사업가가 되기 전에
자기 자신과의 관계에서 신뢰를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17. 자기수양과 자기절제

자기수양과 자기절제는
좋은 인간관계의 기초다.

다른 사람을 좋아하기 전에
먼저 나 자신을 좋아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다른 사람을 사랑하려 하면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나 통제가 될 수도 있다.

자신을 정복하지 못한 사람은
단기적인 감정과 심리에 쉽게 넘어간다.

그래서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능력이 중요하다.


18. 단기적 심리조작과 피해호소

사람은 자신이 만든 결과를
외부의 심리조작이나 환경의 탓으로 돌리기도 한다.

자신이 먼저 어떤 행동을 해놓고도

"나는 심리조작을 당했다."

라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다.

이 역시 자신의 선택과 책임을
외부로 넘기는 대응적인 태도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습관 1, 2, 3을 통해
자기 자신에 대한 주도성과 책임감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


19. 습관 1·2·3을 목숨 걸고 지키는 이유

습관 1, 2, 3을 목숨 걸고 지켜야 한다.

이 세 가지가 제대로 작동하면
삶의 기본적인 문제가 대부분 풀리기 시작한다.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사명을 기준으로 방향을 잡고
중요한 일을 먼저 실행하는 것.

이것이 개인의 승리다.


20. 습관 4 — 승-승을 생각하라

개인의 승리가 만들어진 다음에야
타인과의 관계에서 상호이익을 추구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풍요의 심리다.

세상에는 이미 많은 것이 존재한다.

공기도 있고,
컴퓨터도 있고,
사람도 있고,
다양한 기회도 존재한다.

풍요의 심리를 가진 사람은
다른 사람이 잘되는 것을
자신의 손해로 생각하지 않는다.


21. 결핍의 심리

반대로 결핍의 심리를 가진 사람은

"저 사람이 가지면 내가 못 가진다."

라고 생각한다.

먹을 것이 항상 부족했던 상황에서는
누군가의 것을 빼앗아야 내가 살 수 있다.

이런 심리가 승패적 사고로 연결된다.

그래서

내가 이기려면 상대가 져야 한다.

라는 사고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22. 종족이론으로 차이를 바라보기

사람마다 성공하는 방식과 성향이 다르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보면서

"왜 저 사람은 나와 다르지?"

라고 생각하기보다

"이런 방식으로 살아가는 종족이 있구나."

라고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저 방식도 성공할 수 있구나."

라고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세상에는 너무나 다양한 인간의 성향과
다양한 성공 방식이 존재한다.

이것을 인정할 수 있어야
상대의 차이를 가치 있게 볼 수 있다.


23. 습관 5 —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상대를 이해시키기 전에
먼저 상대의 패러다임을 이해해야 한다.

상대가 무엇을 말하는지만 듣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떤 관점에서 말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특히 상대방이 말하면서도
자신조차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하는 의미가 있을 수 있다.

그것을 이해해야
비로소 상대를 제대로 이해시킬 수 있다.

그래서

경청 → 상대의 패러다임 이해 → 이해시키기

의 순서가 중요하다.

사람은 몇 개월 정도는 함께 지켜봐야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24. 기대의 명확화

관계에서 문제가 생기는 이유 중 하나는
처음부터 서로의 기대가 명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초창기에 필독사항을 반복해서 읽게 하는 것도
이러한 기대의 명확화를 위한 것이다.

사전에 의견 차이를 해결해야 한다.

예를 들어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코칭을 할 때

"나는 이렇게 이해했다."

라는 서로 다른 기대가 생기면
나중에 문제가 발생한다.

특히 결과에 대한 기대가 명확하지 않으면
환불이나 책임 문제에서도
서로 자신이 맞다고 주장하게 된다.

따라서 초기에

"나는 이것을 이런 의미로 제공한다."

"당신은 이것을 이렇게 이해해야 한다."

를 명확하게 해야 한다.


25. 기대성과와 책임의 명확화

조직에서는 더욱 구체적으로 정의해야 한다.

  • 기대성과

  • 실행지침

  • 가용자원

  • 평가기준

  • 평가시기

  • 책임

  • 조직도

이것이 명확해야 한다.

서로 무엇을 원하는지 정의하지 않고
일을 시작하면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누가 잘못했는지조차 판단하기 어려워진다.


26. 주체성과 결과에 대한 책임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에서도
주체성을 분명히 해야 한다.

"조건은 당신이 하는 것이다."

나는 AI 기계이고,
우리는 결과를 무조건 약속하는 것이 아니다.

주체적이지 않은 대표가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은 내로남불이 될 수 있다.

결과를 만들기 위한 자신의 행동과 책임을
먼저 명확하게 해야 한다.

그래서 기대의 명확화는
한 번 이야기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이야기하고 반복해야 한다.


27. 언행일치와 신뢰

기대를 명확하게 했다면
그다음은 언행일치다.

우리가 한 말을 실제 행동과 일치시키는 것.

말과 행동이 일치할수록
자아와 삶이 연결된다.

내가 무엇을 말하는 사람인지가
내가 실제로 살아가는 모습으로 드러난다.

결국 언행일치는
단순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아니라
삶을 드러내는 것이다.


28. 없는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다

현재 그 자리에 없는 사람을 공격하면
그 말을 듣고 있는 사람도 생각하게 된다.

"나도 저 자리에 없을 때 저렇게 이야기하겠구나."

그러면 현재 함께 있는 사람의 신뢰도 잃게 된다.

따라서 함께 있는 사람뿐 아니라
자리에 없는 사람에 대해서도
언행일치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


29. 언행일치가 깨졌을 때

우리는 신이 아니기 때문에
항상 완벽하게 언행일치를 지킬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수했을 때 어떻게 행동하느냐이다.

언행일치가 깨졌다면

진지한 사과와 대단한 용기

가 필요하다.

변명하거나 상대방 탓으로 돌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잘못한 부분을 인정해야 한다.


30. 습관 4·5·6 — 관계의 시작

습관 1·2·3에서
자기 자신과의 관계를 만들었다면,

습관 4·5·6에서는
타인과의 관계를 다룬다.

습관 4

승-승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관계를 만든다.

습관 5

먼저 이해한다.

상대의 관점과 패러다임을 이해한다.

습관 6

시너지를 낸다.

서로의 차이를 가치 있게 보고
혼자서는 만들 수 없는 결과를 만든다.


31. 시너지의 본질

시너지의 본질은
모두가 똑같아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서로의 차이점을 가치 있게 보는 것이다.

사람마다 다른 강점과 성향이 있기 때문에
그 차이를 연결해야 더 큰 결과를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조직에서는
사람을 하나의 기준으로만 평가해서는 안 된다.

예를 들어

  • 목표달성형

  • 평가형

  • 팀워크형

  • 배려형

등 다양한 특성이 존재할 수 있다.

한 사람이 여러 특성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지만
조직 안에서는 메인 특성이 무엇인지 파악할 필요가 있다.


32. 조직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변화

환경은 계속 변화한다.

따라서 조직 역시 변화해야 한다.

변화하지 않으면
적자생존의 환경에서 살아남기 어렵다.

그러나 변화한다고 해서
원칙까지 바꾸는 것은 아니다.

원칙은 유지하되
방법과 시스템은 계속 개선한다.


전체 구조

개인의 승리

습관 1. 주도적이 되라

환경이 아니라 원칙과 선택을 원인으로 삼는다.

습관 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원칙을 기준으로 사명과 방향을 정한다.

습관 3. 소중한 것부터 먼저 하라

사명과 목표에 맞춰 중요한 일을 먼저 실행한다.

자기수양 → 자기절제 → 자기신뢰 → 언행일치

대인관계의 승리

습관 4. 승-승을 생각하라

결핍이 아닌 풍요의 심리를 갖는다.

습관 5.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상대의 패러다임과 관점을 이해한다.

습관 6. 시너지를 내라

서로의 차이점을 가치 있게 연결한다.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

기대의 명확화 → 언행일치 → 신뢰 → 상호이익 → 시너지 → 지속적인 개선

결국 핵심은 하나다.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타인과의 약속도 지킬 수 있고,
자기 자신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타인과 함께 더 큰 결과를 만들 수 있다.


그래서 습관 1·2·3은
이후 모든 관계와 조직의 출발점이다.습관 1

주도적이 되라

주도적 인간의 구조

사명 중심 원칙중심이 1원칙

환경이 원인이 아닌

원칙과 선택이 원인이다

환경에 영향 받아서 이랬다 저랬다~

콘텐츠 지우고 발행하지 않ㄱ나

누가 이랬다는 데 어떻게 생각하냐는 개소리

다른 유튜버 이런말 어떤?

환경 개인사 영향받아

왜곡된 행동만 반복하는게

대응적인간임

메타인지 안하면 환경영향 받는지 모르고

성공하려고 자연법칙 어긋내는거

주도적 - 대안을 찾아보자, 내가 선택한다 내가 원하면 결과 나온다

대응적 - 방법이 없다, 환경을 픽스해놓고 방법을 내놓아라 말함, 안된다고 함, 해야만한다라는 포스를 씀(돈벌어야만한다 - 이미 전제가 잘못되먹음)

주도적인지 대응적인간인지 알아야함

대응적인간은 할수있는게 없음

고통을 겪어야 정신차림

행동이 원칙에 의해 지배되라고

원칙 박고

습관 넣는데

다 안해놓고 질질 짜는중

이거 한번 한다고 안됨

믿음의 영역으로 계속 해야함

뭐 하겠다고 목표 설정 후 성실히 이행

내약속 지키는 자기신뢰로 긍정적 성품이 생김

내가 대응적인 말을 뱉고있는지 지켜보기

습관 1이 무너진거기에 성공불가

습관2

그다음에야 목표확립가능

최후의 순간 끝점을 간직하면 중요한 기준을 위반하지 않음

구설수 한번 먹은 사람 죽을뻔한 사람은 인정함

그 기분을 그 사람들은 암

이를 위해 사명선언문을 세분화 할 필요가 있음

5주차 업데이트 -개인/가족/조직 사명 선언문

내년나올 원칙 책에 선언문 있으 반드시 참고

선언문 하나하나가 현재에 적용되지 않으면 계속 개선하는 것임

개인 가족 사업이 연결되어있게 작성되야함

실제로 연결되어 있으니

잘못된 중심

너무 배우자 중심 너무나 가족

너무나 돈

너무나 돈

너무나 소유, 쾌락, 친구, 적(복수하기 위해),종교, 자기

다 잘못됨

올바른 중심

= 원칙중심

사람이나 사물의 중심은 빈번히 변함

돈도 환율변함

올바른 원칙은 진리에 가까움 변화지 않음

진정한 안정감은 원칙외에는 없음

원칙인 인생을 일관적이고 아름답게 만듬

원칙의 점을 찍다보면 실로 연결

자연법칙에 따른 결과를 수반

우린 자연법칙을 넘어설수 없음

원칙중심의 삶이 시작되면

역할과 목표가 생김

이걸 사명중심으로 세부적으로 나누는거

3번째 습관

소중한것부터 먼저해라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중요한거 하란거는 전부 삭제 또는 레버러지 시켜버림

커리큘럼 수정 중요 - 인호대표님과 같이하시는중

강의 준비 중요

근데 이거 습관 1,2 되야함

잠재의식 감정컨트롤 - 사명 - 원칙 동일하게

이전것이 쌓여있어야 가능

유튜브 콘텐츠 기획

마스터마인드 커리큘럼 개선

이둘이 제일중요 - 장기적 매출을 만듬

장기적 -> 중요

매일 아이젠하워매트릭스로 우선순위에 따라 행동하는 걸 수행해야함

계속 개선해야함

하지 않해야할것을 안하는 자제력

하지 않아야할것을 하는것은 회피기제임

중요한것을 하기 싫어 하는 회피임

3주차 안티비전 상태로 복리 학습하는거임

비전과 사명 사이

역할과 목표사이

우선순위와 계획사이 일치성 만드는거

이건 실력임

저널링 사명선언문 안하는건 성공하는 사람 포기하는거임

미래신문기사에 일어나는일

단기 중기 장기 계획이 있어야함

내 원칙에 자산이 죽지 않는 시스템이 있음

그래서 계속 조정을 함

습관 123 이 젤 어려움

이거만 넘기면 상호이익 - 타인과의 관계가 시작

개인과의 관계가 지켜지면 타인과의 관계는 쉬워짐

그러니 언행일치가 되는 사람이 되얗함

그러지 않음 신뢰를 지킬 수 없음

언행일치도를 끝까지 지킨 사례 = 서한대표님

이전 기수분들 끝까지 옴

자기수양과 자기절제 = 좋은 인간관계 기초

다른 사람을 좋아하기전에 나를 좋아해야함

나를 좋아하지 않은 사람이 다른 사람을 좋아하면 스토커가 됨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할 자격이 없음

자신을 정복하지 못했다면

단기적 심리에 넘어가기 쉬움

단기적 심리조작 - 피해호소

지가 그래놓고 심리조작을 당했다함

123번을 목숨걸고 지켜야함

이것만 해도 모든게 다풀림

우리가 다른 사람에 대해 공손 친절 약속지키면

신뢰가 높아짐

필요할때마다 신뢰를 이용할 수 있음

기대의 명확화

초창기 필독사항을 3번씩하는것

사전의 의견차이 해결

조건은 당신이 하는거다 나는 ai기계고 우리는 결과를 약속하지 않는다

주체적이지 않은 대표가 돈을 벌려는것은 내로남불이다

계속이야기하며 기대의 명확화 반복

내말은 이 의미야 라고 계속이야기 하는것은 기대의 불일치를 너무 많이 겪음

서로 뭘 월하는지 명확하게 정의해야함

서비스 코칭제공할때 정확히 하지 않으면 환불 기대와 다르니

난 이렇게 알아들었다고 우김

초기에 기대의 명확화 다 끝내버려

안하면 서로가 누가 잘못한지 모름

언행일치 우리의 말을 일치 - 자아와 연결

삶을 들어내는 것

우리는 현재 자리에 없는 사람을 공격한다면

현재 자리에 함께하는 사람의 신뢰도 잃게 만든다

기대의 명확화 후 언행일치를 해야함

  • 우린 신이될수없기에

언행일치가 안될때도 있음 -> 진지한 사과 / 대단한 용기가 필요함

  1. 이제야 상호이익 가능

풍요의 심리

우리는 풍요하게 모든것이 존재하고 있음

공기도 있고 컴도 있음

부족의 심리를 가진 자는 다른 사람이 불행을 겪는것을 은근하게 지니고 있음

종족이론으로 극복

이런사람의 종족이 있군

이방식도 성공할 수 있어

너무나도 다양한 방법과 인간의 성향이 있음

결핍의 심리 = 먹을게 항상 부족 -> 누군가의 것을 뺏어야함

승승적 사고 불가

승패적 사고만 가능

기대성과 일치

실행지침 명확

가용자원 명확

평가기준 시기

-> 책임 조직도임

그들의 패러다임 그들의 관점

상대가 말하는 본인들도 모르는 의미를 알아야

이해를 시킬 수 있음

몇개월은 봐야 사람파악됨

경청한 다음 이해시켜야함

변화가 되어야 적자생존 살아남

시너지의 본질은 서로가느이 차이점을 가치있게 보는데 있음

천명 목표추구 평가 팀워크 배려형

심신~

원칙중심

목표달성형과 평가형 두가지를 가진건 모순일까요

메인특성이 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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