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선순환이 기업을 성장시킨다.
행복이라는 단어는 누구나 꿈꾸지만 누구도 행복하다고 당당하게 말하지 않는다.
행복의 기준을 인지하고 행복을 느끼고 있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
돈이 많아도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
나도 물론 그런 사람이었다.
행복이라는 단어는 나와 먼 단어로 생각하고 아예 떠올리지도 않았다.
잠시나마 내가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내가 갖고 싶은것을 살때 내가 사고 싶은 것을 살때 행복 감을 잠시 느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내가 행복했던 순간들이 꾀 많았다.
맛있는 돈카츠를 만들기 위해 손질하고 숙성시킨 돈카츠가 최적으로 숙성되었을때
튀겨낸 돈카츠가 육즙이 흐르며 아름다운 핑크빛을 드러낼때
이 돈카츠가 예쁘게 플레이팅 되어 손님 상에 나갈때
그 돈카츠를 우리 서빙직원이 너무나도 친절하게 손님 한테 서빙할때
예쁘게 플레이팅된 돈카츠를 친철한 서빙으로 받은 손님이 기분 좋은 표정으로 돈카츠를 바라볼때
그 돈카츠를 한입 베어먹은 손님이 감탄하며 맛있다는 얘기를 앞사람과 나눌때
그릇을 남김없이 싹비운 손님이 나가면서 너무 맜있었다고 다음에 가족들 데리고 올께요 라고 하며 기분좋게 가실때
손님이 가시고 서빙한 직원이 사장인줄 아시고 사장님 친절하시다는 리뷰가 올라올때
이런 리뷰들이 쌓이고 쌓여 고객이 늘고 매출이 상승할때
이 모든 순간을 행복으로 만들어준 치트키는 바로 '사명과 신념' 그리고 원칙 이었다.
사명과 신념을 알기 전에는 그냥 당연한 일상이 었지만 사명과 신념을 알고 직원들과 대화 나누며
이 모든 과정들이 조직 모두의 사명감과 신념이 무장되어 일하고 조직의 원칙이 지켜질때 행복으로 느껴지고 보이기 시작했다.
1.고객의 행복 2.조직구성원의 행복 3. 사업체 대표의 행복 이 세가지 행복이 눈덩이 처럼 뭉쳐지는 기업은 반드시 성장으로 이어 질수 밖에 없다.
이렇게 행복이 인지되어 일하는 조직은 일하는 공간이 행복한 공간이 되고 이 에너지는 반드시 가정으로 이어지고 가정의 행복으로도 이어 지고
기업의 성장으로 구성원들도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이 일어 난다고 생각 한다.
반드시 이런 조직문화가 전세계적으로 발전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