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4
2일 전•
결국 시스템이 사업을 움직인다
ㆍ우리는 자연이라는 거대한 시스템 안에 살고 있다.자연 시스템 = 자연 법칙을 먼저 이해해야 시스템의 힘을 쓸 수 있다.
>> 시스템 앞에 에고를 내려놓아야 한다. 그리고 내가 순수해져야 한다.
ㆍ나의 정체성, 인식이 바뀌어야 시스템이 먹힌다. 시스템을 지켜가기 위해 부하율, 신념, 사명이 필요하다.
ㆍ부하율을 낮추고 습관을 지켜서 자기 확신이 생겨야 그 확신이 조직으로 전달되어 조직 시스템이 지켜진다.
ㆍ원칙이 역할별로 구체화된 것이 시스템이다.
ㆍ[모든 문제는 시스템 때문이다.] 그래서 경영자는 시스템을 관리해야 한다. 시스템을 계속 수정해야 한다.
ㆍ시스템은 하부 시스템을 만들어가며 정교화되고 강해진다.
ㆍ조직 시스템은 사명, (해당 채널/영역/분야 등의) 존재 이유, 수치화된 목표, 구체화된 원칙을 역할별로 나눈 것이다.
ㆍ회의는 사명, 목표, 시스템을 지켰는지 체크하고 수정할 시스템에 대한 것으로 회의하면 된다.
ㆍ직원을 뽑을 때도 논쟁의 여지가 없도록 시스템을 완전히 이해시킨다. 해고 이유까지도.
ㆍ글로 적어 놓은 시스템이 눈에 계속 보여야 한다. 그래야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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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으로 사업을 돌아가게 하고 완성시키고 발전시키는 건 시스템이다. 시스테의 중요성을 다시 깨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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