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기 연현정 마스터 마인드 강의 후기
1단계: 구매 전 상태 (Before)
1. 에이그라운드에 오기 전에 가장 큰 사업 고민은 무엇이었나요?
가장 큰 고민은 필라테스를 계속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이었습니다.
필라테스라는 일이 저와 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일에 대한 흥미도 사라졌습니다. 일을 하는 것 자체가 지루하고 큰 스트레스로 느껴졌고, 결국에는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할 정도로 몸과 마음이 힘들어졌습니다.
그래서 김서한 대표님께 처음 말씀드린 것도 사업을 잘하고 싶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가장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를 찾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당시에는 ‘사업’이라는 말조차 제 귀에 들어오지 않을 만큼, 제 삶의 방향을 잃은 상태였습니다.
2. 그 문제 때문에 실제로 어떤 상황까지 갔었나요?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했고, 더 이상 일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마음이 너무 답답해 숨을 쉬는 것조차 힘들게 느껴졌고, 특별한 이유 없이 계속 눈물이 났습니다. 단순히 일이 힘든 정도가 아니라, 지금의 삶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걱정될 만큼 몸과 마음이 지쳐 있었습니다.
3. 그때 마음 상태는 어땠나요? (불안, 막막함 등)
필라테스 일을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은 분명했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새로 시작해야 하는지, 어디에서부터 다시 출발해야 하는지를 전혀 알 수 없었습니다.
지금의 일을 계속하는 것도 힘들었지만, 그렇다고 다음 길이 보이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 사이에서 아무런 답을 찾지 못한 채 멈춰 있는 것 같아 무척 답답하고 막막했습니다.
4.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이전에 무엇을 해봤나요?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해 여러 가지 공부와 자격 과정에 도전했습니다.
상담심리학을 전공해 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쳤고, 명상 지도자, 요가 지도자, 필라테스 지도자 자격도 취득했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자격을 갖추면 제가 원하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필라테스 역시 제가 정말 원하는 일인지 충분히 고민해서 선택했다기보다, 당시에는 필라테스가 돈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시작했습니다.
5. 그 방법들이 왜 해결이 안 됐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오랫동안 치과 일을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었습니다.
치과에서 일하며 겪었던 힘든 경험과 좋지 않은 기억에 붙잡혀 있었기 때문에, 제가 치과 일을 잘하는지와는 상관없이 무조건 새로운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가장 잘하는지에 대한 기준 없이 새로운 공부와 일을 계속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나 과거의 기억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은 채 새로운 일만 찾으려 했기 때문에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2단계: 구매 계기 (Trigger)
1. 처음 에이그라운드를 어디서 알게 되었나요?
발롱시 필라테스의 정다운 원장님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당시 어떤 고민을 하고 있었는지 가까이에서 지켜보셨던 정다운 원장님의 소개였기 때문에, 에이그라운드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2. 처음 봤을 때 솔직한 첫 느낌은 어땠나요?
단순히 겉으로 드러난 사업의 문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제가 말로 다 설명하지 못했던 마음까지 읽어주는 것 같아 감동했습니다.
제가 무엇 때문에 힘든지, 왜 같은 고민을 반복하고 있는지를 제 마음보다 더 깊이 들여다봐 주는 것 같았습니다. ‘이곳이라면 나를 제대로 이해해줄 수도 있겠다’는 기대가 생겼습니다.
3. 결제 직전에 가장 고민했던 것은 무엇이었나요?
가장 고민했던 부분은 금액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지도 결정하지 못한 상태였기 때문에 적지 않은 금액을 투자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웠습니다. 확실한 결과를 예상할 수 없는 상황에서 결제하는 것이 맞는지 많이 고민했습니다.
4. 그래도 결제를 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이것마저 하지 않으면 무기력과 우울감에서 빠져나오지 못할 것 같았습니다.
당시의 저는 단순히 새로운 강의 하나가 필요한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지금과 같은 상태로 계속 지내다가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확신이 있어서라기보다, 제 삶을 다시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시작해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결제했습니다.
5. 다른 강의 대신 에이그라운드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에이그라운드라면 현재의 저를 잘 읽어주고, 제가 가진 능력 가운데 가장 잘하는 부분을 찾아 끌어내 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일반적인 사업 강의처럼 방법과 기술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저의 무의식과 신념부터 살펴보며 제가 왜 이런 선택을 반복했는지를 함께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점이 좋았습니다.
단순히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알려주는 곳이 아니라, 저에게 맞는 방향을 찾아줄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
3단계: 초기 경험 (First Impact)
1. 첫 수업을 들었을 때 가장 놀랐던 점은 무엇인가요?
다른 곳에서는 쉽게 다루지 않는 저의 무의식부터 바라보게 한다는 점이 가장 놀라웠습니다.
대부분의 강의에서는 무엇을 팔아야 하는지, 어떻게 매출을 만들어야 하는지를 먼저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에이그라운드에서는 사업의 방법보다 제가 왜 지금까지 이런 선택을 해왔는지, 제 안에는 어떤 두려움과 신념이 있는지를 먼저 보게 했습니다.
사업을 배우러 왔는데 가장 먼저 저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게 한다는 점이 새로웠습니다.
2. 다른 강의와 다르다고 느낀 순간이 있었나요?
제 안의 가장 깊은 곳에 있던 모습을 꺼내게 해준다는 점에서 다른 강의와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표면적인 모습이 아니라, 그동안 저조차 외면하거나 알아차리지 못했던 마음을 보게 했습니다. 과거의 문제를 분석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미래를 긍정적으로 설계하게 해준다는 점도 달랐습니다.
저를 문제 있는 사람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충분히 달라질 수 있는 사람으로 보게 해주었습니다.
3. 이해가 안 되거나 당황했던 순간도 있었나요?
특별히 이해가 되지 않거나 당황했던 부분은 없었습니다.
처음 접하는 방식이었지만, 과정을 따라가면서 왜 이런 질문을 하고 왜 무의식과 습관부터 살펴보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4. “이건 다르다”라고 느낀 포인트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기여를 받고, 자신이 받은 것을 다시 다른 사람에게 기여하는 시스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강의를 듣고 개인의 성과만 얻어가는 구조가 아니라, 서로의 경험과 능력을 나누고 도움을 주고받는 과정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은 사람이 다시 다른 사람을 돕는 선순환이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기존의 교육 프로그램과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4단계: 전환 포인트 (Breakthrough)
1. 13주 과정 중에서 인생관이나 사업관이 바뀐 순간이 있었나요?
물론입니다. 제 경우는 조금 특별한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과정 중에 앞으로 해야 할 사업을 정하고 사업계획까지 모두 세웠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단계에서 지금까지 계획했던 방향을 다시 바꾸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동안 세운 계획이 틀어진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었지만, 오히려 그 과정을 통해 제가 오랫동안 회피했던 치과 일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결국 제가 가장 잘하고, 오랫동안 경험을 쌓아왔으며, 다시 생각했을 때 가장 설레는 일이 무엇인지 찾게 되었습니다.
사업계획을 완성한 뒤 마지막에 방향을 변경했지만, 저는 그 선택을 통해 사업만 다시 찾은 것이 아니라 제 인생을 다시 찾았다고 생각합니다.
2. 가장 기억에 남는 코칭이나 피드백은 무엇인가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실패는 피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무언가를 제대로 만들어가기 위해 당연히 거쳐야 하는 과정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완벽하게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일단 시작하라는 피드백도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잘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을 두려워했고, 실패할 가능성이 있으면 시작 자체를 미루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시작한 뒤에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고 수정해 나가도 된다는 말을 들으며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3. 그 순간 이후 무엇이 달라졌나요?
실패가 이전만큼 두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답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우선 시작해보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을 조금씩 수정해 나가자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실패할 가능성을 먼저 생각하며 멈췄다면, 지금은 실패하더라도 그 경험을 통해 다음 방법을 찾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작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면서 실제 행동도 이전보다 빨라졌습니다.
4. 예전과 지금의 생각 방식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예전에는 답을 찾지 못한 채 계속 고민하고 답답해하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결정하지 못해 생각만 반복하다 보니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지금은 방향이 정해지면서 해야 할 일에 훨씬 잘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일이 생겨도 피하거나 움츠러들기보다,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려 합니다.
답답함 속에서 움직이지 못했던 제가 이제는 먼저 선택하고 행동하는 대담한 사람으로 바뀌었다고 느낍니다.
5단계: 실제 변화 (Result)
1. 과정 전과 지금 가장 달라진 행동은 무엇인가요?
제가 해야 할 일을 찾고 나니 모든 일이 다시 재미있어졌습니다.
이전에는 새로운 일을 시작해도 금방 지치거나 흥미를 잃었지만, 지금은 공부하고 사업을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즐겁습니다. 오랫동안 돌아온 끝에 제 적성을 찾은 것 같아 행복합니다.
과거에는 돈이 될 것 같은 일을 먼저 찾았다면, 지금은 제가 잘하고 의미를 느끼는 일을 제대로 해나가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제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면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어 있다고 믿습니다.
2. 실제 사업에서 어떤 변화가 생겼나요?
아직 본격적으로 매출을 만들거나 사업을 시작한 단계는 아니며, 현재는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만 과거처럼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막연하게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치과에서 제가 해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누구를 도울 것인지, 어떤 상품을 만들 것인지 하나씩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아직 결과가 나온 단계는 아니지만, 방향을 정한 상태에서 실행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이전과 가장 큰 차이입니다.
3. 매출, 실행력, 방향성 중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
가장 큰 변화는 방향성입니다.
아직 매출이라는 결과가 만들어진 것은 아니지만, 제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분명해졌습니다. 오랫동안 회피했던 치과 현장으로 다시 돌아가, 제가 가장 잘해왔던 상담과 CRM, 운영 시스템을 사업으로 만들어가려 합니다.
방향이 정해지니 무엇을 공부하고 준비해야 하는지도 자연스럽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4. 지금 사업을 보는 시각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예전에는 사업이 너무 어렵고 복잡해서 저와는 상관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일 뿐, 사업을 만들고 이끄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저도 사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업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잘하는 것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고 그 가치를 지속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라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20년 동안 현장에서 해왔던 경험도 충분히 하나의 사업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6단계: 추천 포인트 (Word of Mouth)
1. 친구가 사업 고민을 한다면 뭐라고 말하면서 추천할 것 같나요?
“일단 가봐. 그렇게 계속 방황하면서 시간을 보낼 바에는, 나라면 에이그라운드에 가겠어.”
사업의 방법을 하나 더 배우는 곳이라기보다, 왜 계속 같은 자리에서 고민하는지를 알게 해주는 곳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과정이 쉽지만은 않겠지만, 혼자 답을 찾지 못한 채 오랫동안 방황하는 것보다는 그 안에서 자신을 제대로 바라보고 방향을 찾는 것이 훨씬 낫다고 말할 것 같습니다.
2. 에이그라운드를 한 문장으로 설명한다면 뭐라고 말할 것 같나요?
나를 찾아주는 여행.
단순히 사업 아이템이나 매출을 만드는 방법을 찾는 과정이 아니라,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잘하는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찾아가는 과정이었습니다.
결국 사업의 방향을 찾는 일과 제 삶의 방향을 찾는 일이 따로 떨어져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해준 여행이었습니다.
3. 에이그라운드가 아니었다면 어떻게 됐을 것 같나요?
필라테스 일을 그만두고, 다시 명상하러 절에 들어가 있었을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다른 일을 시작할 힘도,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할 여유도 없었습니다. 모든 것을 멈추고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에이그라운드를 만나지 않았다면 제가 가진 능력과 경험을 다시 바라보기보다, 또다시 현실을 떠나 마음을 추스르는 길을 선택했을 것 같습니다.
7단계: 진짜 VOC (숨은 불만)
1. 솔직하게 말해서 과정 중 아쉬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원데이 특강이 두 번 정도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정규 과정 안에서 미처 충분히 다루지 못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정리하거나, 과정 중간과 마지막에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이 추가된다면 배운 내용을 이해하고 실제 사업에 적용하는 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 더 좋아졌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3. 과정 중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이 있었나요?
제가 기획하고 계획했던 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았을 때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방향이 바뀌거나 생각했던 답이 나오지 않을 때는, 지금까지의 과정이 잘못된 것은 아닌지 흔들리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나는 왜 이 일을 하려고 하는가’를 다시 생각했습니다. 오직 제 신념과 사명을 기억하고, 결과를 억지로 통제하려 하기보다 과정에 항복하는 마음을 매일 새겼습니다.
그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계획이 달라지는 순간에도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 결국 저에게 더 맞는 방향을 다시 찾을 수 있었습니다.
8단계: 진짜 메시지 추출
1. 에이그라운드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응급실.
제가 에이그라운드를 찾았을 당시에는 단순히 사업이 잘되지 않아 고민하는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밥을 먹지 못하고, 숨이 막힐 만큼 답답하고, 눈물만 나는 상태였습니다.
그런 저에게 에이그라운드는 당장 무너지는 것을 막아주고 다시 살아갈 방향을 찾게 해준 응급실과 같았습니다.
문제를 잠시 덮어주는 곳이 아니라, 제가 왜 이렇게 힘들어졌는지 살펴보고 다시 제 힘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회복시켜 준 곳이었습니다.
2. 에이그라운드를 듣고 나서 주변 사람들이 뭐라고 하나요?
주변 사람들은 제가 이전보다 훨씬 밝아지고 의욕이 있어 보인다고 이야기합니다.
예전에는 지치고 답답해 보였던 제가 새로운 일을 준비하며 즐겁게 이야기하고, 무언가를 배우고 실행하려는 모습을 보이니 “요즘 무슨 행복한 일이 있느냐”고 묻기도 합니다.
저 스스로는 아직 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에 있지만, 주변 사람들은 이미 제 표정과 말투, 생활의 에너지에서 변화를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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