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소중한 친구 돈, 함부로 대한 댓가 지불에 난 혹독한 현실을 마주한다.


사업일기: (돈 무의식) –
가장 소중한 친구를 함부로 한 댓가 지불에
혹독한 현실을 마주한 나


난 14년간 사업을 했지만 5주차 돈
무의식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했어.
김서한 대표의 돈 무의식을 다루는
공부를 하면서 내가 왜 돈을 함부로 대했을까?

깊은 통찰을 했어, 난 돈에 감정이 있는것도
몰랐다. 살면서 내 감정이 시키는 거에 따라서
돈은 함부로 사용하고 빌려달라고 하면 그냥주고,
계획없이 보이는 대로 다 퍼주고, 그래서 돈이
나를 싫어해서 떠났던거네.
난 그게 베푸는거고 있으면 다 주려고 하는 나를 알게되었어,

살면서 나는 좋은 날도 많았고 힘든었던 날도
잠시 있었지만 너는 나와 사귀고자 결정하고
2010년 10월에 스타킹이라는 퍼널을 통해
나에게 와서 나와 친구를 맺어 주었지 그날 난 엄청난 너를 만났고 좋았어.

그런데 난 너를 신문에 말아서 남편에게 건에 주었지,
남편을 너무 믿었고 나를 지켜줄 사람이니까,
나는 너를 서랍에 처 박아 놓았던 날이 많았지.
좁은 서랍에 갖혀서 얼마나 속이 터졌겠니
그 속에서 넌 나를 많이 원망했겠구나
그리고 다른 사람이 와서 너를 탐냈을때
나는 고민하지 않고 그래 너 가져. 했으니
너의 맘이 많이 상했겠네.

넌 내가 너무 좋아서 왔는데 그 것도 모른채
널 다른 사람이 갖고 싶고 사귀고 싶다고 했을때
난 눈치도 없이 널 떠나 보냈어 한 두번도 아니고

넌 그래도 내 곁에서 나와 함께 하려고 했는데 얼마나 내가 미웠겠니.

돈아 정말 미안하구나 너는 내가 좋은 사람 이고
함께 하고 싶어서 나에게 왔는데 말이야.
난 널 밀어내고 함부로 하는 대했지 그 때는
너의 존재를 몰랐어 그런데 넌 나에게 5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해주었는데 니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내 곁은 떠나 가고 있음에도 난 눈치도 못 채고
왜 더 좋은 친구는 없을까 찾고 헤메던 날들이 후회가 되네

널 뺏어 가려는 사람들이 내 주의에 많았지
그런데 난 너를 지켜주지 못했어 정말 미안해
니가 날 떠난 이유를 이제야 알았어 돈아 너무 늦게 알아서 정말 미안하단다.

이제 니가 다시 오면 정말 소중하게 귀하게
나와 함께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어
난 지금 돈 무의식에 대해 공부를 하고 너를
대하는 방법도 이제는 알고 준비 다 했놨으니

이제는 날 믿고 다시 와줘 니 마음이 아직도

아프고 힘들면 조금 더 생각하고 내가 널 맞이할
준비가 되었는지 보고 그때 나에게 와줘
난 너를 귀한 존재로 만들 준비를 하고 있을께.

사랑하는 돈아,

너를 오해하고, 멀리하고 미안했어.

너를 오해하고, 멀리하고, 부겁게만 여겼던
내 마음을 이제야 고백할께.
언제부턴가 나는 "돈은 나에게 오지 않는다" 는
믿음에 갇혀 있었어.

그래서 너를 두려워하고, 원망하고, 때로는
너를 무시하기도 했지.

하지만 이제야 알겠어.

문제는 네가 아니라, 너를 대하던 내
마음의 태도였다는 걸.

넌 늘 나를 향해 와주고 있었는데,
내가 너를 밀어내고 있었던 거야 .

이제는 너를 사랑과 감사로 맞이할 준비가 되었어.

너는 나에게 풍요로움과 가능성을 가져다주는
고마운 존재야. 너는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시키고, 내가 세상에 더 많은 선한 영향을

줄 수 있게 해주는 에너지야.

앞으로 나는 너를 존중하고, 신뢰하며,
너와 함께 따뜻하고 풍요로운 흐름을 만들어갈 거야.
너를 사랑으로 초대할게.

나에게 와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우리 잘 지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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