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일지4. 인플루티처의 길



현재 5주차 돈무의식 과정까지 끝내고

사명과 신념을 토대로

계속해서 사업가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다.

1) 스레드 교육

그 과정에서 스레드 소모임을

3회차 진행하고있는데

후기가 너무 좋아서 이쪽 길에 대한 자신감이 더욱 강하게 생긴다.

나는 아무래도 코칭, 교육쪽이 맞다는것을 더욱 강하게 느낀다.

인플루티처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해나가야겠다.

마케팅이 어려워서 빛을 못보고 계신분들을 위해 더욱 사명감을 가지고 해야겠다.

2) 이미지 컨설팅

현재 기존 시스템에서 강화가 필요함을 느끼고 있다.

우선 올인원으로 되어있던 서비스 구조를

패션 / 사진 / 올인원으로 분리하여

각 소비자의 소구점에 맞게 서비스를 전개해나가려고한다.

이에 상세페이지도 새롭게 수정해야한다.

또한 홈페이지 제작도 준비하고 있다.

릴스 시리즈 컨텐츠도 준비중이다.

그리고 가장 강력한 차별화를 위해

페르소나 촬영을 전개하여

일반 카페 촬영이 아닌, 요리 클래스 또는

카페 클래스 촬영을 진행해보려고 한다.

내년 2월까지 여기 선언한 시스템을 모두 완성시킬것이다.

3개월이면 충분하다.

추가로 이미지 컨설팅 전자책과 강의를 준비하려한다.

전자책은 몰입하여 일주일이면 완성할 수 있을 것 같고,

강의는 2주면 충분할것같다.

내가 된다고 선언하면 불가능은 없었다.

원래 기존 스레드 목표도 올해 안으로 2만명이었는데

11월 말도 안돼서 이미 2만명을 훌쩍 넘겼다.

이대로면 2만 5천명까지도 노려볼만하다.

돈무의식 마인드맵을 그리며

나의 미래까지도 선명하게 그려놓았다.

근데 여기서, 서한 대표님이 해주신 말이 떠오른다.

조급해하지마세요. 목표는 반드시 이루겠지만

급하게 이뤘다가는 갑자기 어딘가로 사라져버려요.

아마 이런 사업가들을 많이 보셨기 때문에 해주시는 말이 아닐까싶다.

나는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스레드 코칭과 이미지 컨설팅을 종합할 생각까지 하고있다.

스레드를 통해 매출을 증대하고, 나를 알리고,

그리고 외적으로도 나를 더 잘 포장하기 위해 이미지 컨설팅까지 진행하는것이다.

내가 직접 프로필을 촬영해줄수도 있고 말이다.

그리고 대표가 관리된 이미지를 가지면 마케팅과 브랜딩이 잘돼서

미팅을 할때에도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렇게 나의 장점, 내가 가진 무기들을 최대로 활용해서

나아간다면, 그리고 여기에 에이그라운드에서 배우는것들을 적용한다면

천천히 가더라도 반드시 목표를 이뤄낼 수 있을거라 확신한다.

고로 중심을 잘 잡고 흔들리지 않게 나의 단점들을 보완하고

장점은 강화하며 나아가려고 한다.

서한대표님과 42기 대표님들을 만나뵙게 되어 참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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