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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
약 1개월 전

사업을 전쟁처럼

금기를 깨는 경영이라는 이 책의 컨셉과 김서한 대표님이 강의 덕분에 내가 해온 방식이 틀릴 수도 있다는 느낌이 왔다. 특히, [조직은 전쟁과 종교의 산물]이라는 포인트. 나는 1인 사업을 준비 중이지만, 점점 내 개인의 성향은 지우고 나 스스로가 조직처럼 체계에 맞춰 움직여야 한다는 걸 느낀다. 김서한 대표님이 강조하는 원칙이 전쟁과 종교의 개념에서 파생되는 걸지도 모르겠다. [상대방의 5 WHY 질문에 대비해, 내 신념, 사명, 전략 등에 대해 허점을 제거하며 답을 준비]하는 것도 전쟁처럼 치열하게 사업을 하는 방법이 되겠다. 전쟁이라면 모든 자원을 갖다 써야 하니,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처럼 단점처럼 여겨지도는 것도 어떻게든 써먹어야 한다. 모든 자원을 갖다 쓰다 보면 그것들이 조합되어 창조성이 발휘되고 내 영역도 넓어질 것이다. 최종 승리를 위해 작은 위험은 무시하며, 단순하게 몰입하여 밀고 나갈 것이다. 사업을 전쟁처럼, 종교처럼 금기를 깨고 밀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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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김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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