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기 조범진
59분 전•

[자동화] AI에 맡기기 전에 없애고 단순화할 일

반복하는 업무라고 모두 프로그램으로 옮길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 않아도 되는 단계인지, 합칠 수 있는지, 처리 기준이 정해져 있는지 살펴본 뒤 기술이 맡을 부분을 정합니다.

AI와 프로그램은 대표 의존성을 낮추는 실행축 중 하나입니다.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일과 기준대로 반복할 수 있는 일을 구분하면

기술을 시험할 범위도 구체적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복사해서 쓰는 자동화 전 점검표

대상 업무:
이 업무를 하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가:
일부 단계를 없애거나 합칠 수 있는가:
실제로 반복되는 부분은 무엇인가:
입력 정보가 일정한가 — 누락·형식 차이는 무엇인가:
정상 출력과 품질 기준이 명확한가: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 부분은 무엇인가:
오류가 발생하면 어떤 손실이 생길 수 있는가:
자동 처리를 멈춰야 하는 조건은 무엇인가:
누가 오류를 확인하고 복구하는가:
접근하면 안 되는 개인정보나 계정 정보가 있는가:
도입 후 관리·검수·복구에 드는 일은 무엇인가:
대표의 업무가 정말 줄었는지 어떻게 비교할 것인가:

확인되지 않은 항목에는 ‘확인 필요’라고 적습니다.

특히 오류의 영향, 중단 조건, 복구 담당자를 모르면 적용 범위를 넓히기 전에 먼저 정해야 합니다.

이번에 할 일 하나를 고릅니다

없앤다: 필요한 결과에 영향이 없는 불필요한 업무나 단계를 제거한다.
단순화한다: 중복 입력·확인을 줄이거나 단계를 합친다.
기준을 먼저 만든다: 입력, 정상 결과, 판단 범위와 예외가 불명확한 부분을 정리한다.
사람에게 맡긴다: 판단과 책임이 필요한 부분을 정하고 권한·교육을 함께 마련한다.
기술 적용을 시험한다: 기준이 정해진 반복 처리 중 범위가 제한된 부분부터 시험한다.

이는 다음 행동을 정하기 위한 구분입니다.

모든 업무에 하나의 정답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없애거나 단순화한 뒤에도 기술 적용이 필요한 부분이 남을 수 있습니다.

시험 범위를 적습니다

이번 결론 — 위 다섯 가지 중 선택:
사람이 맡을 부분:
기술에 맡길 부분 — 이번에 없다면 ‘없음’:
시험할 입력과 예상 출력:
사람이 검수할 항목:
멈출 조건과 기존 처리로 돌아갈 방법:
비교할 기간·업무량·대표 개입 시간:
추가로 생긴 비용·검수·복구 시간:
품질·오류·고객 영향 확인 방법:

대표의 처리 시간이 줄어도 검수와 복구 시간이 더 늘었다면 그 결과를 함께 봅니다.

품질이나 고객 경험을 악화시킨 결과는 성공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 곳에 같은 내용을 옮기는 업무라면 중복 기록 자체가 필요한지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기록만 남겼다면, 그다음에 정해진 형식의 반복 입력을 기술로 처리할지 살펴봅니다.

이는 설명용 상황이며 검증된 성과 사례가 아닙니다.

특정 AI나 유료 도구가 필수는 아닙니다.

민감한 정보나 계정 정보를 도구에 입력하기 전에 사용 가능한 범위를 확인하고,

실제 품질과 복구 가능성을 시험해야 합니다.

지금 할 일

선택한 업무에서 사람이 맡을 부분과 기술에 맡길 부분을 구분해 원본 실험 기록에 남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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