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다움 마스터 마인드 밴다이어그램

저는 독특한 습관을 갖고 있는데요. 보통은 읽고 > 쓰고 > 말하기 순서를 따르고, 말하기를 제일 어려워 합니다.

반대로 저는 어떤 일을 하든 먼저 말로 하는 습관이 있고, 말하고 난 뒤 내가 말한 내용을 더 깊게 파악해보기 위해서 관련 자료 읽기를 하고, 지금 처럼 다시 쓰면서 정교화 작업을 거칩니다.

자기다움 마스터마인드도 제가 50%, 여러분이 50% 함께 만들어지고 강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초에 약속 한 컨설팅, 교육서비스 외적으로 최근 추가로 제공하는 서비스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유튜브 100 운영이나, 7월 말에 추가로 하게되는 시스템(세일즈 포함)교육을 하거나...

이건 단순히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한다기 보다, 컨설팅을 하면서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문제가 자연스럽게 파악이 됐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던 중 정기적으로 관련 교육을 해야겠다 싶어서

주 3회 (전문성, 시스템, 콘텐츠(마케팅)) 교육을 하기 이르렀습니다. 내가 왜 이 세가지를 중요하게 생각할까를 고민하다보니, 이게 핵심이라는 거죠. 즉, 내가 원하는 일을 내가 원하는 사람과 공간에서 지속적이고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 세가지가 갖춰져야 합니다. 이 걸 본인의 삶과 비즈니스, 운동에 적용을 하면 빅뱅을 경험하게 될겁니다.

어쨋든, 이 밴다이어 그램이 가지는 의미에대해서 하나씩 말씀드릴게요.

첫 번째, 오직 나만 적용가능 한 전문성

전문성은 필수 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전문성에 집착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말하는 전문성은 단순히 교정운동 기술을 많이 알고, 자격증을 많이 아는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내 과거를 모두 긍정하고, 현재 나를 만든 재료라고 인정하는데 부터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4기 교육생 중에 이선미 선생님을 예로 들면, 이분은 사명처럼 정말 다채로운 경험을 많이 하셨던 분이었지만 지금 필라테스 업에서는 이게 어떤 가치가 있을까? 연결을 못하고 스스로를 인정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과거의 우유부단하고, 다방면에 관심 많았던 본인의 성향 자체가 장점이라는 걸 발견했고 이거에 맞는 비즈니스를 구체화 해가고 있습니다.

다른 교육생분들도 대부분 이런 과정을 경험하고 계시죠.

하지만, 본인이 과거에 했던 슬프고, 힘들었던 모든 경험들은 사실 지금의 자신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재료가 됩니다. 이 재료를 이해하는 사람만이 진짜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또, 더이상 표면적인 기술향상과 같은 전문성에 집착하지 않게 됩니다.

자기다움 마스터마인드에서 전문성은 아래 세가지를 중점으로 둡니다.

1)포지셔닝

2)제안

3) 6배속 교정운동

전문성이 있어도 적절한 포지션에서 제안을 하지 못하면, 높은 단가를 받지 못하고 사업지속성은 없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위인필라테스 경우, 코로나 시기에 오픈해서 5년간 살아남고 있습니다. 저는 필라테스 간판을 걸고 있지만 다른 필라테스 센터랑 같은 포지션에 있지 않습니다. 상담을 하러와도 필라테스에 대한 설명보다, 6개 운동으로 600명 몸을 해결한 6배속교정운동을 메인 프로그램으로 제안합니다.

그리고 강사들을 가르치는 교육강사이면서, 오래된 경력과 경험이 여타 다른강사와는 구분짓게 하기 때문에 제가 제안하는 내용도 훨씬 '갑'질(?)적이며, 선명하고 단호합니다. 그래서 5년간 가격할인을 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6배속 교정운동은 상징적 의미입니다. 이 교육을 받는 분들 모두 6배속교정운동을 적용하라는게 아닙니다. 제가 제 온동프로그램을 스스로 찾고 개발했듯이 모든 강사들도 자신의 운동프로그램을 개발하라는 겁니다.

교육생 중에 '하루플로우'를 만든 박주향 선생님이 있습니다. 이분 역시, 자신의 경험이 누적된 데이터 아래서 하루플로우라는 운동을 만들었고 이를 현장에서 적용하고 있습니다. 모던 필라테스가 맞니, 클래식이 맞니, 유치한 장난은 중단하기 바랍니다. 그냥 자기의 것이 있냐 없느냐가 중요하지, 남이 만들어놓은 작품을 가지고 어떤 작품이 좋은지 이야기하는 건 삶을 따분하게 만들뿐입니다.

두번째, 매출이 예측 되는 시스템입니다.

대부분 필라테스 강사들은 예측되지 않는 시스템에 불안해 합니다. 불안한건 생존에 대한 감지 능력이자 센서입니다. 좋은겁니다. 그런데 어짜피 작용할 '센서' 라면 내일, 한달 뒤를 걱정할게 아니라 6개월 1년뒤를 걱정하는게 심리적으로 낫지 않을까?

이게 가능하려면 예측가능한 시스템이 있어야 합니다. 시스템도 역시 세가지로 구성됩니다.

  1. 비즈니스 사이클 8단계

  2. 인피티니 퍼널

  3. 제안

제안은 전문성 영역에서 말했지만 시스템에 역시 제안은 시스템중 일부이면서 전체 흐름에서 중요한 핵심을 차지 합니다. 즉, 상지와 하지 사이를 연결하는 몸통과 코어 역할을 하는게 제안입니다.

시스템에서 핵심읜 비즈니스 사이클 8단계 이며, 이 8단계를 쪼개서 구분하면, 내가 원하는 것과 타겟 고객을 찾습니다. 다음으로 타겟고객이 관심가질말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 접접을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고객과 결혼하고 끝내 아들 딸 많이 낳고 잘사는 겁니다. (스켈일 업, 팀빌딩)

세번째, 고객이 알아서 찾아오는 콘텐츠 입니다.

  1. 소울텔링(영혼이 담긴 스토리 텔링)

  1. 인피티니 퍼널

  2. 포지셔닝

제가 주장하는 콘텐츠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결국 자기다움 마스터마인드가 지향하는 바는 1인 비즈니스 기업 구조를 강화시키는 것입니다. 따라서 고가 상품 판매(HTS : High ticket sales)을 기본으로 합니다. 즉, 고가 상품판매를 위한 콘텐츠는 다른 콘텐츠와 애초에 다릅니다.

그걸 저는 소울텔링이라 부르고, 영혼이 담긴 스토리텔링을 합쳐 제가 만든 말입니다. 이 내용을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1)인플루언서 되는게 아니라, 돈 버는게 목적이다.

비즈니스를 위해서 유튜브 등 sns를 활용하는 것이지, 그 플랫폼에서 1등 인플루언서가 목표가 아닙니다. 따라서 조회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수익이 중요합니다. 이 이야기를 귀에 피가날 정도로 말해도 믿지 않습니다. 본인들이 직접 낮은 조회수로 돈을 못벌어 봤기 때문입니다. 제가 비즈니스 pt를 할 당시에도, 좀 더 모수를 넓히고 이니 인기있는 콘텐츠를 벤치마킹하는 훈련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990만원 결제가 당시에 나왔는데, 조회수가 100회도 나오지도 않았던 영상때문이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기획을 제대로 한 영상이 쓸모없다는게 아닙니다. 조회수에 집착할게 아니라 '나랑 핏이 맞는 고객'이 결제를 하느냐 안하느냐이 이게 중요합니다.

2)영혼이 담겨야 한다.

저도 에이그라운드에서 교육을 받을 당시 콘텐츠에 영혼이 담겨야 하다는 말을 처음들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일까... 도대체 영혼을 어떻게 담는단 말일까... 쉽게 말해서 내가 빡침(?)포인트가 있는 주제, 탄식이 있는 주제, 답답해서 입이 근질 근질 하는 주제를 말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주제는 내 사명과 연결되기 때문에 늘 이부분에 고민을 하고 현상황에 답답해서 할말이 많습니다.

제 예를 들면, 저는 평생을 타인답게 살아온 결과 결과는 항상 암담했고 어떤 결과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그들 문제라 생각했지만 결국 주체적으로 살지 못한 제 잘못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누구보다 타인답게 사는 사람들, 모든현상을 일반화 시키는 사람들, 기계처럼 사는 사람들, 남들 다 하니까 따라하는 대중의 모습을 보면 빡침이 하루에도 열두번은 더 올라옵니다.

따라서 여기서 제 사명의 씨앗이 있었고, 제 사명을 위해서 살기 때문에 이것과 관련된 일에는 진정성이 담긴 이야기가 술술 나오는 겁니다. 따라서 영혼이 담길정도로 자연스럽고 진정성있게 내 이야기를 할 수 있는 텐션이 고객을 불러옵니다. 고객도 사람이기 때문에 마음이 느껴지기 때문이죠. 누군가 영상을 보고 '와 이사람은 진짜 이 일에 진심이구나.' 라는게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겁니다.

그래서 영혼이 담긴 콘텐츠에는 인위성이 없고, 경험만 있습니다. 고객의 실제 목소리(VOC ; Voice of customer) 를 반영한 내용이 콘텐츠로 담기고, 실제 고객과 대화를 떠올리면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나갑니다. 이걸 보는 사람은 꾸며낸 이야기라 느낄까요? 찐 고민이라고 느낄까요?

결국, 고객과 접점을 반복해서 만들어서 그들과 소통을 해야만 진짜 내 고객의 목소리를 이해하고, 통계화 해서 콘텐츠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3)일관성과 지속성

애초에 사명에서 시작한 비즈니스는 늘 똑같은 말을 할 수 밖에없습니다. 콘텐츠 요소를 꼽으라고 하면 항상 포함되는게 일관성과 지속성입니다. 그런데 일관성을 갖추고 꾸준히 콘텐츠를 올려야지! 라고 생각한다고 만들어지는게 아닙니다. 그냥 사명을 아는 사람은 어떤 말을 해도 '그 말'을 할 수 밖에 없고, 멈추려고 해도 계속 '그 일'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영혼이 담긴 콘텐츠는 늘 같은 지향점을 갖고 있고 이는 곧 시간이 복리로 쌓이면서 신뢰를 주는 결정적인 장치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포지셔닝과 인피니티 퍼널은 앞에서 말했지만 콘텐츠에서도 역시 중요합니다.

사명이 있어서도 이를 상품화 하려면 그 상품이 속한 카테고리에서 나의 사명이 드러나게 정확한 포지션을 찾아야 하고, 고객이 나를 찾아올 수 있게 퍼널을 설계해야 이 모든 순환이 자연스럽게 갖춰집니다.

이 벤다이어 그램이 곧 지금 자기다움 마스터마인드를 나타내는 내용이고 우리가 추구해야할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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