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았다, 감사합니다
요즘 눈을 뜨면 '살았다.' 라고 외치고
자기전에는 '감사합니다.' 를 외칩니다.
어쩌면 어느새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느끼고 있는중인지 모르겠네요.
교통사고 났던 17년? 18년전? 쯤?
어쩌면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 세상을
무려 20년가까이나 경험하고 있습니다.
죽을 고비를 경험해야만 알 수 있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현재에 집중하고, 하루를 소중히 생각할 때
충만해짐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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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을 뜨면 '살았다.' 라고 외치고
자기전에는 '감사합니다.' 를 외칩니다.
어쩌면 어느새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느끼고 있는중인지 모르겠네요.
교통사고 났던 17년? 18년전? 쯤?
어쩌면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 세상을
무려 20년가까이나 경험하고 있습니다.
죽을 고비를 경험해야만 알 수 있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현재에 집중하고, 하루를 소중히 생각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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