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9일 공부일지-클라이언트&서버
26년11월 9일 일요일
오늘 공부에 투자한 순수한 시간: 2시간
[클라이언트&서버]
1️⃣클라이언트&서버는 왜 이런 이름이 붙었을까?
[클라이언트]
클라이언트]-고객,의뢰인->변호사나 회계사 전문가에게 일을 맡기고 서비스받는사람.
*컴퓨터에 쓰이게 된 이유
-1970~80년대 네트웍연결로 역할을 나누면서 생김.
[서버]
-serve(시중들다,제공하다)->서비스를 제공하는 쪽.
2️⃣누가 언제 왜 만들었을까?
-한사람이 발명한게 아니라, 1960~80년대 여러 연구자와 회사가 조금씩 다듬으면서 자리 잡음.
1.언제누가?
-1960년대,네인프레임 시절: 컴퓨터가 방 하나 크기에 엄청 비쌈->큰 컴퓨터 한대에 여러 사람이 단말기(화면과 키보드)를 연결해서 같이 씀. 일을 맡기는 쪽과나뉜출발점.
-1969년,아파넷 : 미국국방부 지원으로 만든 인터넷의 조상격인 네트워크. 여기서 다른 컴퓨터의자원을 쓰는쪽과 내주는 쪽이 생김.
-1970년대, 제록스 팔토알토 연구소(PARC): 연구자들이 개인용 컴퓨터를 사내 네트웍(이더넷)으로 연결. 그리고 파일을 모아두는 파일 서버, 여러명이 같이 쓰는 프린트 서버를 따로둠. 오늘날 클라이언트-서버구조와 가장가까운 형태.
-1980년대,PC보급: 회사마다 PC를 사내 네트윅을 연결하면서 '클라이언트-서버'라는 말이 널리 쓰임. DB서버 상용제품도 이때 많이 나옴.
-1989~1991년,월드와이드웹: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의 팀버너스리가 최초의 웹서버와 웹브라우저(클라이인트)를 만듬. 덕분에 일반인도 이 구조를 매일 쓰게됨.
2.왜 만들었나?
-비싼장비를 같이쓰려고: 프린터나 대용량 저장장치를 사람마다 하나씩 살수 없으니 한대를 서버로 두고 나눠씀
-자료를 한곳에 관리하려고: 자료가 각자PC에 흩어져있으면 최신본이 뭔지 헷갈림. 서버 한곳에 모아두면 무두 같은자료로 봄.
-역할을 나누면 효율적임: 무거운 처리와 저장은 성능좋은서버가 맡고, 각자PC는 화면에 보여주고입력주고받는일면 하면됨.
업무로 치면 각 현장(클라이언트)이 자료를 본사(서버)로 보내고, 본사가 한데 모아 관리하고 필요할때 나눠주는 구조랑같음.
3️⃣클라이언트&서버가 나오기 전에 어떤 불편함이 있었을까?
-클라이언트-서버 구조가 생기기전에는 컴퓨터가 각자 따로 놀거나 ,한대를 줄서서 쓰는 방식이었음
1.컴퓨터 앞에서 줄서서 기다림.
-초기에는 컴퓨터 한대뿐이라 작업을 천공카드(구명을 뚫은 종이카드)에 담아 담당자한테 맡기면 몇시간에서 길게는 하루뒤에 결과를 받음->오타나면 또 몇시간기다림

2.자료를 사람이 직접 들고나름.
-컴퓨터끼리 연결이 안되니 자료를 옮기려면 자기 테이프나 디스크에 담아 손으로 들고 가야함.
-농담으로 '스니커넷(운동화네트워크)' 발로 뛰어서 전달한다는 뜻
3.같은 자료가 여기저기 흩어짐.
-각자 자기 컴퓨터에 사본을 따로 갖고 작업하니 누구것이 최신본인지 알수없음.
-한사람이 고쳐도 다른사람 자료에는 반영안됨.
4.비싼장비를 따로 갖춤
-프린터나 대용량 저장장치를 같이 쓸 방법이 없어서 필요하면 컴퓨터마다 붙힘. 당시 장비가격을 생각하면 엄청난 부담
5.멀리서는 쓸수가 없음.
-그 컴퓨터가 있는 건물에 직업 가야만 작업가능
-지금처럼 집에서 홈텍스에 접속하거나 회사밖에서 메일을 확인하는건 상상 못함.
이 불편함을 한꺼번에 해결한게 "자료와 장비는 한곳(서버)에 두고, 각자는 연결해서 (클라이언트)쓰자는 발상
4️⃣클라이언트&서버가 나와서 어떤게 편리해졌을까?
1.줄을 설 필요가 없음
-예전에는 카드묶음을 맡기고 몇시간 뒤에 결과를 받음.
-이제는 각각의 자리에서 서버에 요청하면 바로 답이 옴.
-홈텍스에서 세금계산서를 조회하면 몇초만에 목록이 뜸.
2.자료를 들고 나를필료가 없음
-데이프나 디스크를 손으로 옮기는게 사라짐.
-메일에 파일을 첨부하면 메일서버를 거져 상대방으로 바로 감.
-회계사무소에 노임대장을 보낼때 직접안가도됨.
3.모두가 같은 최신자료를 받아봄.
-자료를 서버한곳에 두니 누가 고치든 다른사람도 바로 바뀐내용을 봄.
-노션,구글시트를 여러명이 같이 쓸때 엣갈리지 않는 이유.
4.비싼장비를 나눠 쓰게됨.
-프린터나 저장공간을 서버 하나로 두고 여럿이 같이씀.
-사무실 목합기 한대를 모든 PC에서 인쇄하는 방식이 이방식
-요즘은 클라우드 덕분에 저장장치를 직접사지 않고 빌려쓰기도 함.
5.어디서든 접속가능.
-서버만 켜져 있으면 집,현장,이동 중 어디서든 폰이나 노트북으로 접속.
-주말에 집에서 법인 메일을 확인하거나 출장중에 근로복지공단사이트에서 신고가능.
6.한번에 고치면 모두에게 적용
-프로그램이나 사이트 기능을 서버에서 한번 고치면 접속하는 모든 사암에게 바로 반영.
-사람마다 일일이 설치하거나 고칠필요없음
한마디로'기다리고,나르고,맞춰보던일'이 거의 사라짐.
메일로 일이 돌아가는 구조가 위의 모든 구조로 돌아감.
5️⃣클라이언트&서버는 기존의 불편함을 어떻게 해결했을까?
1.컴퓨터끼리 선으로 연결(네트웍크)
-자료를 손으로 나르던 문제는 컴퓨터를 케이블로 묶어서 해결.
-사무실 안은 렌선(이더넷)을 멀리 떨어진 곳은 전화선이나 인터넷으로 연결.
-사람이 들고 가던 자료가 전기 신호로 바귀어 선을 따고 감.
2.모두가 지키는 '대화규칙'(프로토골)을 정함.
-연결만 한다고 대화가 안됨.
-서로다른회사가 만든 컴퓨터라도 알아들을 수 있게 요청하는 법과 답하는 법을 약속으로 정함.
웹사이트를 볼때는 HTTP
메일을 가져올때는
IMAP메일을 보낼때는
SMTP
-한국어 공문양식이 정해져 있으면 어느회사끼리든 주고 받을 수 있다.
3.자료와 장비를 한곳에 모음(중앙집중)
-최신본이 헷갈리던 문제와장비를 따로 사던 문제는 '원본은 서버에만 둔다'는 원칙으로 품.
-각자의 PC에는 사본을 두지않고,필요하면 서버에서 꺼내보게함
-그래서 누가 고쳐도 원본하나만 바뀜.
4.한대가 여러명을 동시에 산대(동시처리)
-중서서 기다리던 문제는 서버가 여러요청을 아주 잘게 쪼개 번갈아 처리하는 기술로 바꿈
-너무빠르게 돌아가서 사용자 입장에서는 혼자쓰는 것처럼 느껴짐.
-은행창구 직원 한명이 아니라 손이 수백개인 직원이 동시에 응대하는 셈.
5.역할을 나눔(분업)
서버: 저장,계산,보안처럼 무겁고 중요한 일을 맡음
클라이언트: 화면을 보여주고 사용자입력을 받는 가벼운일만 함.
[정리]
예전의 불편한점 해결방법
-자료를 손으로 나름 -네트워크로 연결
-기계끼리 말이 안통함 -프로토콜(약속)정하기
-최신본이 헷갈림,장비중복 -서버 한곳에 모으기
-줄서서기다림 -동시처리
-컴퓨터마다 다 갖춰야함 -서버와 클라이언트 역할 나누기
=>회사 업무로 치면 현장마다 따로 장부를 쓰다가, 본사장부하나만 두고 양식을 통일한 뒤 각현장은 정화로 요청해서 조회하게 바꾼것과 같음.
[IMAP와SMTP]
[IMAP]
-아이맵은 메일 서비스에 있는 메일을 내기기에서 꺼내보는 방법을 정한 약속(프로토콜)
-Internet Message Access Protocol
메일원본은 계속해서 네이버 서버에 있음.
폰,회사,PC,노트북이 각자의서버에 접속해서 같은 메일함을 들여다봄.
그래서 한기기에서 읽음으로 표시하거나,지우거나,폴더로 옮기면 다른기기에도 똑갗이 반영.
[SMTP]
-에스엠티피는 '메일을 보낼때 쓰는약속(프로토콜)'
-Simple Mail Transfer Protocol(간단한메일전송규칙)
-우체국으로 치면 편지를 부치고 배달하는 일 (IMAP는 내 우편함을 열어보는일)
AI 대화 내역 링크:https://claude.ai/share/3f3d9120-423b-4815-8e22-bc1e467fd423
ClaudeShared via Claude, an AI assistant from Anthropicclaude.ai오늘 잘한 점: 선생님께 물어본결과 같이 연계되는 정보는 묶음처리하여 같이 이해하니 편했다
오늘 부족했던 점: 아직까지 꼬리질문에 약한거 같다 좀더 생각하며 질문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오늘 총평: 클라이언트라는 단어는 건설회사에서도 많이 쓰는 단어인데 컴퓨터 언어에서 왔다니 신기하다
단순히 영어인줄알았는데.. 단어의 의미는 일맥상통한거 같다.
서버는 단순히 인터넷인줄알앗는데 저장의 의미라니 오늘 새로 알게 되었다
여기에 파일을 드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