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학습일지
총 학습시간 : 5시간
XMIND에 마인드맵을 작성하며
다시한번 전에 정리해두었던 프론트앤드,웹 관련 노트와 LLM위키와 옵시디언 관련 노트를 보았다.
다시 읽어보니 또 햇갈리거나 개념과 개념사이의 구멍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아래의 꼬리질문들이 나왔고
그 꼬리질문 들을 다시 노트에 정리해두며
마인드맵을 작성했다. (작성된부분까지 파일 업로드 해두겠습니다.)
현재 클라이언트,서버,백앤드 부분을 제외한 마인드맵은 작성 해둔 상태이다.
https://share.aside.com/s/Iy3aYjd8aqTWf7Zt
꼬리질문에 답들은
꼬리질문 1.Node.js가 브라우저 밖에서 실행하는 역할과 나오기 전의 불편함은 어떻게 연결돼?
꼬리질문 2.기다리는 요청마다 실행 자원을 붙여 둔다는 건 무슨 뜻이야? 기존 도구와 섞어 쓰기 까다로웠다는 건?
꼬리질문 3.Node.js와 V8은 무슨 관계야?
꼬리질문 4.jQuery에서 아이폰으로 넘어갈 때 아이폰이 jQuery의 어떤 숙제를 해결해 준 거야?
꼬리질문 5.React는 컴포넌트를 재사용한다는데 왜 CSS는 아직 한 줄씩 직접 쓴다고 하는 거야?
꼬리질문 6.npm에서 가져오는 코드 부품은 라이브러리야? 프레임워크도 가져올 수 있어?
꼬리질문 7.JSX가 뭐길래 브라우저가 직접 읽지 못하는 거야?
오늘 잘한점:
마인드맵을 그리면서 다시 공부해보니 개념사이의 빈틈들이 꽤 보였다.
그래서 꼬리질문을 하며 그 빈틈을 채우고 마인드맵을 작성하니
전체 그림이 눈에 들어오면서 다시한번 개념정리가 잘되었다.
오늘 못한점:
마인드맵을 쓰면서 개념들을 다시 공부하면서 쓰다보니 학습일지는 따로 쓰지 못했다.
내일 시간이 된다면 꼬리질문에 대한 답들을 내식대로 다시 옮겨적어봐야겠다.
오늘 총평:
머리속에 있는걸 다양한 방식으로 꺼내보는(5가지질문 , 마인드맵)
방법이 정말 쉽지 않다는걸 느꼈다. 쉽지 않은만큼 정리했을때 머리에 잘 저장되는 느낌은 확실했다.
아예 아무것도 안보고 이 두가지 방식을 써내려가는건 솔직히 지금은 많이 부족할듯하다.
잘 안되길래 혼자 산책하면서 말로 중얼거려봤는대 다행히 기술이 탄생한 배경에대한
흐름을 말로 설명하는건 꽤 잘되서 다행이었다.
결론은 마인드맵 작성이 진짜 쉽지않았다.. 쓰다보니 학습일지처럼 쓰게되고
새로운 틀에 가두어서 생각하려니까 머리속의 흐름이랑은 개념을 꺼내는 방식이 또 다른느낌이라
처음 구도 잡는거부터 엄청 헤맸다 .
계속 이런식으로 하다보면 언젠가는 이 방식이 쉬워지겠지? 라는 기대감을 안고 잠을 청한다.
현재 클라이언트,서버,백앤드 부분을 제외한 마인드맵 까지만 작성 해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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