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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분 전•자유게시판

학습자료 공유(프론트엔드의 역사 손필기 버전)

제가 육아하며 조용히 보기위해 만든 자료 공유드립니다. 품에서 아이가 안고서 재울 때 핸드폰은 할수있고, 소리나는 영상은 보지못하고, 긴 텍스트가 읽기 불편할때 간편하게 보기위해 만든 자료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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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박병윤
45분 전•자유게시판

학습자료 공유 (웹 브라우저의 역사 손필기 버전)

제가 육아하며 조용히 보기위해 만든 자료 공유드립니다. 품에서 아이가 안고서 재울 때 핸드폰은 할수있고, 소리나는 영상은 보지못하고, 긴 텍스트가 읽기 불편할때 간편하게 보기위해 만든 자료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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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박병윤
1시간 전•공부일지

11월 2일 학습일지

11월 2일 오늘 공부에 투자한 순수한 시간: 4시간 학습한 개념 : 웹과 브라우저의 역사 1) 왜 "웹"이라는 이름이 붙었을까? -> 웹은 거미줄이라는 단어로, 서로 연결 해준다는 의미로 이름이 붙었다. 2) 누가 · 언제 · 왜 만들었을까? ->CERN 연구원 팀 버너스리는 사람이 바뀔 때마다 정보가 사라지고 문서를 찾기 어려운 문제를 겪었다. 예전에 만든 ENQUIRE(하이퍼텍스트 기반 정보 저장 프로그램)를 바탕으로, 1989년 상사에게 새 정보관리 시스템을 제안했다. 이를 전 세계가 함께 쓸 수 있도록 HTML·HTTP·URL이라는 규칙을 만들고, 첫 브라우저와 서버까지 만들어 이 시스템을 월드와이드웹(WWW)이라 불렀다. 1993년에는 특허 없이 누구나 무료로 쓰도록 공개했고, 그 덕분에 웹이 전 세계로 퍼졌다. HTML(Hyper Text Markup Language) 라는 문서 표시언어를 URL (User Resource Locator)이라는 각각 컴퓨터의 고유 주소로 HTTP (Hyper text transfer protocol) 이라는 통신 규약을 약속으로 서로 주고받는것을 WWW (World Wide Web) 이라고 칭했다. 3) 이게 나오기 전엔 어떤 불편함이 있었을까? -> 인터넷이 웹보다 먼저 세상에 존재했다. 하지만 그 위에서 정보를 찾고 보는법이 불편했었다. 불편1. 정보가 흩어져있고 서로 이어져 있지 않았다. 자료가 각자의 컴퓨터, 각자의 폴더에 따로 있어서 문서 A를 보다가 관련 문서 B로 바로 넘어가는 '링크'라는 게 없었다. 불편2.사람이 바뀌면 정보도 찾기 힘들었다. 어디에 뭐가 어떤 이름으로 있는지를 담당자만 알고있어서 업무를 새로 맡은사람이 그 문서를 찾기가 어려웠다. 불편3.컴퓨터마다 쓰는 방식이 달랐다. 컴퓨터 종류마다 접속방법과 파일형식이 달라서, 정보를 보려면 해당 컴퓨터에 접속해 거기 맞는 프로그램 사용법부터 익혀야 했다. 불편4.전문가만 할수 있었다. GUI 환경이 아니라 CLI 환경에서 명령어를 입력해야했고, 정확한 주소와 파일 이름을 알아야만 받을 원하는 파일을 가져올수 있었다. 이당시 주고받는 문서파일에는 텍스트만 존재했고, 이미지는 없었다. 4) 이게 나와서 뭐가 편해졌을까? 명령어를 몰라도 클릭만으로 정보를 찾을수 있게 되었다. 담당자가 떠나도 주소만 있으면 자료가 남아 있게 되었다. 어느 컴퓨터에서든, 전 세계 어디서든 같은 문서를 볼수있게 되엇다. 그리고 원래 불편에는 없던 효과로, 특허를 무료로 풀어서 누구나 자기 사이트를 만들어 정보를 올릴 수 있게 됐다. 5)기존의 불편함을 어떻게 해결했을까? 흩어진 문서는 링크로 엮었다. 어디 있는지 모르는 문제는 문서마다 URL 주소를 붙여서 해결. 컴퓨터마다 방식이 다른 문제는 HTTP와 HTML이라는 공통 규칙과 양식으로 해결. 사용법이 어려운 문제는 브라우저 하나로 볼 수 있게 했다. AI 대화 내역 링크: https://share.aside.com/s/CpP6SV8W9HhaSwES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제 머리속의 흐름대로 브라우저의 역사를 설명해보겠다.* 이 안에 위 5가지 형식의 질문에 포함되어있다고 생각한다. 마크앤드리슨이라는 NCSA의 알바생이 텍스트만 있던 브라우저에 그림이 나오는 첫 대중브라우저인 "모자이크"를 만들게된다. 이때, 짐 클라크라는 투자자가 협업을 제안해 이들은 "넷스케이프라"는 회사를 설립하여 "네비게이터" 라는 브라우저를 만들게 된다. 이사이에 마크앤드리슨이 원래 소속되어있던 NCSA에서 모자이크의 소유권을 주장하였고 (실제 법적으로도 NCSA 소유가 맞음) 넷스케이프는 코드한줄도 배끼지 않고 오히려 더 나은 브라우저인 네비게이터를 만든것이다. 네이게이터 브라우저는 전세계 브라우저 시장의 90퍼센트 점유율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하고있었다. (불편: 글자뿐임 -> 해결: 사진,그림도 같이 ) 이때 운영체재로 컴퓨터 시장을 독점하고있던 마이크로소프트가 넷스케이프에게 제안을한다 (윈도우 말고 다른 OS용만 만들어라 VS 마이크로소프트와 적이 될것인가) 넷스케이프는 이를 거절했고, 이로인해 전쟁이 시작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에 IE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기본으로 탑재시키고 개발자5명이던 IE부서를 1000명까지 늘려 IE의 개발속도를 올리고 컴퓨터 제조사들에게 네이게이터를 깔지못하도록 압박을 넣었다. 결정적으로, 평생 무료선언을하며 네비게이터와 차별점을 두었다. 이로인해 넷스케이프의 네비게이터는 무너졌다. 1차 전쟁은 이렇게 좋은 제품보다, 누구PC에 먼저 깔리나(유통)이 승패를 갈랐다. IE는 이렇게 승승장구하며 새로운 기능을 자랑하느라 플러그인을 브라우저에 마구 붙였다. (플러그인: 브라우저에 외부 프로그램을 덧붙이는 방식) 이로인해 무겁고,서로 호환도 안되고, 보안에 취약해졌다. 이때 넷스케이프는 회사를 접으며 네비게이터의 소스코드를 오픈소스로 공개하였고, 모질라(비영리단체)가 이것을 이어받아 오늘날의 파이어폭스가 된것이다. 파이어폭스는 IE의 단점인 무겁고,표준에서 멀어진 불편을 없앤 가볍고,표준에 맞는 브라우저였기에, 브라우저시장의 지분을 어느정도 차지하고있었다. 그리고 2차 브라우저 전쟁이 마침내 일어난다. 검색엔진이었던 구글이 IE에 세를들어 사니까 불편함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자신만의 독자적인 브라우저인 크롬을 만들고 IE가 무겁기에 하지못하는 업데이트를 아주 빠른속도로 해내면서 IE와는 비교도 안될정도의 사용성과 품질로 시장을 장악하였다. 마침내 IE는 공식 종료되었고,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크롬을 사용하고있다. -꼬리질문과 답 AI사용 링크 : https://share.aside.com/s/oDiSxqd3_wr5zFds 지금 브라우저는 세 가문으로 나뉜다. 이름은 수십개지만 , 랜더링엔진 (HTML,CSS를 읽어 화면에 그리는 심장)으로 따지면 세 가문으로 나뉜다. (이들 모두 HTML 새 준을 따르려 노력한다.) 1.블링크 가문 : KHTML -> 웹킷 -> 블링크 크롬, 엣지 ,오페라 ,비발디, 삼성인터넷 ,네이버웨일 JS 엔진: V8 (별도 프로젝트) 2.웹킷 가문 : KHTML(리눅스 Konqueror) → 웹킷(애플 2003) 사파리 + 아이폰 속 모든 브라우저 JS 엔진: JavaScriptCore (웹킷 안에 포함) 3.게코 가문 :넷스케이프 → 모질라 → 게코 파이어폭스 (아이폰판은 웹킷) JS 엔진: SpiderMonkey -꼬리질문1 : 블링크, 웹킷은 무엇인가? 렌더링 엔진( 브라우저가 HTML을 화면으로 그리는 브라우저의 심장) 브라우저가 자동차라면 이들은 그 차의 엔진이다. -꼬리질문2: 여기서 엔진이 하는 역할은? HTML (도면)과 CSS(마감사양서)를 보고 화면을 짓는 시공팀이다. 버튼이 움직이는 쪽은 JS엔진이 따로 맡는다. -꼬리질문3: 블링크,웹킷에는 JS엔진이 포함된 개념인가? 아니다. (크롬,엣지,웨일) : 렌더링 엔진이 블링크 , JS엔진은 V8 사파리,아이폰브라우저: 랜더링 엔진은 웹킷 . JS엔진은 자바스크립트(웹킷안에 포함) 인테리어를 비유를들어 설명하자면 *블링크= 두 팀과 계약한것 인테리어팀(블링크) 와 설비팀(V8) 둘을 따로 계약한 구조 *웹킷= 한회사에 있는 두 팀을 한번에 고용 오늘 잘한 점: 웹 브라우저의 역사 영상을 몇차례 보며 이해를 통해 내용에 친숙해지고, 나만의 방식으로 필기노트를 만들어 정리하여, 최대한 머리속에 넣어 둔상태로 학습일지를 머리속에 있는 내용 위주로 쓰려고 노력했다. (학습일지를 쓰며 스스로와 하부르타 방식을 해보려했다.) 오늘 부족했던 점: 위 질문양식 5가지에 맞춰 답을 하려고하니, 그냥 영상에 나온 설명 순서대로 설명하는것과는 다르게 술술 써지지가 않았다. 그래서 쓴 다음에 내가 쓴게 맞는지 AI에게 확인받는 과정을 거치면서 학습일지를 썼다. 확인을 받아보니 실제로 아사모사하게 틀리게 표현한 것들과, 애매하게 개념이 섞였던 부분들도 있었다. 예를들어 WWW는 규칙이 아니라 시스탬 전체의 이름인대, HTML,URL,HTTP 와 똑같이 규칙으로 잘못 이해하고있었다. 오늘 총평: 어떠한 질문에서든 제대로 설명할수 있어야 제대로 아는것이라는걸 다시한번 느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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