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에서만 300명 넘게 가르쳐보고 느낀 "빠르게 성장하는 분"들의 특징
바로 "배운 걸 자신만의 언어로 설명할 줄 안다" 입니다.
유대인의 공부 방법중 하브루타(Havruta)라는 방식 있습니다.
하브루타는 짝을 지어 질문하고 답하고 토론하는 유대인 전통 공부법입니다.
1901년부터 노벨상 개인 수상자 965명 중 최소 220명이 유대인이거나 부모 중 한 명이 유대인 인것으로 유명하죠.
다른 사람에게 내가 이해한 바를 설명하다 보면 사고가 명확해지고,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면 '내가 제대로 이해 못했구나' 메타인지도 가능합니다.
"설명할 수 없다면 모르는 거다"
이 기준을 세우고 설명할 수 있을때 까지 공부하면
혼자 텍스트를 읽고 이해하는 것보다 압도적으로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인풋만 넣기 바빴죠, 사실 AI가 나오고 나서 이 인풋도 잘 안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저는 수강생 가르칠 때 주입식으로 안하고 거의 질문만 합니다.
답변 못하시면 "아 제가 이 부분 부족했네요, 더 공부해보겠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바로 아십니다.
이제 파트너가 없어도 AI를 통해서 언제 어디서든지 할 수 있게 되었죠.
AI 에게 질문 해달라고 해보세요. 그리고 혼자 힘으로 답변 해보세요.
확실히 다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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