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차 AI 엔지니어입니다. 주로 알고리즘 만들어 수요 예측하는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GPT 3.5가 세상에 알려졌을 때 부터 '너무 무서워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그 후, 신념과 사명을 다시 세웠습니다.
자기만의 창조력을 가진 사람들만이 AI와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환경을 대표님들께 만들어드리겠습니다.
- 생각에 크랙을 만들어 드립니다
- 그 아이디어를 실현할 바이브 코딩 또는 개발도 도와드립니다.
<자기만의 창조력> 을 가지고 비즈니스를 하고 계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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